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지원사업'

최신기사

서로의 고민과 질문을 올려놓고

성장을 위한 공유와 토론의 장

문화예술교육을 이야기하면서 나오는 여러 키워드 중에는 ‘과정’과 ‘공유’가 있다. 그리고 그 두 가지의 키워드를 생각할 때면 떠오르는 두 가지의 장면이 있다. 하나는 지원사업에 참여하고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동안 지원사업 주관기관인 재단에서 컨설팅을 위한 전문가가 방문한다는 연락을 받을 때다. 평가를 위한 방문이 아닌, 사업의 방향과 추진 과정의 자문 역할로 방문하는 것이니 부담 갖지 말라는 이야기도 함께 듣지만, 그러기가 쉽지는 않은 것이 사실이다.

일본이 주목하는 예술교육의 힘

2016 한중일 문화예술교육 포럼 사전 리서치③ 일본 문화예술교육 현황

일본의 문화와 과학, 교육을 관장하는 문부과학성에서는 예술표현을 통한 커뮤니케이션 교육을 추진하고 있다. 2010년 5월에 ‘커뮤니케이션 교육 추진회의’를 설치하고 아동의 커뮤니케이션 능력 육성을 위해 구체적인 방안과 보급에 대해 논의하고 있으며, 같은 해 문부과학성 산하기관인 문화청에서도 ‘차세대를 이끌어갈 아동의 문화예술 체험사업’의 일환으로 예술가와 교사의 협업을 통한 예술표현 체험활동이 포함된 워크숍 형태의 ‘아동학생의 커뮤니케이션 능력 육성에 도움이 되는 예술표현 체험’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교육참여자의 관점에서 다시 생각하기

아르떼, 새로운 10년을 말하다③ 교육인력지원본부

교육인력지원본부는 학교 예술강사 지원사업을 담당하는 교육운영1팀과 복지기관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 문화예술교육사 자격제도를 담당하는 교육운영2팀으로 구성되었다. 기존 문화예술교육 사업은 큰 틀에서 보면 공교육 내 문화예술교육을 지원하는 학교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과 소외계층의 문화예술교육 환경을 조성하는 사회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으로 추진되어 왔다. 이러한 구분은 사업을 운영하는 측면에서는 의미가 있을 수 있지만 수혜자의 입장에서는 다르게 생각할 수 있다.

간직하고 들여다볼 만한 2015년 문화예술교육 자료

2015년 발간 자료 모음

2015년은 문화예술교육의 새로운 장면들이 펼쳐진 한 해였다.
매년 5월 넷째 주에 개최되는 세계문화예술교육 주간행사가 처음 지역에서 열렸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설립 10주년을 맞아 문화예술교육 10년을 조명하는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10년』이 발간되었다. 이와 더불어 워크숍과 포럼, 심포지엄 등을 통해 국내외 전문가와 관계자들과 함께 문화예술교육의 미래를 살피고 준비하는 다양한 논의의 장들이 펼쳐졌다. 또한 새로운 정책사업으로 ‘문화예술치유 프로그램 지원사업’을 기획하여 문화예술교육의 사회적 가치와 저변을 확대해 나갔던 한 해 이기도 했다.

예술가가 우리 학교에 찾아옵니다

예술가가 우리 학교에 찾아옵니다

노르웨이 학교 문화예술교육 정책 ‘문화배낭’

오늘 우리에게 예술교육의 필요성은 두말할 필요 없이 모두가 인지하는 내용이 되었으며, 특히 아동·청소년에게 미치는 긍정적인 영향은 모두가 공감하는 바이다. 이에 한국은 물론 세계의 여러 나라들이 자국의 특성을 살려 아동·청소년 대상 문화예술교육을 발전, 확대하고 있다. 예술교육에 대한 인식이 우리보다 앞섰던 서방국가들은 정부 주도의 정책적 지원을 넘어 이미 공교육 내에 예술교육이 자연스럽게 녹아들어 있거나, 민간차원의 고도화·다양화된 문화예술교육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2014 시민문화예술교육을 돌아보다

2015년 2월 17일은 생활연극네트워크(이하 생연)가 세상에 나온 지 10주년이 되는 날이다. 10년 전에는 혼자 고민하며 계획했던 많은 일들을 지금은 자생적으로 조직된 생연 사무국 가족들과 같이 모여서 하고 있다. 지금은 10주년 기념 행사들을 준비하고 있다. 10년 전, 이삼십 대를 오직 연극만을 하며 지내온 연극 연출가에게 개인적 욕심이 하나 있었다.

2014 예술강사 지원사업 효과분석 연구

2015년 현재, 전국 초•중•고등 및 특수•대안학교를 포함하여 8,216개교를 방문하는 예술강사는 총 4,916명으로 올해도 어김없이 예술강사를 통한 국악, 연극, 영화, 무용, 만화‧애니메이션, 사진, 디자인, 공예 총 8개 분야의 문화예술교육이 각 학교마다 다양하게 펼쳐지고 있다.

「이발하는 기자단」이 바라본 2014 부처 간 협력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 (5)

2014년 부처간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의 현장을 시민의 눈으로 ‘이해’하고 ‘발견’하기 위하여 시작된 「이발하는 기자단」의 시민 기자 22명이 군부대, 교정시설, 지역아동센터 등 총 46곳의 문화예술교육 현장을 찾았다. 아르떼365에서는 「이발하는 기자단」의 기사 중 6편을 골라 총 6회에 걸쳐 연재한다. 박소영 시민기자가 지역 아동센터에서 아이들의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을 찾았다.

「이발하는 기자단」이 바라본 2014 부처 간 협력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 (4)

2014년 부처간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의 현장을 시민의 눈으로 ‘이해’하고 ‘발견’하기 위하여 시작된 「이발하는 기자단」의 시민 기자 22명이 군부대, 교정시설, 지역아동센터 등 총 46곳의 문화예술교육 현장을 찾았다. 아르떼365에서는 「이발하는 기자단」의 기사 중 6편을 골라 총 6회에 걸쳐 연재한다.

[아르떼_전국] 2015 사회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 공모 안내

‘2015 부처 간 협력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에 참여할 운영단체를 모집한다. 2015년 1월부터 12월까지 1년간 참여할 운영단체를 선발하는 이번 모집은 문화예술단체, 기관, 시설 관계자를 대상으로 하며, 강사비, 교통비, 교보재 등 프로그램 운영비를 지원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