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친구다” 극단 학전
“우리는 친구다” 극단 학전 김지연|사다리연극놀이연구소 기획팀장<!– | nanaoya@hanmail.net–> <지하철 1호선> 등의 작품으로 연출가로서 활동해 온 김민기와 극단 학전은 오랫동안 어린이극 시리즈를 준비해 오고 있다. 올해 안으로 유럽 아동극을 중심으로 몇 편을 무대화하고 내년에는 학전 블루 소극장을 아동극 전용극장으로 개조하고 아동극 신작들을 무대에 올릴 계획을 갖고 있는 극단 학전. 어린이의 눈높이에 어린이들의 이야기를 하는 아동극은 아이들에게 ‘공연’을 통해 ‘소통’하는 새로운 경험의 공간이 될 것이다. ‘학전 어린이 무대’의 첫 작품으로 선보인 <우리는 친구다>를 웹진 땡땡은 ‘사다리연극놀이연구소’의 김지연 팀장과 함께 관람하였다. 우리는 친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