낯섦과 다름 속에서 피어난 소통의 꽃
평창문화올림픽 ODA ‘평창 아트 드림캠프’
5개국 100여 명의 인원이 함께한 ‘평창 아트 드림캠프(PyeongChang Arts Dream Camp)’가 지난 2월 17일, 국립평창수련원에서 그 막을 올렸다. 아트 드림캠프는 문화예술 교류를 통해 내년에 열릴 평창동계올림픽대회 및 동계패럴림픽대회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열정과 화합의 올림픽 정신을 확장하기 위한 문화예술교육 프로젝트이다.
움트고 피어나는 문화예술교육 현장의 장면들을 포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