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이동하기 푸터 이동하기

태그 '가족'

최신기사

[부산 센터] 2019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인큐베이팅 프로그램 공모

부산문화재단은 2019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인큐베이팅 를 한다. 이번 공모는 지역사회가 마주한 다양한 사회문제를 문화예술교육을 통해 창의적으로 접근함으로써 새로운 기획자(단체)를 양성하고, 창의적인 생각을 심험할 수 있는 교육활동을 지원하고자 한다. 교육 주제로 인권, 평화, 환경 또는 기타 지역사회가 마주한 사회적 이슈를 하나 선택해 20인 이상 아동·청소년 및 가족을 위한 주말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을 최소 30시간 이상 기획하고 운영하면 된다. 교육형태는 강의·체험형, 여름방학 캠프형, 공공예술(프로젝트 기획형)뿐만 아니라 자유로운 형태의 예술창작 프로젝트도 제안 가능하다. 인큐베이팅 사업은 2년 연속형 지원사업으로 첫 해 시범 운영단계를 거쳐, 평가와

2019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사업 시작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 이하 문체부)는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원장 이규석, 이하 교육진흥원), 17개 시·도 지역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이하 지역 센터),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회장 김혜경, 이하 한문연)와 함께 4월부터 매주 주말 700여개의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기획 프로그램으로는 ▲예술대학과 연계하여 예술과 인문학, 건축 등을 융합한 통합 문화예술교육을 진행하는 , ▲북카페, 도서관 등 문학 공간을 활용하여 작가와 함께 가족의 일상, 감정, 생각 등을 문학적으로 풀어내는 , ▲어린이가 예술가와 함께 다양한 장르의 시각예술 활동을 경험하며 자신이 가진 고유의 세계를 발견하고 표현해보는 , 이 외에도 ▲, ▲, ▲ 등 다양한 분야의

‘멈춤’이 필요한 일상 속 작가 되기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일상의 작가’를 돌아보며

한 풍경이 떠오른다. 주말이나 휴일, 아니라면 평일의 어느 저녁 시간, 저녁상을 물린 가족이 탁자에 마주 앉아, 또는 거실의 소파나 구석의 책상에 앉아 글을 쓴다. 노트나 메모지에 연필로 꾹꾹, 조심조심 써 내려간다. 아니면, 노트북컴퓨터를 열고 타닥타닥, 틱틱, 타이핑을 해나간다. 가족은 두 명에서 여러 명까지 다양하고, 일상을 기록하거나 일상을 바탕으로 시를, 이야기를 써 내려간다. 글을 쓰는 동안 창밖은 어느새 어둠이다. 가족, 일상, 문학으로 어떤 꿈을 꿀 수 있을까? ‘일상의 작가’를 준비하면서 기획에 참가했던 강사들과 기획자들은 위와 같은 상상을 했을지 모른다. 저녁이 사라진

2019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프로그램 지역별 사업 공모

문화체육관광부와 17개 시·도(지방자치단체)가 주최하고, 17개 광역단위 지역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가 주관하며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협력하는 ‘2019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프로그램’ 관련 지역별 사업 공모가 시작되었다.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에서 직접 기획·운영하는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사업 공모와는 별도로 각 지역센터를 통해 추진되며, 신청하고자 하는 운영 단체는 지역별 홈페이지 세부 공모 요강 및 사업 접수 기간 등을 확인하면 된다.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주요 추진 일정] [지역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주요 추진 일정] 구분 사업공고 사업설명회 접수 기간 문의 홈페이지 서울 1.21.(월) 1.21.(월) 1.28.(월)~2.11.(월) 02-758-2043, 2044 www.e-sac.or.kr 부산 1.23.(수) 1.22.(화) 2.11.(월)~2.12.(화) 051-745-7285 www.bscf.or.kr 대구 1.15.(화)

소리를 찾아 떠나는 특별한 여행

사운드아티스트 정만영 작가 -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주말문화여행 프로그램 참여 예술가

우리는 왜 여행을 떠날까? 평범한 일상에서 벗어나 새로운 경험을 하기 위해서가 아닐까. 낯선 장소에서 우연히 만난 사람들과의 인연, 그 지역에서 유명하다는 먹거리들을 처음 맛보며 느끼는 기쁨은 우리의 지친 심신을 깨우는 기분 좋은 자극이 된다. 이렇듯 여행지에서 맞닥뜨리게 되는 모든 낯선 경험이 여행의 참 묘미라면, 여행지에서 새로운 소리에 귀 기울인다는 것은 어떤 의미일지 궁금해진다. 다양한 분야의 예술가들과 함께 예술을 매개로 자신만의 여행을 만들어 나가는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주말문화여행 프로그램의 사운드아티스트 정만영 작가를 만나보았다. 소리를 찾아 떠나는 여행이라는 발상이 독특하다. 작가님께서는 어떤 계기로

2017 아일랜드 바보로(Baboro) 국제아동 예술 페스티벌

‘2017 아일랜드 바보로 국제아동 예술 페스티벌(Baboro International Arts Festival for Children)’*이 오는 10월 16일(월)부터 22일(일)까지 총 7일간 골웨이(Galway) 내 문화기반시설에서 열린다. 본 페스티벌은 아일랜드 내 영유아, 어린이, 가족, 학교를 대상으로, 문화 활동 접근성을 높여 양질의 창의적 문화를 장려하기 위한 목적으로 개최되었다. 페스티벌 행사 기간 동안 42개의 다양한 장르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아동들의 참여를 적극적으로 돕는 퍼포먼스(relaxed performances)와 단체 학교 대상 추천 퍼포먼스가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2017년 프로그램은 무용(dance), 노래하기(music), 창의적 표현(creative expression), 참여연극(Theatre), 아동-어른 워크숍, 저자와의 대화 등 다양한 장르의 예술

일상이 예술이 되는 토요일은 즐거워!

일상을 새롭게 보는 예술놀이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우리는 어떠한 의미를 찾을 수 있을까요? 또 다른 시각으로 삶의 한 장면을 관찰하고, 별다른 의미 없는 사물에 나만의 의미를 부여한다면 평범했던 우리의 일상이 하나의 예술작품이 되고 즐거운 놀이가 될지도 몰라요.

우리 함께, 메리 크리스마스!

마음이 담긴 크리스마스 예술놀이

한 해를 마무리하는 12월입니다. 많은 사람이 얼마 남지 않은 한 해를 특별하게 보내기 위해 분주히 준비합니다. 곧 다가올 크리스마스 날에는 어떤 계획을 갖고 계시나요? 화려하고 고급스러운 파티를 즐기는 것도 좋지만, 소중한 가족과 친구, 이웃과 함께 시간을 보내고 마음을 담아 표현해보는 것도 크리스마스에 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일인 것 같습니다.

세상에 없던 여행 도구, 장롱 속 악기

김동재 - 신나는섬 멤버, 주말문화여행 ‘장롱에서 꺼낸 악기와 떠나는 여행’ 주강사

장롱 속에는 엄마의 운전면허증이, 장롱 위에는 내가 어릴 적 연주하던 악기들이 잠들어 있을지도 모른다. 그 악기의 잠을 깨우는 순간, 우리는 어디론가 떠날 수 있다. 왜? 꿈다락 토요문화학교의 ‘주말문화여행’이 있으니까.

눈을 감으면 또 다른 세상이 열린다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주말문화여행 <댄싱 인 더 다크>

매주 토요일, 학교 밖에서 다양한 문화예술을 접할 수 있는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프로그램 중 ‘주말문화여행’은 미술, 음악, 무용, 사진, 문학 분야에서 활동하는 예술가들과 함께 여행을 떠나 일상에서 벗어나 새로운 경험을 나누는 과정이다.

‘꿈’의 오케스트라, 오케스트라를 통해 꾸는 ‘꿈’

2016 꿈의 오케스트라 합동공연

두 마리의 날아가는 갈매기 모습을 한 통영국제음악당 계단에 올라서니, 너른 한산도 앞바다가 불현듯 눈앞에 펼쳐진다. “히야, 좋다!” 감탄사가 저절로 나오게 하는 공연장 안팎으로 알록달록한 티셔츠를 입은 아이들이 무리를 지어 어디론가 이동 중이다.

우리 가족, 문화예술교육으로 소통합니다

아르떼 인포그래픽④ 가족을 위한 문화예술교육

오늘날 대부분 가족은 직장생활, 학업 등 각자 바쁜 일상을 보내다 보니 같은 공간에서 살아도 서로 공유할 수 있는 시간은 턱없이 부족하다. 「청소년종합실태조사」(여성가족부, 2014)에 따르면, 아동·청소년 자녀가 있는 가정의 39.1%는 한 달에 1~3회 정도 가족과 함께 여가시간을 보낸다고 하였고, 19.4%가 ‘거의 보내지 않는다’고 응답했다.

전통과 ‘뛰놀’ 동안, 아이들은 자란다

윤혜진 연출가, 정동극장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주강사

2012년부터 시작된 ‘주 5일 수업제’를 맞아 매주 토요일마다 아동·청소년과 그 가족을 대상으로 학교 밖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온 ‘꿈다락 토요문화학교(이하 꿈다락)’는 그 취지에 공감하는 국공립기관과 연계 프로그램을 진행해오고 있다.

축제에 문화예술교육이 필요한 이유

중국 상하이국제예술축제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중국 상하이국제예술축제(China Shanghai International Arts Festival, 이하 상하이예술축제)는 중국 국가가 주도하여 개최하는 유일한 예술축제이다. 중국 문화부가 주최하고, 상하이 인민정부가 주관하는 상하이예술축제는 1999년부터 매년 10월 약 한 달 동안 개최되고 있다.

같이, 함께, 어울려 만드는 예술

함께 완성하는 공동체 예술

우리는 예술을 매개로 자신을 나타내고, 소통하거나 공감하기도 하며, 때로는 공동의 의견을 강하게 표현하기도 합니다. ‘혼자’만이 창조해낼 수 있는 예술작품이 있지만, ‘함께’이기 때문에 만들 수 있는 예술작품도 있습니다. 지역의 자발적인 힘을 키우고, 때로는 의외(?)의 팀워크를 불러일으키는 공동체 예술 사례들을 만나보세요.

뚝딱뚝딱 이야기로 조립하는 우리 집

뚝딱뚝딱 이야기로 조립하는 우리 집

2015 문화예술 명예교사 사업 ‘특별한 하루-아빠와 함께 얼렁뚝딱’

집은 사람이나 동물이 사는 공간으로 공동체의 의미가 담겨 있는 경우가 많다.
그리고 그곳에 사는 이들의 기쁨과 슬픔, 아픔 등의 삶이 녹아 있다.
오늘 북한강변에 위치한 미술관에서 아빠와 아이들이 미니블록으로 그 집을 만들고 있다.
평일에 바빴던 아빠도 오늘만은 아이들의 든든한 놀이상대가 되어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우리 집을 설계하고 건축했다.
미끄럼틀이 지붕이 되고, 기차나 자동차처럼 움직이며 성이나 보물을 숨겨놓은 놀이터가 집이 되어 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