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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과 사람, 삶의 감각을 잃지 않고

행정가의 시선①

‘지금 문화예술교육은 무엇과 맞서고 있는가’라는 질문은 설문조사를 넘어 현장으로 향한다. 문화예술교육가, 행정가, 전문가, 연구자 등 24인의 시선으로 각기 다른 조건 속 장벽의 실체를 짚고, 그 공통점과 차이를 탐색하며 문화예술교육 생태계의 성숙을 위한 통찰을 모색한다. 문화예술교육 행정은 자신이 무감각해지는 상황과 싸우고 있다 #무감각 #경험의_소실 김진희 충남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장 지금 문화예술교육은 무엇과 맞서고 있느냐는 질문에 얼마 전 정주행을 마친 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를 떠올린다. 교육, 예술교육, 문화예술교육…. 단어가 하나씩 늘어날 때마다 자판을 치는 속도가 느려진다. 문화예술교육이라는 여섯 글자를 하루에도 수십 번 쓰고

현장을 향한 지지와 제도를 향한 증명, 그 사이

행정가의 시선②

‘지금 문화예술교육은 무엇과 맞서고 있는가’라는 질문은 설문조사를 넘어 현장으로 향한다. 문화예술교육가, 행정가, 전문가, 연구자 등 24인의 시선으로 각기 다른 조건 속 장벽의 실체를 짚고, 그 공통점과 차이를 탐색하며 문화예술교육 생태계의 성숙을 위한 통찰을 모색한다. 가는 길에 엔진이 계속 꺼지더라도 #혹독하고_외로운_지역 #움츠러드는_마음 #온전히_지지받는_경험 고소희 하남문화재단 문화교육그룹 그룹원 ‘문화예술교육은 세상을 바꿀 수 있다’라는 나의 작은 외침으로는 아무것도 변화시킬 수 없겠지만, 그 방향에 조금이라도 힘을 보태고 싶었다. 하지만 6년이 지난 지금, “가만히 있자, 여긴 군대야”라는 메모장 속 문장과 함께 차가운 현실 앞에서 자꾸만

보고 만지고 느끼며 물들이는

2016 세계문화예술교육 주간 행사 프리뷰① 체험·전시

‘예술, 스스로 피어나 서로를 물들이다’를 슬로건으로 펼쳐지는 올해 주간 행사는 예술가, 행정가, 예술강사/단체, 예비인력은 물론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신설하여 일반인이 문화예술교육에 보다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기사에서는 문화예술교육이 궁금한 누구나 부담 없이 찾아와 숨어있던 예술성을 발견하고 나에게 맞는 문화예술교육을 프로그램을 알아볼 수 있는 체험, 전시 프로그램들을 집중적으로 소개한다.

인적 역량 강화와 유기적인 협력체계 구축이 관건

좌담 - 한국 문화예술교육의 변화와 전망②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은 2016년 세계문화예술교육 주간(5.21~27)을 맞이하여 문화예술교육 정책의 진단과 발전방향을 모색하는 자리를 두 차례 마련한다. 그 두 번째 좌담으로는 문화예술교육의 주요 현장과 기관에 있는 다섯 명의 전문가들과 함께 문화예술교육에 대한 접근성을 확대하고 양질의 수준을 확보하고 유지하는 방안에 대해 논의해 보았다.

지역과 협업하고, 현장을 읽어내기 위해서

아르떼365, 무엇을 이야기해야 할까?② 독자 좌담

2004년 [웹진 땡땡]이란 이름으로 지역 통신원들의 제보를 통해 지역별 문화예술교육 사례와 소식을 전하기 위해 시작된 [아르떼365]. 그동안 문화예술교육 정책사업이 본격적으로 확대되면서 현장의 목소리를 담고 더 넓은 층의 독자를 확보하고자 다양한 노력을 해왔다. 주5일 뉴스레터 발행을 시도하기도 했고, 블로그와 페이스북 등 SNS 홍보를 활성화하며 문화예술교육의 가치와 의미, 사례를 알리는데 초점을 두었다.

더 가까이서, 더 먼저, 변화를 이끈다

아르떼, 새로운 10년을 말하다② 교육개발센터

교육개발센터는 예술교육연수와 대외홍보·국제교류, 그리고 신설되는 정보관과 아츠랩(Arts Lab)을 기획하고 운영하기 위해 교육개발팀과 대외협력팀으로 조직되었다.교육개발팀은 교육환경 변화에 맞는 문화예술교육 전문인력양성을 위해 국내외 문화예술교육계의 동향을 파악하고 현장에서의 고민을 연수에 반영하기 위해 노력해왔다.

[영국] 얼리아츠(Earlyarts) 웨비나(Webinar) 개최

2015년 3월 5일, 영국에서 ‘컴퓨터 기술을 활용한 창의적 음악교육 사례 공유’를 위한 <영국 얼리아츠(Earlyarts) 웨비나(Webinar)>가 마련된다. 이번 행사는 컴퓨터기술(음악)을 활용한 아동대상 창의적 음악교육 사례공유의 자리로, 작곡가이자 어플리케이션 개발자인 맷 앤다슨(Mat Andasun)이 아이들의 목소리를 활용한 교육자료 제작법 등을 공유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