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문화예술교육은 무엇과 맞서고 있는가’라는 질문은 설문조사를 넘어 현장으로 향한다. 문화예술교육가, 행정가, 전문가, 연구자 등 24인의 시선으로 각기 다른 조건 속 장벽의 실체를 짚고, 그 공통점과 차이를 탐색하며 문화예술교육 생태계의 성숙을 위한 통찰을 모색한다. 평행선을 걷고 있는 이들에게 #평행선 #만남 #소통 박진영 광주대 교육상담학과 평생교육 전공 교수 ‘어떤 감정으로 나를 만나보는 작업을 해볼까?’ ‘두려움이라는 감정에 어울리는 음악에는 어떤 음악이 있을까, 챗GPT에 물어봐야겠다’ ‘두려움이라는 감정은 어떤 상황에서 올라오고, 어떤 신체적 반응이 따라올까’ ‘이를 몸으로 표현한다면 어떻게 표현될 수 있을까?’ 이 질문들은
며칠 전 사전투표 현장에서 발달장애인 한분이 문재인 대통령에게 ‘발달장애인을 비롯한 장애인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선거 홍보물 등을 만들어 달라고 한 것이 생각이 나네요,,
선거에 대한 이해 교육 및 투표 독려 활동 등의 다양한 활동에 문화예술 활동으로 접근하면 누구나 쉽고 즐거운 투표일이 될 것 같아요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으로 지금보다 쉽고 즐겁게 투표하는 날을 기다리며, 아르떼365는 앞으로도 다양하고 의미 있는 예술활동을 소개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