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예술교육 전문 웹진 아르떼365 독자 참여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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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진 [아르떼365]는 매주 다양한 기사를 발행하고 있습니다.
기사를 읽고 감상, 의견 등 여러분의 목소리를 댓글로 남겨주세요!
매월 추첨을 통해 선물을 드립니다.
* 이벤트 기간 : 2026년 4월 ~ 2027년 3월
* 상품 : 네이버페이 포인트 5,000원 (매월 10명)
* 당첨자 발표 : 매월 첫째 주 화요일](/wp-content/uploads/2026/04/event_20260406_01_.jpg)
- 【꼭 확인해주세요!】
- – 당첨자는 아르떼365 공지사항을 통해 발표됩니다.
- – 당첨자에게는 댓글 작성 시 입력한 이메일 주소로 개별 안내하며, 경품 지급을 위해 휴대폰 번호를 요청합니다.
- – 수집된 개인정보는 당첨자 확인 및 경품 지급을 위해서만 사용되며, 지급 처리에 필요한 범위에서 관련 서비스에 전달될 수 있고, 지급 완료 후 즉시 폐기됩니다.
- – 당첨자의 입력 오류 또는 수신 누락으로 인한 미수령은 책임지지 않습니다.
- – 비정상적인 방법으로 참여하신 경우 당첨자 선정 대상에서 제외될 수 있으며, 당첨 후에도 취소될 수 있습니다.
- – 문의 : 프로젝트 궁리 projectgr@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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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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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예술에 대한 이야기와 정보를 만날 수 있어 유익하게 보았습니다.
많은 분들이 예술이 주는 즐거움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해 주세요.
예술관련 정보와 소식들을 가장 먼저 접할 수 있고 제가 경험해 보지 못한 세상을 글을 통해 알아가게 되어 고맙습니다. 생각의 확장이 일어날 수 있게 해준 많은 예술가와 예술 교육가들에게도 고맙습니다.
AI시대, 예술을 통해 삶의 문해력을 키운다 기사를 제일 열심히 읽었어요. 꿈다락 문화예술학교의 외연 확장과 일상 중심으로의 진화 과정을 살펴볼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학교에서 근무하다보니 아르떼는 오래전부터 알고 있었어요. 아르떼 365는 이번에 첨으로 제대로 알게 됐습니다.
아이가 예술에 관심이 있어서 관련 내용을 더 찾아 보게 되는데 다양한 소식을 빠르게 접할 수 있어서 넘 유익하고 좋은것 같아요! 저희 아이에게도 많은 분들께도 생각과 마음이 열리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엄유진 작가님의 내 이야기 속의 북극성은 글을 읽고 마음이 찡했습니다. 비슷한 생각을 했던 경험이 있어 공감으로 시작했는데, 다시 나를 되돌아보는 계기가 된 것 같아요.
바쁘게 돌아가는 일상 속에서 잠시 멈춰 한 번 뒤를 돌아보고, 다른 사람도 보고 나와 세상을 연결할 수 있다는 게 예술이 주는 가장 큰 선물인 것 같습니다.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요즘 아이들의 루틴을 보면 학원 뺑뺑이, 학습지, 패드 학습까지 부모세대의 성공 공식에 맞춰 어린나이부터 학습을 시작하는데 아이의 숨통이 트일수 있는 시간일 것 같아 관심이 갑니다.
예술 분야가 쉽게 다가가기 어려운데 덕분에 좋은 정보 얻을수 있어 감사합니다.
매번 문화예술교육 관련 동향이나 흐름을 알고 싶은데 짬이 나지 않아 따로 찾아보기 어려웠는데 [아르떼 365]를 구독하고 나서는 짬짬이 기사를 읽으며 관심있는 분야는 더 찾아보게도 되고 현재 교육활동에도 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교육계에 종사하는 사람으로서 최근 화두인 문화예술교육에 관심을 갖게 되었는데 아직 관련된 자료들이 많지 않더라구요. 그러던 중에 전문 웹진이 있어 빠르고 정확한 소식을 들으니 너무 좋습니다^^!
정답’의 세계에서 ‘질문’의 세계로
AI는 방대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가장 확률 높은 ‘정답’을 제시하는 데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삶은 정답이 없는 문제들의 연속입니다.
예술의 역할: 예술은 정답을 가르치지 않습니다. 추상화를 보며 느끼는 당혹감이나 고전 소설 속 인물의 모순적인 행동은 우리에게 **”왜?”**라는 질문을 던지게 합니다.
문해력의 확장: 모호함을 견디고 자신만의 해석을 찾아가는 과정은, 복잡한 현대 사회의 갈등을 다각도로 바라보는 힘을 길러줍니다.
arte 365를 통해 막연했던 문화와 예술의 시각이 한층 더 짙어지는 요즘입니다
“AI 시대에도 이야기는 계속된다” 심너울 작가님의 이야기를 재미있게 읽었어요. 최근 AI,DX 개념이 범람하는 요즘에 새로운 트랜드를 따라가느라 머리가 아픈데, 그럼에도 호모나랜스, 이야기를 만들고 공유하기를 좋아하는 인간의 본성에 대해 재미있게 풀어가는 기사가 오늘 하루를 행복하게 합니다~
댓글 이벤트
정말 너무나도 마음에 듭니다
댓글 이벤트
정말 너무나도 기대만점입니다
뮌가 좋은 정보가 많내요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장 인터뷰를 보고-“연극은 민중의 것”이라는 원장님의 말씀처럼, 예술은 소수 전문가의 전유물이 아닌 우리 모두가 함께 만들어가는 과정임을 다시금 깨닫습니다. 학교 현장에서 아이들과 함께하는 공동창작의 즐거움이 곧 김구 선생이 꿈꾸던 문화국가의 시작이라고 믿습니다. 모든 학생과 국민이 누구나 예술가가 되어 자신의 삶을 창작해 나갈 수 있도록, 진흥원의 새로운 행보에 저도 현장에서 힘을 보태겠습니다! 댓글 이벤트 기획 좋습니다!
현장에서 아이들과 음악으로 소통하며 매주 아르떼365의 기사들을 통해 새로운 영감을 얻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 교육 트렌드와 현장의 목소리를 균형 있게 담아주셔서 수업 설계에 큰 도움이 됩니다. 앞으로도 현장 교사들에게 힘이 되는 유익한 기사 기대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