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문화예술교육은 무엇과 맞서고 있는가’라는 질문은 설문조사를 넘어 현장으로 향한다. 문화예술교육가, 행정가, 전문가, 연구자 등 24인의 시선으로 각기 다른 조건 속 장벽의 실체를 짚고, 그 공통점과 차이를 탐색하며 문화예술교육 생태계의 성숙을 위한 통찰을 모색한다. 가는 길에 엔진이 계속 꺼지더라도 #혹독하고_외로운_지역 #움츠러드는_마음 #온전히_지지받는_경험 고소희 하남문화재단 문화교육그룹 그룹원 ‘문화예술교육은 세상을 바꿀 수 있다’라는 나의 작은 외침으로는 아무것도 변화시킬 수 없겠지만, 그 방향에 조금이라도 힘을 보태고 싶었다. 하지만 6년이 지난 지금, “가만히 있자, 여긴 군대야”라는 메모장 속 문장과 함께 차가운 현실 앞에서 자꾸만
행사 갔었는데 유익했어요. 이렇게 다시 보니 좋네요! 멋있어요
이용지님 현장의 이야기와 분위기를 다 담지 못해 아쉽지만 함께 나눌 수 있어 기쁩니다.
웹진 [아르떼365]는 앞으로도 문화예술교육 현장의 다채로운 목소리를 담아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너무나 뜻깊고, 배려깊었던 따뜻했던 시간이었습니다. 주최측의 여러 배려와 여러 종사자님들의 실제 이야기들을 들으며, 공감하며 너무 시간이 짧다는 생각이 들어 늘 아쉬웠지만, 행복하고 감사했습니다.
리뷰를 통해 그날의 분위기와 이야기들을 다 담을 수 없어 아쉬운 마음입니다.
웹진 [아르떼365]는 앞으로도 문화예술교육 현장의 다채로운 목소리를 담아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