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김소희
- 만화를 만들고 그림도 그린다. [자리]라는 열악한 월세집 이사 여정기록 만화책을 내었다. 지금은 나무가 많고 가장 추운 마을에 정착하여 아름다운 석양을 보며 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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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의 기운을 주는 소소한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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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자의 잘살기
행복의 기운을 주는 소소한 방법
잘 보고 갑니다
창작자로서 공감하고 위로도 됩니다. 작업이 스트레스가 아니고 즐거움이였음 얼마나 좋을까요?
창작자의 잘살기
행복의 기운을 주는 소소한 방법
기대만점이네요
마음이 따스해지는 만화 잘 봤어요! 작가님의 헤어스타일과 고 작가님의 옷스타일이 극사실주의로 잘 표현되어 설렜습니다.
작고 통통한 발을 가진 고양이의 안마!
같은 길을 가는 친구와 뜨끈한거 먹으며 하는 수다!
보는 걸로도 스트래스가 날아갑니다
우헤헤. 돌비서라운드 만화라니.
무한 루프 없고 타령에서 힝😢할 뻔 했지만,
역시 있고 있고 있었네요!
저도 없는 거 말고, 있는 거 열심히 찾아 볼게요. 작가님.🙃
오늘 밥 친구 참 조으다. 히히. 포근해.
옆에서 비슷하게 같이 가주는 동료가 있다는게 창작인에게는 가장 안정적인 것 같아요. 나의 성과 여부에 따라 큰 반응 차이가 없는것도 안정적일 것 같고요. (잘했을때 칭송하고 못했을때 안타까워하는것보단 엄청 잘해도 적당한 축하, 폭망해도 별로 달라지지 않은 대화랄까…) 여튼 방어회 사 먹을 수 있으면 성공한 창작인이라고 생각함돠 ㅎㅎㅎ
귀여운 그림체
생성형 AI 기술의 급격한 발전으로 전 세계 예술-문화 창작자들이 생계문제도 적잖이 지적되고 있는 바 K-콘텐츠 산업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창작자의 창작 동기를 고취하고 안정적인 창작 환경을 조성하는 일에 좀 더 관심과 지원이 있어야 하지 않을까 싶네요,
콘텐츠 사용의 투명성과 함께 공정한 보상 체계 구축의 선순환이 잘 이루어질 수 있도록 다함께 노력했으면 하는 바람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