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문화예술교육은 무엇과 맞서고 있는가’라는 질문은 설문조사를 넘어 현장으로 향한다. 문화예술교육가, 행정가, 전문가, 연구자 등 24인의 시선으로 각기 다른 조건 속 장벽의 실체를 짚고, 그 공통점과 차이를 탐색하며 문화예술교육 생태계의 성숙을 위한 통찰을 모색한다. 평행선을 걷고 있는 이들에게 #평행선 #만남 #소통 박진영 광주대 교육상담학과 평생교육 전공 교수 ‘어떤 감정으로 나를 만나보는 작업을 해볼까?’ ‘두려움이라는 감정에 어울리는 음악에는 어떤 음악이 있을까, 챗GPT에 물어봐야겠다’ ‘두려움이라는 감정은 어떤 상황에서 올라오고, 어떤 신체적 반응이 따라올까’ ‘이를 몸으로 표현한다면 어떻게 표현될 수 있을까?’ 이 질문들은
경제학과에 가서 예술가가 잘 살수 있는 경제구조를 만들겠다는 말이 가슴 뭉클하네요. 가슴의 열정을 묻히기 보다는 다른 속에서 발전 승화 시켜려는 그 마음이 문화예술의 발전으로 이끌어 간게 아닌가 싶습니다. 저 또한 예술하는 사람으로서 좀더 예술을 사람간의 소통과 낮은단계로 폭넓게 나누는 공유의 장으로 만들기 위한 제 마인드를 심어야 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