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디어 이웃과 함께 하는 색다른 토요일 더 나은 삶을 위한 아이디어를 공유하는 회사 ‘GOOD 커뮤니티’는 이러한 상황에 안타까움을 느끼고, 이웃과 얼굴을 맞대고 이야기하며 적극적으로 이웃과의 관계를 회복하는 방법을 찾아 나서기 시작하였다. 2014.08.05.
이슈 나의 호기심에 아르떼 아카데미를 더해 더 새로운 것을 만들다 문화예술교육 전문가들의 놀이터 아르떼 아카데미 2014 하반기 교육과정이 올해도 어김없이 시작되었습니다. 문화예술교육 교수자뿐만 아니라 기획자로서 역량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더욱 체계화 되었는데요, 과연 이 연수에 참여하는 예술강사에게 아르떼 아카데미가 어떤 기회이자 시간이었을까요? 2014.07.28.
아이디어 우리는 집에서 탐험한다! 부모와 자녀간의 놀이는 일상적일 수밖에 없다.집에서 함께 하는 놀이는 공간과 도구의 한계가 있기 때문이다. 부모의 입장에서 아이들과 함께 할 수 있고,아이들도 재미있어 할만한 놀이를 찾는 일이 생각처럼 쉽지않다. 이 까다로운 요구를 충족시키기 위한 웹사이트가 있다. 바로’Let’s Explore!(탐험에 나서볼까!)’이다. 2014.07.28.
그리다 빛의 마법속으로 저기다! 멀리서도 한눈에 알아볼 수 있는 알록달록 버스. 오늘 찾은 곳은 바로 이 버스에요. <움직이는 예술정거장> 프로그램이 열리는 곳. 좌석이 사라지니 무척 넓어진 버스. 벌써 두근두근합니다. <풋풋풋풋 버스옵스큐라> 라는 이름에 벌써 풋 하고 웃는 아이들. 오늘은 카메라 옵스큐라의 원리를 이용해 재미난 놀이를 할 거에요. 그런데 카메라 옵스큐라가 뭘까? 2014.07.28.
이슈 ‘나’와 ‘나의 영역’을 확장하는 기회 아르떼 아카데미(AA)는 문화예술교육 매개자 및 협력자, 예비 인력에게 필요한 연수를 제공하는 연수 프로그램입니다. 올해도 아르떼 아카데미의 하반기 교육과정이 시작되었습니다. 과연 이 연수에 참여하는 예술강사에게 아르떼 아카데미가 어떤 기회이자 시간이었을까요? 오광열 예술강사와 함현경 예술강사를 만나 직접 들어보았습니다. 2014.07.21.
아이디어 7월 ‘문화가 있는 날’과 함께 즐기는 문화예술체험 여름이 깊어지고 나면 금세 여름방학, 여름휴가가 시작된다. 아이들도 어른들도 놀 거리, 볼거리, 즐길 거리가 풍부한 곳을 찾아 평소보다 자주 전시장과 공연장을 찾게 되는 시기이기도 하다. 여기에 교육적인 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다면 더욱 좋을 것이다. 2014.07.21.
이슈 아르떼 아카데미의 발전과 미래과제 바야흐로 한국 문화예술의 전성시대가 도래하고 있다.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한국의 음악, 드라마, 영화, 무용 등 한국 문화예술에 대한 관심과 인기가 급증하고 있다. 2014.07.20.
리뷰 몸으로 마음에 닿는 춤 대안학교인 공간민들레의 모든 학생은 매주 금요일마다 커뮤니티 댄스를 배웁니다.‘왜 커뮤니티댄스냐?’는 물음에 공간민들레 길잡이 선생님은 이 시간을 통해 몸도 아이들의 자연스러운 언어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말합니다. 2014.07.14.
이슈 가르치지 않는 듯 가르치라 아낌없이 칭찬함으로써 스스로 더 나은 길을 찾을 수 있도록 안내해주라! 앞으로 더 잘할거라 믿어주고 치켜세워주며, 제자들의 성공을 그 누구보다 기뻐해주라! 이것이 오늘날의 대관령국제음악제와 마스터클래스를 성공으로 이끈 가장 밑바닥의 토양이다. 2014.07.14.
리포트 [인포그래픽스] 문화예술교육으로 풍성해진 토요일 여가문화 2011년 7월부터 주5일 근무제가 전면 시행되고 2012년부터 주 5일 수업제가 초•중•고교에서 본격 시작되면서, 학부모들은 늘어난 여가시간을 자녀와 어떻게 보낼 것인가에 대해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이와 같은 흐름에 맞춰 ‘문화예술교육으로 풍성해진 토요일 여가문화’라는 주제로 인포그래픽스를 제작하였다. 이번 인포그래픽스는 ‘2013 토요문화학교 사회적 효과’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주말 여가시간을 활용하여 문화예술교육에 참여하고 있는 사람들에서 나타난 긍정적인 변화에 대해 다루었다. 자세한 내용은 노컷뉴스 신문기사 및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정책연구팀 인포그래픽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기사 원문(노컷뉴스) http://www.nocutnews.co.kr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정책연구팀 인포그래픽 홈페이지:http://www.pinterest.com/arternd 2014.07.14.
리포트 배움이 오롯이 가르침 되도록_제31차 해외전문가 초청워크숍 2014 세계 문화예술교육주간에 서울, 전남(무안), 울산에서 열린 31차 해외전문가 초청워크숍은 청소년역량강화센터 측 강사들이 한국의 예술강사 및 문화예술교육 관계자들과 함께하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이다현_국제교류팀 2014.07.14.
아이디어 건축을 만나 삶의 뼈대를 설계하다 ‘건축, 어린이, 청소년’. 세 단어의 공통점은 쉽게 유추되지 않는다. 건축이라는 단어가 가진 수학적 이미지 때문일까. 건축에는 왠지 전문가가 아니라면 쉽게 손대지 못할 것 같은 위엄 마저 느껴진다. 2014.07.14.
이슈 ‘지역 문화예술교육과 문화복지 발전 방향’ 전남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는 전남문화예술재단 설립 5주년을 맞이하여 6월 14일 ~ 18일 기간 동안 문화예술교육 주간행사를 마련하였다. 이 행사의 일환으로 6월 17일에 진행한 ‘2014 문화예술교육 전문가 네트워크 포럼’은 ‘지역 문화예술교육과 문화복지 발전 방향’이라는 주제 아래 2개의 구체적인 발표가 이뤄졌다. 2014.07.07.
인터뷰 양질의 문화예술교육을 완성하는 조건 CCE(Creativity, Culture and Education)는 영국정부의 ‘창의적 파트너십(Creative Partnetships, http://www.creative-partnerships.com/ )’ 프로그램을 관리하기 위해 설립되었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예술을 활용하여 아동과 청소년의 창의력개발을 도모하며, 다음의 두 가지 이슈에 집중해 설계되었습니다. 2014.07.07.
인터뷰 김태호 강사의 안목을 기르는 공예 수업 -서울 도봉고등학교 바느질이 서툰 학생들은 홈질도 일정 간격으로 촘촘하게 할 줄 모른다. 그러면, 땀이 성긴 지갑은 제 기능을 하지 못하니 다양한 색상으로 간격을 메우라고 시킨다. 색색의 실로 땀 사이를 채우다 보면, 예상하지 못한 다채로운 조합이 나오기도 한다. 흥미를 느낀 학생들은 땀의 방향을 다르게 주어 무늬를 만들기도 한다. 2014.07.07.
이슈 문화예술로 ‘시시콜콜(時市callcall)’한 일상의 문제를 가능성으로 바꾸다 2014년 시민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 ‘시시콜콜(時市callcall)’이 시작되었다. 새롭게 바뀐 이름과 함께 공모지원 방식도 확 달라졌다. 전문 문화예술교육 단체가 아니더라도 시민 문화예술교육의 가치와 지향점에 공감하는 모든 이들에게 열린 공모로 문턱을 낮추었다. 2014.06.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