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호기심에 아르떼 아카데미를 더해 더 새로운 것을 만들다

문화예술교육 전문가들의 놀이터 아르떼 아카데미 2014 하반기 교육과정이 올해도 어김없이 시작되었습니다. 문화예술교육 교수자뿐만 아니라 기획자로서 역량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더욱 체계화 되었는데요, 과연 이 연수에 참여하는 예술강사에게 아르떼 아카데미가 어떤 기회이자 시간이었을까요?

빛의 마법속으로

저기다! 멀리서도 한눈에 알아볼 수 있는 알록달록 버스. 오늘 찾은 곳은 바로 이 버스에요. <움직이는 예술정거장> 프로그램이 열리는 곳. 좌석이 사라지니 무척 넓어진 버스. 벌써 두근두근합니다. <풋풋풋풋 버스옵스큐라> 라는 이름에 벌써 풋 하고 웃는 아이들. 오늘은 카메라 옵스큐라의 원리를 이용해 재미난 놀이를 할 거에요. 그런데 카메라 옵스큐라가 뭘까?

‘나’와 ‘나의 영역’을 확장하는 기회

아르떼 아카데미(AA)는 문화예술교육 매개자 및 협력자, 예비 인력에게 필요한 연수를 제공하는 연수 프로그램입니다. 올해도 아르떼 아카데미의 하반기 교육과정이 시작되었습니다. 과연 이 연수에 참여하는 예술강사에게 아르떼 아카데미가 어떤 기회이자 시간이었을까요? 오광열 예술강사와 함현경 예술강사를 만나 직접 들어보았습니다.

[인포그래픽스] 문화예술교육으로 풍성해진 토요일 여가문화

2011년 7월부터 주5일 근무제가 전면 시행되고 2012년부터 주 5일 수업제가 초•중•고교에서 본격 시작되면서, 학부모들은 늘어난 여가시간을 자녀와 어떻게 보낼 것인가에 대해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이와 같은 흐름에 맞춰 ‘문화예술교육으로 풍성해진 토요일 여가문화’라는 주제로 인포그래픽스를 제작하였다. 이번 인포그래픽스는 ‘2013 토요문화학교 사회적 효과’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주말 여가시간을 활용하여 문화예술교육에 참여하고 있는 사람들에서 나타난 긍정적인 변화에 대해 다루었다.   자세한 내용은 노컷뉴스 신문기사 및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정책연구팀 인포그래픽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기사 원문(노컷뉴스) http://www.nocutnews.co.kr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정책연구팀 인포그래픽 홈페이지:http://www.pinterest.com/arternd  

‘지역 문화예술교육과 문화복지 발전 방향’

전남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는 전남문화예술재단 설립 5주년을 맞이하여 6월 14일 ~ 18일 기간 동안 문화예술교육 주간행사를 마련하였다. 이 행사의 일환으로 6월 17일에 진행한 ‘2014 문화예술교육 전문가 네트워크 포럼’은 ‘지역 문화예술교육과 문화복지 발전 방향’이라는 주제 아래 2개의 구체적인 발표가 이뤄졌다.

김태호 강사의 안목을 기르는 공예 수업 -서울 도봉고등학교

바느질이 서툰 학생들은 홈질도 일정 간격으로 촘촘하게 할 줄 모른다. 그러면, 땀이 성긴 지갑은 제 기능을 하지 못하니 다양한 색상으로 간격을 메우라고 시킨다. 색색의 실로 땀 사이를 채우다 보면, 예상하지 못한 다채로운 조합이 나오기도 한다. 흥미를 느낀 학생들은 땀의 방향을 다르게 주어 무늬를 만들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