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이동하기 푸터 이동하기

동틀

정책과 현장의 흐름을 접합니다_ 국내외 문화예술교육의 흐름과 현장, 연구 자료를 소개합니다.

지역에서 해답을 찾는 전환의 시기

지역에서 해답을 찾는 전환의 시기

문화예술교육포럼 ‘지역과 함께하는 문화예술교육의 현재와 미래’

문화예술교육으로 부산이 부산스럽고, 그 열기가 가마솥처럼 달아올랐다. 다름 아닌 2015 세계문화예술교육 주간 행사가 부산을 필두로 경상권역에서 개최되었기 때문이다. 이번 행사는 최초로 지역에서 세계문화예술교육 주간의 취지와 의미를 지역 시민과 나누고자 했다. 지역문화진흥법이 본격적으로 시행됨에 따라 지역을 중심으로 문화예술교육의 활성화 역시 다양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지역의 문화정책에서 문화예술교육이 가지는 가치와 역할이 증대되고 있으며, 그 활성화 방안에 대한 다양한 논의의 장이 이번 행사를…

삶의 질을 높이는 문화의 힘

문화역량 기초조사

‘역량’은 21세기 미래사회를 살아가는데 있어 모든 국민들이 반드시 갖춰야 하는 자질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문화역량’은 그 어떤 역량보다 중요한 핵심역량으로 간주되고 있다.

문화예술교육 정책은 문화예술 향유능력 및 창의력을 함양시키고 개인과 국가의 ‘문화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2005년 제정된 「문화예술교육지원법」의 법·제도적 기반 위에서 본격 수행되어오고 있다.

예술강사들의 열린 실험실

예술강사들의 열린 실험실

미국 워싱턴 주 '예술강사 연수 실험실'

미국 워싱턴 주(州)에서는 예술강사들이 자유롭게 생각을 펼치고 실험적 도전을 경험하는 연수 프로그램이 있다고 한다. 그 사례를 자세히 들참여강사들은 따로 또 같이, 아래 주제에 대한 자유로운 토론과 실험을 경험하고, 이 경험을 기반으로 학습지도안을 개발, 정규교육과정, 혹은 자신의 워크숍이나 레지던시에서 이를 직접 실행한다.여다보자.

학교 문화예술교육은 어떻게 짜여있나

2014 학교 문화예술교육 실태조사 연구

문화예술교육에 대한 관심은 현 사회가 요구하는 융합적 사고력, 풍부한 감성과 타인에 대한 이해, 창의적 발상 등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 이러한 문화예술교육이 학교 교육 현장에서 효과적으로 실현될 수 있도록 여러 가지 정책사업이 펼쳐지고 있으나 아직까지 이에 필요한 구체적인 기초통계자료는 거의 없는 실정이다.

지역과 이웃을 가꾸는 문화예술교육

지역 문화자원을 활용한 문화예술교육 사례

문화예술교육이 지속가능하고 유의미하게 발전하기 위해서는 지역주체의 자발적 참여와 지역자원의 효율적 활용이 필요하다.
이번 호에서는 지역 고유의 문화와 자원을 활용한 문화예술교육이 도시를 재생하고 지역사회 활성화에 기여한 사례를 살펴보고 그 의미를 짚어보고자 한다.

문화예술교육 성과공유를 위한 콘텐츠 제작

2015년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하 ‘진흥원’)은 열 돌을 맞이하였다. 지난 10년간 진흥원 안팎에서 진행되었던 다양한 시도들을 바탕으로 양질의 교육 프로그램들이 개발•운영되고 있으며 활발한 국제교류를 통하여 해외 우수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들도 다수 도입한 바 있다.

노인 문화예술교육 시범사업의 시도와 진행, 그리고 과제

최근 한국사회가 직면하고 있는 저출산-고령화의 문제는 산업분야에서의 노동력 부족현상과 같은 국가적 차원에서 주로 논의되는 경향이 짙다. 그 속에서 우리는 급속히 늘어난 노인들의 유예된 삶과 그것이 가져오는 실존적 고뇌를 놓치고 있다.

2014 예술강사 지원사업 효과분석 연구

2015년 현재, 전국 초•중•고등 및 특수•대안학교를 포함하여 8,216개교를 방문하는 예술강사는 총 4,916명으로 올해도 어김없이 예술강사를 통한 국악, 연극, 영화, 무용, 만화‧애니메이션, 사진, 디자인, 공예 총 8개 분야의 문화예술교육이 각 학교마다 다양하게 펼쳐지고 있다.

학교 문화예술교육 협력수업 유형분석 및 모델 개발 연구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의 예술강사 지원사업을 통해 전국 초•중•고등학교에 파견되는 예술강사 수는 2014년 기준으로 4,735명, 문화예술교육 수혜 학교는 10,530개교에 달한다. 예술강사들은 학교 현장에서 교육 활동을 담당하고 있는 교사와 협업하여 학생들에게 예술 전문성을 바탕으로 한 양질의 문화예술교육을 제공한다.

[아르떼 리포트]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기획 워크숍 ‘Free Play Fun’ 현장

2012년 3월부터 전국 초•중•고등학교에서 주5일 수업제가 전면 실시됨에 따라 학교에 가지 않는 토요일에 아동 청소년이 가족과 함께 다양한 문화예술을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된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이하 ‘꿈다락’)’ 가 올해로 4년차에 접어들었다.

문화기반시설 문화예술교육프로그램 실태조사 연구

2000년대 초반, 문화시설에 대한 다양한 정책적 관심과 활동들이 추진되던 시기에 특히 문화시설의 사회적 기능에 대한 관심이 증대되면서 사회와 문화활동과의 관계를 보다 공고히 하고 문화활동을 사회발전과 접맥시키려는 다양한 시도들이 있어왔다

2015년 상반기 주요 문화예술교육 국제행사 살펴보기

2015년 새해가 밝았다. 문화예술교육계도 국가와 지역을 불문하고 새로운 성장과 도약을 위한 움직임으로 분주하다. 다가올 봄과 여름에 있을 올 해 상반기 주요 문화예술교육 국제행사를 소개한다. 매년 봄 3~4월 사이 전미 미술교육협회(NAEA, National Art Education Association)는 주제별 컨벤션을 주최한다.

아동•청소년을 위한 문화예술교육

지난 11, 12월 각각 호주와 미국의 문화예술교육전문가를 초청해 교육자와 예술가의 두 영역을 자유롭게 넘나드는 예술강사의 자질•역할, 어린이•위기청소년 등 대상특화적 문화예술교육, 청소년 행동교정을 도모하는 현지의 문화예술교육 사례, 기관운용 프레임워크, 문화예술교육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을 도모하는 파트너십 구축까지 다양한 이슈가 논의되었다.

해외 연구보고서를 통해 본 문화예술교육의 가치

“예술은 사람을 변화시키고, 그 사람은 자신의 삶을, 자신의 이웃을, 자신의 지역을, 사회를, 그리고 세상을 변화시킨다”는 말이 있습니다. 지금 세계는 문화예술교육이 사회와 삶에 미치는 긍정적 영향과 가치에 대해 뜨겁게 논의하고 있습니다. 각국의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문화예술교육의 가치를 살펴봅니다.

전미 커뮤니티 예술교육 연례컨퍼런스에 다녀와서

전미 커뮤니티 예술교육단체 국립조합(National Guild for Community Arts Education)이 주관하는 본 컨퍼런스는 연구 결과 공유 및 네트워킹 기회 제공 등을 통해 커뮤니티 예술교육 단체의 생성과 발전을 지원, 궁극적으로는 문화예술의 평생교육을 지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