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떼365는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에서 발행하는 문화예술교육 전문 웹진입니다.
우리 삶과 함께하는 문화예술교육 현장 곳곳을 전하고,
다양한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촉매제로서의 웹진이 되겠습니다.
이슈
우리 삶과 문화예술교육을 둘러싼 이슈를
칼럼, 좌담 등을 통해 다양한 시각으로 사유하고 질문을 건넵니다.
인터뷰
문화예술교육 현장을 꾸려나가는 사람들의 목소리를
인터뷰를 통해 전합니다.
리뷰
움트고 피어나는 문화예술교육 현장 곳곳을 포착하고 리뷰합니다.
아이디어
영역을 넘나는 아이디어와
우리의 일상과 현장에 영감을 주는 사례를 소개합니다.
리포트
정책 동향, 해외사례, 연구자료를 통해
국내외 문화예술교육 흐름과 현장을 소개합니다.
death&us 발행인. 영리와 비영리, 사기업과 공공기관을 오가며 예술과 교육 관련 기획과 연구, 컨설팅을 해왔다. 조직 생활을 벗어난 지금은 각자의 대체 불가능성을 발견하는 것, 놀고 쉬는 데 있어서 비교우위에 있는 것, 그리고 ‘잘 죽는 것’에 집중하면서 꿍꿍이를 모색하고 실현 중이다. 현실문화연구, 안그라픽스, (재)희망제작소, 수원시평생학습관 등에서 일했으며 공저로 『생애 전환 학교』(서해문집)가 있다.
일상에서 예술이 주는 새로운 시선, 호기심 혹은 뜻밖의 위로, 이런 문화적 경험들이 삶을 지속해 나가는 데 큰 힘이 된다는 믿음으로 오랜 기간 아르떼(KACES)에 몸담고 있다. 학교문화예술교육 지원, 정책 담론과 현장 이슈 공론화, 협력 거버넌스 구축, 기관 경영전략 및 신사업 기획, 어린이 복합문화공간 조성 등 다양한 업무를 담당했다. 현재는 문화인재양성본부에서 아카데미 연수 등 전문인력 사업과 연수원(가) 조성, 정책 홍보 및 R&D 사업을 추진하며, AX 시대에 더욱 중요해지는 문화예술교육의 방향성을 찾고자 노력하고 있다.
중학교 3학년 때 어머니가 사주신 기타 한 대로 삶의 방향이 달라졌다. 이후 문화예술이 가진 힘을 믿으며 문화공동체 아우름을 만들고 18년 동안 예술교육가로 살아왔다. 코로나 이후에는 청소년들을 더 깊이 만나고 싶어 강화도의 청소년 대안학교 ‘꿈틀리 인생학교’ 교장을 역임했으며, 현재는 ‘부모가 행복해야 자녀가 행복하다’는 모토로 ‘함께서구 행복학교’를 운영하고 있다.
현 한국연극평론가협회 회장이자 상명대학교 연극학과 명예교수로서 오랜 기간 연극 교육과 평론 활동에 몸담아 왔다. 우리나라에 현대적 거리극을 본격적으로 소개하고 프랑스 현지에 진출하는 작품들을 제작했으며 문화 소외 지역과 계층에 예술을 널리 나누는 공공적 예술 활동과 국경을 넘어 우리의 공연예술을 작업 및 평론으로써 소개하는 데에도 힘써왔다. 2009년 서울시장 표창, 2011년 민관협력 우수사례 우수상, 2026년 올빛 평론상 등을 수상하였다. 2023-2025년 한국연극평론가협회 연극전문지 [연극평론] 편집장을 역임했다.
문화예술기획자. 2007년부터 문화예술교육 현장에서 보조자, 강사, 기록자로 활동을 시작했으며 개별성 중심의 활동을 기획·연구 중이다. 경기도 도정자문위원,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 [이음온라인] 기획위원, 서울문화재단 인권경영위원 등을 역임했으며 최근 장애인 예술교육 강의 노트 『같이 좀 모르자』, 기획자의 노트 『쓰다 보면 읽히겠지』를 집필했다.
미술교육, 문화예술교육, 다문화 교육, 예술치료, 미술관 교육, 디지털
미술교육 등 페다고지의 관점에서 예술의 사회적 역할을 연구하고 있다. 또한, 저소득층, 장애청소년, 미술영재
등 문화 다양성을 위한 사회소외 계층 대상 미술교육 프로그램을 개발, 운영하고 있다. 현재 한양대학교
응용미술교육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으며, 한양대학교 미술영재교육원 원장, HEAD Lab 센터장, i보다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한국문화관광연구원 문화연구본부 문화예술가치확산연구실 선임연구위원.
파리4대학에서 문화지리학 박사를 1999년 취득하고 지리학적 관점에서 지역에 대한 연구를 수행하였으며 이후
지역축제를 통해 지역문화를 다수 바라보게 되었다. 2001년 한국문화정책개발원 입사 2001년 지역문화의 해
간사로 참여 연구원 초기부터 지역문화 관련 연구와 활동, 전통문화, 문화시설 등의 연구를 수행했다. 향후
남쪽 바다가 보이는 지역에 정착할 욕심으로 연구원 정년을 기다리고 있다.
사람들이 문화와 예술에 참여할 기회와 능력을 갖추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설립 시기부터 함께하고 있다. 문화예술교육 정책 공감대 확산, 꿈의 오케스트라 등 신규
정책사업 개발, 담론화 사업 및 국제교류 등을 담당하였다. 현재 미래전략사업실에서 일하며, 문화예술교육 분야
안팎을 넘나드는 상호보완적인 작업에 재미와 열정을 느끼고 있다.
[아르떼365]가 예술교육실천가들에게 틈을 내주고 엮어주면서 틈새로 파고드는
매개체가 되기를 바라며 편집위원을 맡았다. 예술과 예술가가 사회와 긴밀히 관계를 맺으며 시민의 삶에 정신적
풍요로움과 변화를 촉매하는 데 관심을 두고 있으며, 예술경영과 예술교육, 문화정책 분야를 넘나들며 매개하고
있다. 인컬쳐컨설팅 대표, 사회참여적음악가네트워크 설립자/운영위원. 한국예술종합학교, 연세대, 숙명여대
출강하고 있다.
1997년부터 도시전략, 문화공간, 창조산업 등 분야에서 100여 프로젝트의
컨설팅과 기획을 총괄해왔다. 찰스 랜드리의 저서 「크리에이티브 시티 메이킹」의 한국어판 책임 기획자,
‘만드는 사람들의 도시’ 공동저자이다. ‘예술적 창의성’이 만드는 사회적 역동성과 변화에 주목해 왔다.
동아비즈니스리뷰(DBR) 객원편집위원, 크리에이티브X성수 기획위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문화체육관광부
새문화정책준비단 위원, 문화예술위원회 예술정책소위원회 위원을 역임했다.
교육이 예술의 경지에 도달하는 법을 탐구하는 미술작가. 현재 해양문화예술교육
거점 공간 ‘보물섬 영도’ 선장으로 해적의 항해를 지휘하고 있고, [아르떼365] 2기 편집위원장으로
예술강사 노조위원장의 탈을 쓰고 투덜이 캐릭터를 연기했다. 출간물로는 체스의 예절과 이름에 관한 「귀띔
체스」, 탄소 저감 환경캠페인 동화 「방귀새에게 환경세 받기」가 있다.
한량처럼 살고 싶은 소음인. 하자센터,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예술경영지원센터를 거쳐 수원문화재단 문화유산부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2004년 문화예술교육 허브사이트
‘아르떼’와 [웹진 땡땡]을 만든 시조새였던 이유로 웹진 [아르떼365] 2기 편집위원을 맡았다.
예술경영인이자 문화기획자. 감자꽃스튜디오의 대표이며 연세대, 국민대,
경희사이버대, 야쿠츠크 북동연방대 겸임교수로도 재직 중이다.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6기 이사, 2기
문화예술교육 종합계획 수립 추진위원을 맡았다.
‘모든 인간은 무용수’라는 믿음으로 춤과 춤추는 인간을 독려하고 탐구하며,
세상 구석구석 예술이 있기를 도모하고 있다. 예술교육자, 창작자, 연구자로 활동하며 춤이 필요한 곳에서 활동
한다. 한국예술종합학교 객원교수, 대한무용학회 편집위원장을 맡았다.
문학평론가. 웹진 [아르떼365] 1기 편집위원장. 경기문화재단 전문위원,
경희대 실천교육센터 운영위원을 지냈으며, 경향신문 칼럼니스트, 춘천문화재단 [POT] 편집장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삶의 시간을 잇는 문화예술교육』 『인문적 인간』을 비롯해 『자치와 상상력』 『당신의 이야기는
무엇입니까』(공저), 『생애。전환。학교』(공저) 등을 펴냈다.
공동체예술공방+교육예술랩 칼산 대표. 홍익대학교와 독일 카셀종합대학교에서
조형예술을 전공했다. 문화연대 시각문화분과에 소속되어 시각문화교육 대안교과서 연구에 참여한 이후
문화예술교육에 관심을 쏟게 되었다. 추계예술대학교 판화과에 재직하며 미술의 공공성을 강조하는 교육을 해
왔다.
피아니스트. 경희대 후마니타스칼리지 교수.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기악과 및
독일 하노버음대, 파리 고등사범음악원, 말메종음악원을 졸업했으며, 서울시향 토크 콘서트, KBS 교향악단
실내악 시리즈 진행, JTBC ‘차이나는 클라스’ 강연, KBS 클래식FM ‘실황연주&라디오 피아노
레슨’ 해설 및 연주 등 음악을 바탕으로 한 인문학 강연과 음악 해설을 하고 있다. 현재 더겐발스 뮤직
소사이어티 멤버, 대한민국 역사박물관 예술감독, 경희대 후마니타스칼리지 교수로 재직 중이다.
문화정책연구자. 상지대학교 문화콘텐츠학과 조교수. 정동극장, 아트선재센터,
세종솔로이스츠 등에서 공연기획과 마케팅 업무를 경험했고, 미국 뉴욕대학교 공연예술행정학 석사를 마치고 영국
워릭대학교에서 창의성 담론에 관한 연구로 문화정책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한국연구재단 지원의 박사후연구원을
거쳐 한국문화관광연구원 부연구위원으로 일했으며, 현재 상지대학교 문화콘텐츠학과 조교수로 재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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