이런 파트너십 어때요 2 – 평창 감자꽃스튜디오
이런 파트너십 어때요 2 – 평창 감자꽃스튜디오 —문_편집부/ 답_이선철(감자꽃스튜디오 대표) 평창의 감자꽃스튜디오는 조금 독특하다. 대부분의 문화예술교육 사업주체들이 처음부터 공공영역에서 성장하고 경험을 꾸려나갔다면, 감자꽃스튜디오는 상업적인 영역에서 얻은 노하우를 문화예술교육이라는 공공의 장에서 나름대로의 방식으로 펼쳐나가고 있다. 그 방식은 낯설지만, 유연한 태도로 타인을 배려하는 관계맺기로 나타난다. 감자꽃스튜디오의 이선철 대표와 함께 그 이야기를 나누어보았다. 평창 감자꽃스튜디오 평창의 감자꽃스튜디오는 조금 다른 방식으로 문화예술교육에 접근하고 있다고 들었는데요?저는 일찍부터 공연기획을 했습니다. 처음 기획을 해본 것이 대학교 1학년 때인 1985년 11월이니 정말 초기부터 시작한 거죠. 1988년부터 김덕수 사물놀이패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