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어린 신명을 탐구하는 끝없는 시작 2019 세계문화예술교육 주간 국제심포지엄Ⅱ 리뷰 프로젝트 궁리 2019.06.03. 댓글 4 조회수 4,201 # 어린이 세계문화예술교육주간 공간 미술관 심포지엄 김종길 유아문화예술교육 영유아 디아크 루시힐 캣박스 예슈팡 싱가포르국립미술관 케펠예술교육센터 테이트키즈. 황지영 디지털콘텐츠 기사가 좋았다면 눌러주세요! 기사가 좋았다면 눌러주세요! 73386 좋아요 0 정보 아카이브를 넘어 다양한 활용으로 ‘그 아이’를 위한 질문과 대화의 장 4 Comments 이용지 2019년 06월 04일 at 3:16 PM 댓글 행사 갔었는데 유익했어요. 이렇게 다시 보니 좋네요! 멋있어요 arte365 2019년 06월 10일 at 4:35 PM 댓글 이용지님 현장의 이야기와 분위기를 다 담지 못해 아쉽지만 함께 나눌 수 있어 기쁩니다. 웹진 [아르떼365]는 앞으로도 문화예술교육 현장의 다채로운 목소리를 담아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안지민 2019년 06월 09일 at 12:52 PM 댓글 너무나 뜻깊고, 배려깊었던 따뜻했던 시간이었습니다. 주최측의 여러 배려와 여러 종사자님들의 실제 이야기들을 들으며, 공감하며 너무 시간이 짧다는 생각이 들어 늘 아쉬웠지만, 행복하고 감사했습니다. arte365 2019년 06월 10일 at 4:34 PM 댓글 리뷰를 통해 그날의 분위기와 이야기들을 다 담을 수 없어 아쉬운 마음입니다. 웹진 [아르떼365]는 앞으로도 문화예술교육 현장의 다채로운 목소리를 담아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Cancel reply *이 름 *이메일 비밀번호 4 Comments 이용지 2019년 06월 04일 at 3:16 PM 댓글 행사 갔었는데 유익했어요. 이렇게 다시 보니 좋네요! 멋있어요 arte365 2019년 06월 10일 at 4:35 PM 댓글 이용지님 현장의 이야기와 분위기를 다 담지 못해 아쉽지만 함께 나눌 수 있어 기쁩니다. 웹진 [아르떼365]는 앞으로도 문화예술교육 현장의 다채로운 목소리를 담아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안지민 2019년 06월 09일 at 12:52 PM 댓글 너무나 뜻깊고, 배려깊었던 따뜻했던 시간이었습니다. 주최측의 여러 배려와 여러 종사자님들의 실제 이야기들을 들으며, 공감하며 너무 시간이 짧다는 생각이 들어 늘 아쉬웠지만, 행복하고 감사했습니다. arte365 2019년 06월 10일 at 4:34 PM 댓글 리뷰를 통해 그날의 분위기와 이야기들을 다 담을 수 없어 아쉬운 마음입니다. 웹진 [아르떼365]는 앞으로도 문화예술교육 현장의 다채로운 목소리를 담아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Cancel reply *이 름 *이메일 비밀번호 코너별 기사보기 더보기 이슈 시작은 돌봄이라도, 본질은 예술에 [좌담] 늘봄예술학교의 성과와 과제 박수아·이미형·이보연·윤성원·현혜연 2026.05.11. 이슈 전환의 시간, 다시 질문을 시작하자 ‘문화예술교육 전환을 위한 집담회’를 진행하며 안태호 한국문화정책연구소 부소장 2026.04.20. 이슈 모델 확장을 넘어 꿈꾸는 힘을 키운다 「꿈의 예술단 가치체계 연구」와 ‘함께 예술하기’ 서지혜 인컬쳐컨설팅 대표 2026.04.13. 이슈 AI 시대, 예술을 통해 삶의 문해력을 키운다 일상 중심으로 진화하고 확장하는 꿈다락 문화예술학교 백령 경희대학교 문화예술경영연구소 연구위원 2026.04.06. 이슈 경계에 서서, 경계를 흐리고 연결하며 3기 편집위원 좌담③ 어디를 향해 갈 것인가 김선아·김규원·김자현·서지혜·최도인 2026.03.30. 최신기사 더보기 이슈 시작은 돌봄이라도, 본질은 예술에 [좌담] 늘봄예술학교의 성과와 과제 현장의 여건과 이슈들 한계 속에 본질을 찾아 협업과 확장, 실천의 인사이트 늘봄학교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은 기획·개발부터 연수, 시범운영, 확산에 이르는 단계적 구조 속에서 학교 현장에 새로운 교육 경험을 축적해왔다. 이번 좌담에서는 다양한 역할로 늘봄예술학교에 참여해온 전문가와 함께 실제 적용 과정에서 드러난 이슈와 대응 경험, 프로그램 기획 의도와 현장 변화를 공유했다. 아울러 변화하는 정책 환경 속에서도 지속 가능한 학교 문화예술교육의 방향과 돌봄 영역에서의 역할을 함께 모색해 본다. [좌담 개요] • 일시·장소: 2026. 4. 13.(월) 오전 10시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아르떼 라이브러리 • 참석자 : 박수아·이미형·이보연·윤성원·현혜연 2026.05.11. 리뷰 내 모든 시절이 제철이었다 ‘할매발전소’가 옮기는 삶의 기억 “나 사는 이야기가 무슨 쓸모가 있어.” 할머니들을 만나며 자주 듣던 말이다. 처음에는 겸손이라 생각했다. 오래 듣다 보니 그 말은 체념에 가까웠다. ‘내 이야기는 중요하지 않다. 내 이름은 기록될 일이 없다. 내 삶은 누군가에게 보여줄 만한 것이 아니다.’ 그렇게 여겨온 시간이 그 말 속에 들어 있었다. 이야기는 늘 그다음에야 시작되었다. 밥을 먹으며 옥수수 이야기를 하다가, 어린 시절 못 간 학교 이야기가 나왔다. 밭에서 일하던 손 이야기를 하다가, 이름을 쓰지 못한 세월 이야기가 이어졌다. 꽃을 심던 기억에서, 오래 버틴 마음이 나왔다. 할머니들의 석양정 할매발전소 대표·문화예술기획자 2026.05.11. 리포트 문화예술교육, 새로운 전환의 바람 2026 유네스코 문화예술교육 주간행사 프리뷰 지난 2025년 10월, ‘몬디아컬트 2025’에서는 문화가 더 이상 보조적 영역이 아니라, 인류 공동의 발전과 지속 가능한 미래를 이끄는 핵심축임을 분명히 했다.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은 유네스코 방콕사무소와 공동개최한 몬디아컬트 공식 사전행사인 ‘문화예술교육의 효과와 영향력’ 웨비나에서 문화예술교육의 효과를 어떻게 측정하고 사회적으로 설명할 것인지에 대한 국제적 논의를 이어갔다. 아울러 진흥원이 20여 년간 축적해 온 문화예술교육 전문성을 바탕으로, ‘유네스코 카테고리 2센터(C2C)’* 인준을 추진하며 ‘문화예술교육 효과 측정’ 분야의 국제적 논의를 확장하고 관련 분야에서의 위상을 높이고자 하고 있다.* 유네스코와 공식 협력 관계를 맺고, 특정 분야의 전문성과 연구·교육 기능을 문화국제협력팀 2026.05.11. 인터뷰 인문정신문화-문화예술교육을 축으로, ‘문화국가’를 꿈꾼다 임진택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원장 2026년은 유네스코가 공식 지정한 ‘백범 김구 탄생 150주년 기념의 해’다. 유네스코는 회원국이 제안한 역사적 사건이나 인물이 교육, 과학, 문화를 통한 국가 간 협력 촉진과 평화와 안보에의 기여라는 유네스코의 목표와 가치에 부합하는 경우 ‘유네스코 기념해’(UNESCO Commemorative Year)로 지정하고 있다. 군사력이나 경제력이 아닌 ‘문화의 힘’을 통해 세계 평화를 추구한 김구 선생의 사상이 지닌 세계사적 중요성을 인정받은 것이다. 2025년 12월 취임한 임진택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장 역시 오랜 기간 현장에서 예술의 사회적 기능을 확대하고 문화의 힘을 높이는 다양한 창작과 축제 기획 활동 등을 이어왔다. 마당극이라는 공통의 이화원 한국연극평론가협회 회장·본지 편집위원 2026.04.27. 아이디어 거리를 두고 한발 가까워지기 오늘부터 그린㊺ 공존을 위한 접근법 유인원과 함께 ‘자연스럽게’ 유인원은 동물·환경 과학소통 단체다. 김예나와 안재하, 그리고 생명을 바라보는 눈을 따뜻하게 만들어주는 11살 반려견 구르미가 코어 멤버로 활동한다. 우리의 시작에 대해 말하기 위해서는 동물권이나 환경에는 별로 관심 없었던 2009년 김예나의 이야기로 거슬러 올라가야 한다. 동물원에서 사육 보조를 하다가 동물행동학이라는 분야를 접하고 석사과정에 지원했던 그 시절 김예나는 동기였던 안재하를 만나게 된다. 안재하는 어느 날 공장식 축산에 관한 책을 읽고 그 책을 덮자마자 비건이 되기로 결심했단다. 동기들이나 연구실 사람들과 함께 밥을 먹으면 으레 육류나 어류를 소비하곤 했는데 안재하는 그 김예나 유인원 대표 2026.04.27. 비밀번호 확인
이슈 시작은 돌봄이라도, 본질은 예술에 [좌담] 늘봄예술학교의 성과와 과제 현장의 여건과 이슈들 한계 속에 본질을 찾아 협업과 확장, 실천의 인사이트 늘봄학교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은 기획·개발부터 연수, 시범운영, 확산에 이르는 단계적 구조 속에서 학교 현장에 새로운 교육 경험을 축적해왔다. 이번 좌담에서는 다양한 역할로 늘봄예술학교에 참여해온 전문가와 함께 실제 적용 과정에서 드러난 이슈와 대응 경험, 프로그램 기획 의도와 현장 변화를 공유했다. 아울러 변화하는 정책 환경 속에서도 지속 가능한 학교 문화예술교육의 방향과 돌봄 영역에서의 역할을 함께 모색해 본다. [좌담 개요] • 일시·장소: 2026. 4. 13.(월) 오전 10시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아르떼 라이브러리 • 참석자 : 박수아·이미형·이보연·윤성원·현혜연 2026.05.11.
리뷰 내 모든 시절이 제철이었다 ‘할매발전소’가 옮기는 삶의 기억 “나 사는 이야기가 무슨 쓸모가 있어.” 할머니들을 만나며 자주 듣던 말이다. 처음에는 겸손이라 생각했다. 오래 듣다 보니 그 말은 체념에 가까웠다. ‘내 이야기는 중요하지 않다. 내 이름은 기록될 일이 없다. 내 삶은 누군가에게 보여줄 만한 것이 아니다.’ 그렇게 여겨온 시간이 그 말 속에 들어 있었다. 이야기는 늘 그다음에야 시작되었다. 밥을 먹으며 옥수수 이야기를 하다가, 어린 시절 못 간 학교 이야기가 나왔다. 밭에서 일하던 손 이야기를 하다가, 이름을 쓰지 못한 세월 이야기가 이어졌다. 꽃을 심던 기억에서, 오래 버틴 마음이 나왔다. 할머니들의 석양정 할매발전소 대표·문화예술기획자 2026.05.11.
리포트 문화예술교육, 새로운 전환의 바람 2026 유네스코 문화예술교육 주간행사 프리뷰 지난 2025년 10월, ‘몬디아컬트 2025’에서는 문화가 더 이상 보조적 영역이 아니라, 인류 공동의 발전과 지속 가능한 미래를 이끄는 핵심축임을 분명히 했다.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은 유네스코 방콕사무소와 공동개최한 몬디아컬트 공식 사전행사인 ‘문화예술교육의 효과와 영향력’ 웨비나에서 문화예술교육의 효과를 어떻게 측정하고 사회적으로 설명할 것인지에 대한 국제적 논의를 이어갔다. 아울러 진흥원이 20여 년간 축적해 온 문화예술교육 전문성을 바탕으로, ‘유네스코 카테고리 2센터(C2C)’* 인준을 추진하며 ‘문화예술교육 효과 측정’ 분야의 국제적 논의를 확장하고 관련 분야에서의 위상을 높이고자 하고 있다.* 유네스코와 공식 협력 관계를 맺고, 특정 분야의 전문성과 연구·교육 기능을 문화국제협력팀 2026.05.11.
인터뷰 인문정신문화-문화예술교육을 축으로, ‘문화국가’를 꿈꾼다 임진택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원장 2026년은 유네스코가 공식 지정한 ‘백범 김구 탄생 150주년 기념의 해’다. 유네스코는 회원국이 제안한 역사적 사건이나 인물이 교육, 과학, 문화를 통한 국가 간 협력 촉진과 평화와 안보에의 기여라는 유네스코의 목표와 가치에 부합하는 경우 ‘유네스코 기념해’(UNESCO Commemorative Year)로 지정하고 있다. 군사력이나 경제력이 아닌 ‘문화의 힘’을 통해 세계 평화를 추구한 김구 선생의 사상이 지닌 세계사적 중요성을 인정받은 것이다. 2025년 12월 취임한 임진택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장 역시 오랜 기간 현장에서 예술의 사회적 기능을 확대하고 문화의 힘을 높이는 다양한 창작과 축제 기획 활동 등을 이어왔다. 마당극이라는 공통의 이화원 한국연극평론가협회 회장·본지 편집위원 2026.04.27.
아이디어 거리를 두고 한발 가까워지기 오늘부터 그린㊺ 공존을 위한 접근법 유인원과 함께 ‘자연스럽게’ 유인원은 동물·환경 과학소통 단체다. 김예나와 안재하, 그리고 생명을 바라보는 눈을 따뜻하게 만들어주는 11살 반려견 구르미가 코어 멤버로 활동한다. 우리의 시작에 대해 말하기 위해서는 동물권이나 환경에는 별로 관심 없었던 2009년 김예나의 이야기로 거슬러 올라가야 한다. 동물원에서 사육 보조를 하다가 동물행동학이라는 분야를 접하고 석사과정에 지원했던 그 시절 김예나는 동기였던 안재하를 만나게 된다. 안재하는 어느 날 공장식 축산에 관한 책을 읽고 그 책을 덮자마자 비건이 되기로 결심했단다. 동기들이나 연구실 사람들과 함께 밥을 먹으면 으레 육류나 어류를 소비하곤 했는데 안재하는 그 김예나 유인원 대표 2026.04.27.
행사 갔었는데 유익했어요. 이렇게 다시 보니 좋네요! 멋있어요
이용지님 현장의 이야기와 분위기를 다 담지 못해 아쉽지만 함께 나눌 수 있어 기쁩니다.
웹진 [아르떼365]는 앞으로도 문화예술교육 현장의 다채로운 목소리를 담아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너무나 뜻깊고, 배려깊었던 따뜻했던 시간이었습니다. 주최측의 여러 배려와 여러 종사자님들의 실제 이야기들을 들으며, 공감하며 너무 시간이 짧다는 생각이 들어 늘 아쉬웠지만, 행복하고 감사했습니다.
리뷰를 통해 그날의 분위기와 이야기들을 다 담을 수 없어 아쉬운 마음입니다.
웹진 [아르떼365]는 앞으로도 문화예술교육 현장의 다채로운 목소리를 담아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