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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센터] 2019 창의적 문화영재 교육프로그램 <거꾸로캠프> 운영단체 모집

전라북도문화관광재단은 도내 초등학생의 창의성·감수성 향상 및 예술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갖게 할 문학·미술 집중 특화 프로그램 운영단체를 공모한다. 이번 캠프는 아이들이 학교·학원에서 경험할 수 없었던 미술 및 문학의 언어를 접하고 새로운 시각을 갖게 하는 집중 프로그램이다. 캠프는 도내 초등학생 3~6학년 200명(문학 80명 이상, 미술 120명 이상)을 대상으로 7~8월 방학기간 중 2박 3일 단기캠프로 운영할 예정이다. 운영단체는 문학·미술 분야 각 1개소를 선정하며, 재단에서 확정한 컨셉에 따른 창의 캠프 기획·운영 총괄, 공간 선정, 운영진(강사, 스태프) 모집 및 관리, 참가자 모집 및 관리,

[전북 센터] 2019 문화예술 콘텐츠 연계 지원사업 <아는 만큼 보이는 예술> 공모

전라북도문화관광재단은 도민들의 문화 역량을 강화하고 문화, 예술에 대한 지식기반 확장을 위해 민간이 주도하는 단기 옴니버스 강좌 ‘2019 문화예술 콘텐츠 연계 지원사업 ’에 참여할 단체를 모집한다. 도내 문화예술 공간을 운영하는 단체로 전문가 과정이 아닌 일반 도민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문화예술 관련 강연 및 강좌 운영에 필요한 경비를 지원한다. 문화예술 공간에서 일회성 체험 및 실기 중심의 교육프로그램이 아닌 규칙적으로 문화예술에 대한 인문학적 이해를 돕기 위한 전문가 특강 및 주제별 강의를 최소 8회 이상 운영하면 된다. 20개 내외 단체를 지정 단체당 500만원에서

[전북 센터] 2019 신규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개발 지원사업 ‘문화예술교육 0교시’ 공모

전라북도문화관광재단은 2019 신규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개발지원사업 ‘문화예술교육 0교시’에 참여할 도내단체 및 기관을 모집한다. ‘문화예술교육 0교시’는 프로그램을 위한 프로그램이 아닌 지속적인 연구와 학습 동기를 지원함으로써 ‘WHY? 문화예술교육이 필요하지?’라는 연구에 기초한 신규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고자 기획된 지원사업이다. 신규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에 대한 참신한 아이디어와 연구 및 실행능력이 있는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 2년 이상 경력보유 단체(기관) 또는 문화예술교육관련 연구경력 단체(기관)라면 지원가능하다. 사업기간은 2019년 4월부터 11월까지이며, 4개 단체 내외로 선정할 계획이다. 지원규모는 총 8,300만 원으로 1개 단체 당 최대 2,500만 원을 지원한다. 4월 18일부터 4월 22일까지

[전북 센터] 2019 문화파출소 덕진 문화예술 프로그램 참여자 및 커뮤니티 모집

전라북도문화관광재단은 2019 문화파출소 덕진 문화예술 프로그램 참여자 및 공간 기반 문화예술 커뮤니티를 모집한다. 문화파출소 덕진 봄학기 [봄을-봄] 문화예술 프로그램은 직장인, 피해자 전담 경찰관, 발달장애인, 이주여성, 독거노인, 청소년 등을 위한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마련하였다. 첫 번째 프로그램은 직장인 대상 문화예술 치유 프로그램 ‘수채화로 물드는 봄빛 일상’이다. 다루기 까다롭지만 아름다운 물빛 풍경을 만들어내는 수채화 프로그램은 4월 4일부터 5월 23일까지 매주 목요일 총 8회차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모집인원은 6명으로 전라북도문화관광재단 홈페이지 공지사항 또는 문화파출소 덕진 블로그(https://blog.naver.com/artpolice379) 등 3월 27일(수)까지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참가비는

전북•인천지역 장근범•윤종필 기획자가 말하는 우락부락 시즌9

‘우락부락友樂部落은 ‘예술가와 놀다’를 핵심 콘셉트로 초등학교 고학년(4-6학년) 아이들이 예술가와 2박3일간 함께하는 창의예술캠프이다. 매년 여름, 전국의 아이들이 한 자리에 모여 예술가, 친구들과 어울리며 ‘우리만의 아지트’를 만들고, 그 안에서 꿀맛 같은 시간을 보내는 우락부락이 이번에는 지역으로 찾아왔다.

[아르떼_인천, 전북] 창의예술캠프 우락부락 개최

올해 아홉 번째 시즌으로 접어든 이번 우락부락 캠프는, 오는 1월 26일(월)부터 인천과 전북지역에서 2박3일씩 각각 2회씩 진행된다. 문화예술캠프에 관심있는 11세~13세 아동(초등학교 4~6학년)을 대상으로 하는 우락부락 캠프는 1인당 5만원의 참가비로 참여 가능하며,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군산 해망동[海望洞], ‘정’으로 숨 쉬다
지역 특성화 문화예술교육 지원 사업: 전북 ‘월명의 숨 쉬는 인물’ 프로그램

  원피스 입은 나의 모습 그려보기 내 자식들이 공부하던 학교에서 1일 강사 해보기 전시회의 미술작가로 주인공 되어보기   이 글이 다 무슨 내용이냐고요? 바로 군산시 해망동 ‘사랑의 어머니회’ 어르신들의 소원 리스트입니다. ‘사랑의 어머니회‘는 해망동에서 어업과 상업에 종사해 오신 60대부터 80대까지의 어르신들로 구성된 지역 봉사 단체입니다.   ‘미술공간 채움’의 고보연 대표와 군산 해망동 ‘사랑의 어머니회’ 어르신들의 모습   ‘사랑의 어머니회’ 어르신들의 삶의 터전이었던 해망동이 몇 년 전 재개발 지역으로 선정되면서 사람들이 하나 둘 떠나가고, 지금은 빈집들이 대부분입니다. 짜고도 찬 바닷바람을 맞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