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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꿈다락'

최신기사

[경기 센터] 2019 경기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 공모지원사업 참여자 모집

경기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에서는 2019 공모지원사업 지원단체 프로그램의 참여자를 모집한다. 2019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중 하남시, 이천시, 안양시, 성남시에서 진행되는 프로그램의 참여자를 모집한다. ‘예술린’이 진행하는 하남시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우리는 신장시장 홍보대사~!’는 참여자가 뮤지컬을 제작 및 준비하며, 활동 중 던져지는 질문을 통해 자신과 자신답게 표현하는 방법에 대해 생각하는 프로그램이다. 초등학교 5학년부터 중학교 2학년을 대상으로 하며 하남시 신장시장 커뮤니티룸에서 매주 토요일 오후에(총21회) 진행된다. 신청은 모집인원 마감 시까지이며, 문의는 031-792-8381로 하면 된다. ‘극단 11월’이 진행하는 이천시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또, 궁금한 성-10대들의 이성교제’는 연극(뮤지컬)을 통해 청소년기의 성에 대한

[충북 센터] 2019 충북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지원사업 2기 참여자 모집

충북문화재단에서는 문화예술 소양을 함양하고, 또래 간 가족 간 소통할 수 있는 여가문화를 조성하는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2기 세부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2기에서는 청주시, 충주시, 제천시, 보은군, 옥천군, 음성군에서 다양한 분야의 18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참여자 모집기간은 7월 8일(월)부터 프로그램별 인원 충원 시까지이며, 참가신청은 구글폼 에서 할 수 있다. 참여자 선정은 프로그램 운영단체에서 개별 연락할 예정이다. 프로그램 및 참여 문의는 각 운영단체 담당자, 신청서 작성 문의는 충북문화재단 예술교육팀(전화 043-224-9145)으로 하면 된다. [2019 충북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지원사업 2기 프로그램] 2019 충북 꿈다락

[부산 센터] 2019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인큐베이팅 프로그램 공모

부산문화재단은 2019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인큐베이팅 를 한다. 이번 공모는 지역사회가 마주한 다양한 사회문제를 문화예술교육을 통해 창의적으로 접근함으로써 새로운 기획자(단체)를 양성하고, 창의적인 생각을 심험할 수 있는 교육활동을 지원하고자 한다. 교육 주제로 인권, 평화, 환경 또는 기타 지역사회가 마주한 사회적 이슈를 하나 선택해 20인 이상 아동·청소년 및 가족을 위한 주말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을 최소 30시간 이상 기획하고 운영하면 된다. 교육형태는 강의·체험형, 여름방학 캠프형, 공공예술(프로젝트 기획형)뿐만 아니라 자유로운 형태의 예술창작 프로젝트도 제안 가능하다. 인큐베이팅 사업은 2년 연속형 지원사업으로 첫 해 시범 운영단계를 거쳐, 평가와

몸과 몸이 만나 생각의 문을 여는 순간, 우리는 배운다

노경애 아트엘 대표, 안무가

안무가 노경애의 이름 석 자는 우리나라 공연계에 있어 점차 하나의 흐름을 상징하는 대명사가 되어가는 듯하다. 작년 한 해만 해도 자신만의 움직임 실험을 바탕으로 한 여러 편의 공연작을 발표하는가 하면, 장애인(또는 장애 예술인)과 다양한 방식의 예술교육 연구 프로젝트를 수행한 그녀는 예술의 실험성이 교육의 공공성과 만날 수 있는 방법에 대해서 지속해서 고민해왔다. 물론 그녀 외에도 현재 많은 공연예술가가 예술교육 강사로 활동하며 창작과 교육 사이의 접점을 찾아가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노경애의 경우, 창작 방법과 교육 방법 사이의 간극이 애초부터 봉합되어있다는 점에서, 다시

2019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사업 시작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 이하 문체부)는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원장 이규석, 이하 교육진흥원), 17개 시·도 지역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이하 지역 센터),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회장 김혜경, 이하 한문연)와 함께 4월부터 매주 주말 700여개의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기획 프로그램으로는 ▲예술대학과 연계하여 예술과 인문학, 건축 등을 융합한 통합 문화예술교육을 진행하는 , ▲북카페, 도서관 등 문학 공간을 활용하여 작가와 함께 가족의 일상, 감정, 생각 등을 문학적으로 풀어내는 , ▲어린이가 예술가와 함께 다양한 장르의 시각예술 활동을 경험하며 자신이 가진 고유의 세계를 발견하고 표현해보는 , 이 외에도 ▲, ▲, ▲ 등 다양한 분야의

2019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프로그램 지역별 사업 공모

문화체육관광부와 17개 시·도(지방자치단체)가 주최하고, 17개 광역단위 지역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가 주관하며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협력하는 ‘2019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프로그램’ 관련 지역별 사업 공모가 시작되었다.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에서 직접 기획·운영하는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사업 공모와는 별도로 각 지역센터를 통해 추진되며, 신청하고자 하는 운영 단체는 지역별 홈페이지 세부 공모 요강 및 사업 접수 기간 등을 확인하면 된다.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주요 추진 일정] [지역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주요 추진 일정] 구분 사업공고 사업설명회 접수 기간 문의 홈페이지 서울 1.21.(월) 1.21.(월) 1.28.(월)~2.11.(월) 02-758-2043, 2044 www.e-sac.or.kr 부산 1.23.(수) 1.22.(화) 2.11.(월)~2.12.(화) 051-745-7285 www.bscf.or.kr 대구 1.15.(화)

[경북 센터] 2018 ‘종이, 날다’ 프로그램 안내

경북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에서는 창의적 놀이 체험 프로그램 2018 ‘종이, 날다’를 11월 2일부터 12월 7일까지 3개 초등학교에서 진행한다. 2018 ‘종이, 날다’ 도시지역에 비해 문화예술 향유의 기회가 적은 경상북도 내 초등학교를 방문, 아이들이 상상력을 마음껏 펼치며 신나게 뛰어 놀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창의적 놀이 체험 프로그램이다. 다양한 형태로 변형이 가능한 종이박스와 지관, 지끈, 종이쇼핑백, 한지 등의 종이 재료를 이용해 ‘종이놀이터’를 컨셉으로 종이로 만드는 상상놀이터를 스스로 디자인하고 만들어 친구들과 신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학교는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미 운영 지역과 7개

[대전 센터] 2018 대전문화예술교육통합축제 ‘꿈지락 페스티벌’ 안내

대전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는 오는 10월 20일(토) 2018 대전문화예술교육통합축제 ‘꿈지락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꿈지락 페스티벌은 꿈다락토요문화학교와 지역특성화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의 운영단체가 모여 다양한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을 서로 체험하고 경험하며 즐겁게 놀 수 있는 축제의 장이다. 대전예술가의집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교육체험 전시, 문화예술교육 공연, 문화예술교육 체험, 꿈지락 놀이터, 꿈지락 보물찾기, 꿈지락 벼룩시장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교육체험전시는 10월 17일(수)부터 20일(토)일까지 3일간 진행되며, 문화예술교육 체험은 토아이트연구소의 ‘꿈꾸는 도자기’, 아트랩의 ‘어린왕자의 지구별’, 미술공감펀펀아트의 ‘손전등 만들기’ 등 7개의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프로그램 참여 및 관람은 무료이며, 문화예술교육에 관심있는

[경기 센터] 2018 경기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하반기 아카데미 참가 신청

경기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는 국내 문화예술교육 전문가 및 활동가들의 코칭과 피드백으로 문화예술교육자 역량 증진을 위해 <2018 경기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하반기 아카데미>를 개최한다. 2018년 경기센터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 운영단체 기획자와 주강사, 경기도에서 활동하는 문화예술교육자, 문화예술교육 활동 경험 1년 이상이면 참가할 수 있다. 이번 아카데미에는 감자꽃 스튜디오 대표 이선철, 서경대학교 아동학과 교수 신혜원, 뉴미디어캠퍼스의 마케팅교육 전문강사의 강의로 문화예술교육의 가치를 이해하고 지역사회의 다양한 영역에서의 활용사례, 아동발달 특성과 예술교육, SNS 채널 마케팅 강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교육은 10월 17일(수)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HJ 비즈니스 센터 광화문점에서 열리며, 참가신청은

2018 토요문화학교 예술캠프 어린이놀이도시 ‘어린이목수축제’ 참가자 모집

광주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는 예술가와 함께 목공기술을 통해 아지트 공간을 만들어가는 2018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예술캠프 어린이놀이도시 ‘어린이목수축제’ 참가자를 모집한다. 참가대상은 4~6학년 어린이 70명이며, 프로그램은 하루 진행되는 목수워크숍과 3회에 걸쳐 진행되는 목수캠프가 있다. 목수워크숍은 8월 18일(토) 빛고을시민문화관에서 진행되며, 목수캠프는 8월 31일(금)부터 9월 2일(일)까지 3일간 출퇴근형으로 진행된다. 참가자는 워크숍과 3일 동안 진행하는 캠프 전 과정을 참가로 우선 선발할 예정이며, 선착순 마감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참가신청은 8월 15일(수)까지 광주문화재단 또는 광주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참가 신청서 양식을 다운로드 받아 작성 후 이메일(gjarte@gjcf.or.kr)로 접수하면 된다. [관련링크] [보도자료]

문화예술과 주말이 만나면 작가, 예술가, 여행가가 된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원장 양현미, 이하 교육진흥원)이 진행하는 2018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기획프로그램 <일상의 작가> <어린이는 무엇을 믿는가> <주말문화여행>이 오는 8월 시작을 앞두고 참가자를 모집한다. 꿈다락 토요문화학교는 아동·청소년과 그 가족들에게 문화예술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건전한 주말여가문화를 형성하기 위해 2012년부터 시작됐다. 미술, 음악, 건축 등 다양한 분야의 프로그램을 박물관, 도서관 문화예술회관 등 전국의 문화기반시설에서 매주 주말 총 900여개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일상의 작가>는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글로 담아내며, ‘창작의 즐거움’을 경험해보는 프로그램이다. 올해 처음 진행되는 <일상의 작가>는 일상에서 누군가를 응원했던 경험을 문학 작품에 투영해보는

4차 산업혁명시대에 따른 문화예술교육 신규 사업 모델 개발 연구 수행 단체 공모 안내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은 「4차 산업혁명시대에 따른 문화예술교육 신규 사업 모델 개발 연구」 수행단체를 공모한다.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은 현 정부의 국정운영 5개년 계획 및 「문화예술교육 종합계획」(2018~2022)의 4차 산업혁명시대에 걸맞은 대응 계획, 새로운 콘텐츠 개발 연구의 필요성을 강조함에 따라, 4차 산업혁명시대에 맞는 더 새롭고 창의적인 문화예술교육의 신규 사업 모델을 개발하고자 한다. 특히 이번 연구를 통해 다양한 문화예술기관 및 단체 등과 함께 아동‧청소년, 또는 그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주말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꿈다락 토요문화학교’에서 새로운 사업 모델 개발을 통해 4차 산업혁명시대의 주역이 될 아동‧청소년에 특화된 창의‧융합적인

대전문화재단 2018년 지역특성화,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사업 모니터링 주관단체 공모

대전문화재단은 2018년 지역특성화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과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사업 각각의 모니터링 주관단체를 공모한다. 대전문화재단은 지원결정단체의 기금운용 투명성과 계획의 이행준수 등 사업수행 과정을 모니터하고, 고객만족도 조사를 통해 사업의 질적 향상과 효율성을 제고하고자 지원사업 모니터링을 추진한다. 주요 과업 내용은 모니터링 지표 설계, 현장모니터링, 모니터링 참여인력 구성 방안 제시, 지역문화예술교육 계획수립 기초자료 공동연구 및 조사, 만족도 조사 등이 있다. 지원 자격은 법인 또는 등록된 비영리 민간단체로 사업 취지와 목적에 부합하는 문화예술교육 현장평가 관련 운영 역량 및 기획력을 갖춘 5인 이상으로 구성된 단체, 최근 정부 또는

충남문화재단 2018년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운영 사업-기획공모 운영단체 모집

충남문화재단은 아동‧청소년 및 그 가족이 참여 가능한 학교 밖 주말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을 운영‧지원함으로써 또래‧가족과 함께 문화예술 소양을 함양하고 소통할 수 있는 건전한 여가문화를 조성하기 위하여 ‘2018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교육운영단체(기관)’를 공모한다. 이번에 공모하는 프로그램은 ‘꿈다락 문화어울림’으로, 충남 도내 2개 지역 이상 문화예술교육 단체‧기관 간 협업을 통하여 지역 교류와 청소년 교류를 이끌어내는 프로그램이다. 사업 기간은 2018년 6월부터 12월까지며, 토요일 주말 운영을 원칙으로 하되 학기 중, 방학 기간, 사업유형 및 프로그램 특성에 따라 탄력적 운영이 가능하다. 교육 대상은 아동·청소년 및 그 가족으로 전체

2018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4월부터 시작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 이하 문체부)는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원장 양현미, 이하 진흥원),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회장 김혜경, 이하 한문연), 17개 시·도 지역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와 함께 4월부터 매주 주말 900여 개의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아동·청소년 및 아동·청소년을 포함하는 가족들에게 문화예술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건전한 주말여가문화를 형성하기 위해 2012년부터 시작된 ‘꿈다락 토요문화학교’는 미술, 음악, 건축 등 다양한 분야의 프로그램을 박물관, 도서관, 문화예술회관 등의 문화기반시설에서 진행한다. 해는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사업 7년 차를 맞이하여 프로그램 운영 분야도 넓혔다. 2017년 개발하여 시범운영한 문학 프로그램 ▲‘일상의 작가’, 청소년이 예술가와 함께 연극 무대를 만들거나 영화를

창의 교육을 갈망하는 우리 모두의 지침서

[기획자 추천도서] 공유화 무용가 『문화예술교육은 왜 중요한가』

지난 2015년 겨울, 문화예술교육사 자격증을 취득하는 과정에서 ‘문화예술교육 현장의 이해와 실습’이라는 수업에 참여했다. 이 수업을 통해 영국의 슈타이너 학교(Steiner education schools in UK)에 대한 동영상을 접하게 되었고, 수업 중에 짧게 접한 동영상이 아쉬워, 집에 돌아와 1시간이 넘는 동영상을 푹 빠져들어 보게 되었다. 그때의 영상은 나의 교육 가치관을 흔들어 놓는 동시에 소중한 계기를 마련해 주었다. 특히, 문화예술교육사란 무엇이고, 어떤 의미의 교육자를 말하는지, 문화예술교육, 통합예술교육, 창의력 교육에 대해서도 더 알고 싶어졌다. 그러던 중 존 소렐(John Sorrell), 폴 로버츠(Paul Roberts), 대런 헨리(Darren Henley)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