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1998년쯤 처음으로 연극을 보았고, 2004년에 배우로 무대에 올랐다. 그때 나는 내가 ‘연기를 못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지금까지 종종 대본을 쓰고, 가끔 연출을 하고, 하는 수 없을 때 배우를 하면서 연극을 하고 있다. 하지만 나는 연극을 전공하지 않았다. 연극을 보고, 공연을 만드는 경험을 쌓아 왔지만 나는 연극에 대해서 잘 모르는, 연극 하는 사람이다. 오래 하다 보니 종종 지역 거점의 복지관이나 센터에서 연극 수업과 작은 발표, 촬영을 함께 하자는 제안이 오곤 한다. 대부분 지역 장애인들과 함께 하는 일이다. 처음에는 연극
모든 대표님들 말씀 다들 가슴에 쏙쏙 와닿네요..
저도 후배들을 위해 비젼을 제시해 줄 수 있는 선배가 되었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