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어
가랑비에 옷 젖듯, 달라진 연동의 골목
예술로 365길㉘ 연동문화발전소
연동문화발전소 세종특별자치시 연동면 내송길 20 월~금 10:00~17:00 (전시 관람: 월~토 10:00~17:00, 일요일·공휴일 휴관) 044-868-5316 블로그 인스타그램 연동문화발전소는 구 연동면사무소를 재생하여 장욱진 화백 콘텐츠와 연계한 예술 창작·교육·교류 공간으로 조성한 복합문화공간이다. 도농복합도시인 세종특별자치시 읍면 지역에는 주로 원주민이 살고 있는데, 연동면은 그중에서도 도시와 매우 밀접한 동네다. 지금은 신호장(열차의 교행과 대피만을 위해 설치되는 철도역)으로만 운영하는 내판역 앞 골목으로 들어오면 연동문화발전소가 있다. 한적해진 골목에 스며든 예술 “옛날에는 여기가 명동 같었어. 사람이 얼매나 많았다고!”연동면사무소가 이사 간 동네는 너무도 한적하다. 사실 몇 발짝 안 되는 거리로 이전했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