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문화예술교육은 무엇과 맞서고 있나’라는 독자 설문에 참여한 여섯 명과 서면 인터뷰를 통해, 짧은 키워드에 다 담지 못한 각자의 경험과 고민을 더 깊숙이 들여다보았다. 이들의 이야기를 통해 오늘의 문화예술교육이 마주한 현실과 흔들림, 그럼에도 불구하고 계속하게 만드는 이유를 살펴본다. Q. 먼저 자기소개를 부탁한다. 문화예술교육을 시작하게 된 계기와 현재 어떤 활동을 하고 있는지 들려달라. A. 처음 문화예술교육을 접한 것은 미대에 입학한 후, 학비를 보태기 위해 다닌 입시미술 학원에서였다. 2020년에 ‘새동전 스튜디오’를 열고 문화예술교육을 본격적으로 하고 있다. 현재 브랜딩, 시각, 공간 디자인 작업을
며칠 전 사전투표 현장에서 발달장애인 한분이 문재인 대통령에게 ‘발달장애인을 비롯한 장애인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선거 홍보물 등을 만들어 달라고 한 것이 생각이 나네요,,
선거에 대한 이해 교육 및 투표 독려 활동 등의 다양한 활동에 문화예술 활동으로 접근하면 누구나 쉽고 즐거운 투표일이 될 것 같아요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으로 지금보다 쉽고 즐겁게 투표하는 날을 기다리며, 아르떼365는 앞으로도 다양하고 의미 있는 예술활동을 소개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