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의 주제
제도의 바깥, 접선과 접점을 찾아서

‘기존의 문화예술교육 제도와 지원사업을 넘어설 순 없을까’ 하는 질문에서 출발해, 이미 형성된 구조 밖에서 이루어지는 작은 움직임과 시도를 살펴봅니다. 제도의 기준점에서 잠시 벗어나 우리가 상상할 수 있는 것들을 이야기하고 모아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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