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예술교육 정책과 제도가 대상과 영역을 넓혀오는 동안, 그 안에서 활동하는 사람들의 역할과 경로도 다양해졌다. 서로 다른 시기와 계기로 문화예술교육을 만나 활동해 온 일곱 명에게 어떻게 문화예술교육을 시작해 활동을 이어왔고, 그 과정에서 제도와 관계 맺으며 어떤 경험과 고민을 거쳐 지금에 이르렀는지 물었다. 이들의 경험과 고민, 지금의 이야기에서 또 다른 경로를 상상해 보자. Q. 문화예술교육을 처음 시작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 당시 어떤 활동을 하고 있었고, 문화예술교육에 무엇을 기대했는지도 궁금하다. A. 6년 전쯤, 어릴 때부터 쭉 지내오던 곳에서 ‘마을교사’ 모집 공고를 보고 지원했고,
며칠 전 사전투표 현장에서 발달장애인 한분이 문재인 대통령에게 ‘발달장애인을 비롯한 장애인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선거 홍보물 등을 만들어 달라고 한 것이 생각이 나네요,,
선거에 대한 이해 교육 및 투표 독려 활동 등의 다양한 활동에 문화예술 활동으로 접근하면 누구나 쉽고 즐거운 투표일이 될 것 같아요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으로 지금보다 쉽고 즐겁게 투표하는 날을 기다리며, 아르떼365는 앞으로도 다양하고 의미 있는 예술활동을 소개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