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문화예술교육은 무엇과 맞서고 있나’라는 독자 설문에 참여한 여섯 명과 서면 인터뷰를 통해, 짧은 키워드에 다 담지 못한 각자의 경험과 고민을 더 깊숙이 들여다보았다. 이들의 이야기를 통해 오늘의 문화예술교육이 마주한 현실과 흔들림, 그럼에도 불구하고 계속하게 만드는 이유를 살펴본다. Q. 먼저 자기소개를 부탁한다. 문화예술교육을 시작하게 된 계기와 현재 어떤 활동을 하고 있는지 들려달라. A. 처음 문화예술교육을 접한 것은 미대에 입학한 후, 학비를 보태기 위해 다닌 입시미술 학원에서였다. 2020년에 ‘새동전 스튜디오’를 열고 문화예술교육을 본격적으로 하고 있다. 현재 브랜딩, 시각, 공간 디자인 작업을
재미있아요~ 그냥 그리기가 아니라 종이테잎 붙여서 채색하면 또 다른 느낌이겠네요.
새로운 시도들이 새로운 영감을 줄 수 있겠어요~ 감사드립니다. 제게 유익한 정보입니다~
종이테잎을 붙여서 하는 그림놀이는 아이디어를 조금만 보태면 다양한 방식으로 발전할 수 있는 놀이인 것 같아요.
예를 들면 파스텔처럼 물감이 아닌 다른 재료들로 실험을 해보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겠네요.
재원준우맘님도 더 좋은 아이디어가 있으면 제안 부탁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