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측할 순 없어도 감당할 순 있으니

예술교육가의 주관적 웰빙②

광고와 SNS에서 보여주는 행복한 삶이 아닌, 자신만의 행복의 기준을 만들고 채워나가는 힘은 어디에서 나올까. 일상의 행복감, 삶의 만족을 느끼는 데 예술교육이 긍정적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 결과들이 보여주듯이, 예술은 주관적 웰빙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그렇다면 예술교육가는 예술과 함께 ‘일상 속 작은 기쁨’을 진심으로 마주하고, 예술 활동을 통해 참여자와 함께 ‘진짜 나다운 순간’을 찾는 경험을 어떻게 하고 있을까. 문화예술교육 현장에서 활동하는 예술교육가의 이야기를 4주에 걸쳐 만나본다.
“예술이 힘들 때 위로가 되었나요”
공채린 가야금연주자·예술교육가
솔직히 말하면, 아니다. 예술은 내게 치유의 대상이 아니었다. 버팀목도 아니었고, 의지할 무언가도 아니었다. 그냥 원래 그런, 숨 쉬듯 자연스러운 일상이었다. 예술은 늘 그렇게 내 곁에 있었고, 나는 그것이 당연하다고 여겼다. 대학 시절 보았던 한 연주가 지금도 생생하다. 나는 목소리로는 감정을 전달받아 눈물을 흘릴 수 있지만, 가사가 없는 기악곡으로는 쉽지 않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그날 편견이 깨졌다. 아, 가야금으로도 가능하구나. 11년 전 연주회지만 아직도 관객석에 앉아있던 나, 그날의 공기가 생각난다. 나는 완전히 압도당했고 사로잡혔다. 저렇게 연주하고 싶다는 열망으로 가득 찼다. 그날의 연주는, 내가 왜 이 악기를 사랑하는지, 왜 이 길을 가고 있는지 다시 확인한 순간이었다. 예술이 내게 준 첫 번째 웰빙. 그날의 연주.
    이후, 역설적이게도 나는 예술에서 잠시 떨어져 있었다. 휴학도 해보고, 잠시 악기를 내려놓고 다른 일도 해봤다. 다른 일도 나쁘지 않았고, 얼마든지 할 수 있는 일들이었다. 졸업 후 전공과 전혀 다른 분야에서 일하고 있을 때, 대학 동기가 멈췄던 유튜브 영상을 찍자며 제안해 오랜만에 악기를 잡았다. 꽤 쉬었기 때문에 서툴렀지만, 가야금을 뜯는 순간 깨달았다. 내가 행복한 것, 정말 하고 싶은 것은 그저 음악 그 자체구나. 악기를 만지고 있는 순간이 너무 좋았다. 다른 일도 나름 괜찮았지만, 가야금을 잡고 있을 때의 그 감각은 분명히 달랐다. 그것이 내가 예술에서 받은 두 번째 웰빙이었다. 내가 진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게 해준 것. 잠시 떠나 있었기에 더 선명하게 보였던 순간이었다. 만약 내가 음악을 하지 않았어도, 뭐든 열심히 살았을 것이다. 하지만 재미없었을 것 같다. 인생이.
    예술을 내 삶의 목적이나 존재 이유라고 표현하고 싶진 않다. 그런데 진부하게도 그런 것 같다. 그래서 나에게 예술은 주관적 웰빙을 위해 선택한 것이 아니다. 설명하지 않아도 늘 내 안에 있었고, 자연스럽게 삶의 일부가 되어 있었다. 나를 나답게 만들고, 내가 무엇을 좋아하는 사람인지 계속 확인시켜주는 존재였다. 가야금 소리는 여전히 아름답고, 지금도 나는 연주하고 싶고, 음악이 좋다. 특별한 이유는 없다. 그냥 원래 그런 것이다.
  • 가야금을 뜯으며 생긴 손의 상처
소진의 끝에서 내 호흡에 귀 기울이기
여정윤 서울사이버대학교 음악치료학과 학과장
음악치료사로 일하며 나는 오랫동안 타인의 정서 회복을 돕는 역할을 해왔다. 그러나 상담과 치료가 반복될수록, 정작 내 감정과 몸의 상태를 돌보지 못한 채 소진되어 가는 순간들을 경험했다. 그때 나를 다시 붙잡아 준 것은 ‘타인의 치료를 위한 음악’이 아니라 나 자신을 위한 자기돌봄 음악치료였다. 특히 호흡과 목소리를 조율하는 음악적 경험은 나의 주관적 웰빙을 회복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되었다. 일정한 목적이나 성과 없이, 내 호흡의 리듬에 귀 기울이고 그 흐름 위에 자연스럽게 소리를 얹는 과정에서 나는 안과 밖의 균형이 무너져 있었음을 자각했다. 빠르고 얕아진 호흡, 긴장으로 굳은 목소리는 그동안 내가 얼마나 스스로를 몰아붙여 왔는지를 보여주었다. 음악 안에서 호흡이 느려지고, 목소리가 다시 몸의 중심에서 울리기 시작하자 마음 역시 차분해졌다. 나는 매일의 루틴을 만들어 자기돌봄을 위한 치유적 음악 경험을 하고 있다. 나만의 안전한 장소, 안전한 시간을 정하여 음악을 통해 나와 만나는 시간은 온전히 나에게 집중하고 나를 살피는 시간이 되어주고 있다.
    우리의 삶은 인간이 한 번도 살아보지 못한 시간을 살아가는 도전의 시간이다. 그 안에서 자신만의 창조성을 발휘하여 한 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매 순간을 적응하며 살아가고 있다. 창조성은 예술의 가장 중요한 핵심 특성이다. 그러기에 인간은 창조적 존재이며, 예술 하는 인간은 인간의 본성과 연결될 수밖에 없다. 나는 예술적 자기돌봄 루틴을 통해 예술 하는 삶을 실천하며, 나의 주관적 웰빙을 음악 안에서 실천해가고 있다. 매일의 삶이 예측되지 못하므로 때로는 긴장 속에 때로는 여러 좋고 나쁜 감정에, 때로는 스트레스에 맞닥뜨리기도 하지만, 자기돌봄의 예술적 루틴은 단순한 이완을 넘어, 나를 존중하는 감각을 회복하게 했다. 잘해야 하는 치료사가 아니라, 감정을 느끼고 흔들릴 수 있는, 한 인간으로서의 나를 받아들이는 시간이었다. 예술은 나에게 삶의 만족과 정서적 안정, 그리고 계속 성장하고 있다는 의미감을 다시 느끼게 해주었다. 이러한 경험은 예술이 나의 삶을 더 좋은 방향으로 이끌고 있다는 확신을 주었고, 내 주관적 웰빙의 핵심 자원이 되었다.
  • 참여자와 함께 한 자기돌봄 음악치유 세션
“내 도화지는 바로 땅이야”
이기수 수리치 대표·예술교육가
지금으로부터 10여 년 전, 충남 공주시 두만리로 내려온 이후, 그동안 ‘예술’이라 여기던 모든 관점을 천천히 다시 보게 되었던 시간을 소개한다. 그 시작은 어느 날, 윗집에 사시는 이윤하 어르신과 나눈 짧은 대화에서 시작되었다. 평소처럼 밭으로 향하시는 어르신께 “어디 가세요, 어르신?”하고 여쭈었다. 그러자 어르신은 온화한 미소를 지으시며 이렇게 답하셨다. “이 선생은 도화지에 그림을 그리지만, 내 도화지는 바로 땅이야. 지금 내 도화지를 살피러 가는 길이지.”
    그 짧은 한마디는 내가 잊고 지내던 근원적인 질문을 던졌다. 그동안 무심하게 다루던 수많은 작업 재료, 그리고 완성된 결과물에서 찾으려 했던 성취감, 타인의 시선에 갇혀 있던 나, 평가에 예민했던 태도… 이 모든 것을 다시금 돌아보게 했다. 단순히 무언가를 만들어내는 것을 넘어, 과정과 의미를 찾아보는 소중한 시간이 시작되었다. 그날 이후, 나에게 예술은 자신과 온전히 만나는, 고요함 속에서 비로소 나를 마주하게 되는 특별한 시간이 되었다. 삶의 근원적인 질문들을 탐구하고, 깊이 알아차리는, 소중한 과정이 바로 예술이 주는 힘이다.
  • 두만리 이윤하 어르신
소중히, 나만을 위한 대화의 시간
조은옥 무용가·예술교육가
무용이 하기 싫어 투덜대던 유년 시절이 지나고, 언제부턴가 무용을 하며 내면과 깊은 대화를 나누고 있는 나 자신을 발견하게 되었다. 시립무용단에서 활동하던 시절, 한 방송 매체로부터 인터뷰 요청을 받은 적이 있다. “무용할 때 어떤 생각이 드세요?”라는 질문에 나는 망설임 없이 “몰입이요”라고 답했다. 이후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 몰입이란 무엇일까? 왜 그 순간 ‘몰입’이라는 단어를 선택했을까? 아마도 보이는 동작보다, 움직임 속에서 내면의 나를 만나는 일이 더 중요하다고 느꼈기 때문이었을 것이다. 무용을 시작하는 순간, 나는 일상의 감정과 걱정에서 자연스레 벗어난다. 움직임과 호흡, 리듬에 온전히 집중하며 과거도 미래도 아닌 ‘지금’에 머무는 시간. 그 몰입의 상태는 나에게 가장 깊은 평온과 안정감을 가져다준다. 이것이 내가 무용을 통해 경험하는 주관적 웰빙의 핵심이다.
    박사 과정 중 스포츠심리학 수업에서 집중력을 측정하는 테스트를 받은 적이 있다. 모니터 속 양궁 과녁을 보며 화살이 날아오는 방향과 타이밍을 예측해 맞히는 실험이었는데, 열 번의 시도 중 아홉 번을 성공했다. 평균적으로 다른 학생들은 열 번 중 네 번 정도를 맞히는 수준이었기에, 교수님은 기계 오작동을 의심하며 조교에게 재확인을 요청했다. 확인 후 교수님은 이렇게 말씀하셨다. “조은옥 선생님의 집중력은 매우 뛰어납니다. 집중력을 필요로 하는 직업을 선택하면 좋겠어요.” 그 말은 이미 내가 선택해 걸어온 길, 즉 무용이 내 삶에서 얼마나 깊은 내면과의 대화의 시간이었는지를 증명해 주는 말처럼 느껴졌다. 무용은 나에게 표현의 수단이기 이전에, 가장 자연스럽게 깊은 몰입 상태로 들어가게 하는 통로였다. 그 몰입 속에서 나는 흔들리지 않는 중심을 얻고, 삶에 대한 만족감과 의미를 동시에 경험한다. 이것이 바로 내가 무용을 통해 만나는 나만의 웰빙, 내면과의 대화 상태이다.
예술에는 정답이 없다
하태웅 공예작가·예술교육가
학창 시절, 나는 꽤 산만하고 장난기 가득한 아이였다. 정해진 규칙과 정답을 찾아야 했던 다른 수업과 달리, 새하얀 도화지는 유일하게 내가 마음껏 춤출 수 있는 공간이었다. “예술에는 정답이 없으니, 우리 하고 싶은 것들을 마음껏 해봐요.” 당시 선생님이 열어주신 그 ‘예술의 가능성’은 내 삶을 바꾼 첫 번째 전환점이었다. 사실 성인이 되어 마주한 세상사 역시 예술과 다르지 않았다. 삶을 살아보니 비단 예술뿐만 아니라 세상사 모두에 정답이 정해져 있지 않았다. 수많은 물음 속에서 나만의 답을 찾아냈던 경험, 그 자체가 내 삶의 만족도를 결정짓는 가장 중요한 열쇠였다는 것을 이제는 안다. 그 시절 선생님의 나이가 되어 아이들을 마주하는 지금, 나는 첫인사로 늘 같은 말을 건넨다. “얘들아, 예술에는 정답이 없어. 여기서만큼은 너희가 하고 싶은 걸 다 해봐도 돼.”
    이러한 깨달음은 6살 아이를 키우는 부모가 되며 더욱 선명해졌다. 부모의 눈에는 뻔히 힘들고 어려운 길이 보이기에, 가장 쉽고 안전한 길을 일러주고 싶을 때가 많다. 하지만 아이는 기어코 자기만의 방식을 고집하며 땀을 뻘뻘 흘린다. 그리고 마침내 스스로 해냈을 때, 세상에서 가장 만족스러운 웃음을 지어 보인다. 그 웃음을 보며 깨닫는다. 행복이란 누군가 차려놓은 결과물을 받는 것이 아니라, 설령 그것이 투박할지라도 나의 의지로 선택하고 도전하는 과정에서 오는 ‘주관적인 경험’이라는 것을 말이다.
공채린
공채린

가야금연주자이자 문화예술교육가. 교육과 연주, 기획을 아우르는 예술 현장에서 활동하며, 문화예술기획 씨엘아트웍(CL artwork) 대표로 중부권을 중심으로 국악 기반 프로젝트를 운영하고 있다.
claw0402@naver.com
인스타그램 @cl.artwk
여정윤
여정윤

서울사이버대학교 음악치료학과 학과장, 대학원 음악학과 음악치료트랙 주임교수. 한국융합예술심리학회 학회장, 한국음악치료학회 이사이며, 음악치료사이자 목소리심리치료사로 활동하고 있다. 성인, 청소년 대상 음악치료, 중독, 자기돌봄 음악치료, 커뮤니티음악치료, 취약계층 음악교육 등 프로그램을 기획·진행하고 있다.
jyyeo@iscu.ac.kr
인스타그램 @scu.musictherapy
홈페이지 mtherapy.iscu.ac.kr
이기수
이기수

수리치 대표이며 문화예술 기획, 교육, 창작자로서 예술을 통해 자연, 아이들과 어르신들의 세대, 농촌과 도시, 마을과 마을을 연결하는 다양한 프로젝트를 실천하고 있다. 또한 ‘갤러리 수리치’ 공간에서 다양한 예술 분야 및 전문가들과 협업 프로젝트를 실험하고 있다.
soorich5@gmail.com
인스타그램 @surici_
조은옥
조은옥

무용가이자 문화예술교육가. 시립무용단에서 활동했으며, 현재 대학 강의를 비롯해 사회복지 현장에서 무용 교육을 하고 있다. 박사 과정에서 몸의 움직임을 연구했으며, 운영하는 무용단을 중심으로 현장 기반의 예술교육을 실천하고 있다. 무용이 수업을 넘어 일상과 관계로 이어지는 지점에 관심을 두고 예술교육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ok-dance@hanmail.net
하태웅
하태웅

공예분야 학교 예술강사이자 작가로 활동 중이며, 복합문화공간 AKT STUDIO를 운영하고 있다. 서울산업진흥원, 한국문화정보원에서 문화예술 기획 및 정부3.0 프로젝트를 수행하였고 창업진흥원의 디자인/예술 브랜드 메이커로 선정되어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aktgroup.ha@gmail.com
프로젝트 궁리
정리_주소진, 양희경 프로젝트 궁리
사진제공_필자
81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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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연호 2026년 01월 20일 at 10:42 AM

    2026년에는 작은 일상 속에서도 웃을 일이 더 많아지고, 모든 일이 한 걸음씩 좋은 방향으로 나아가길 바랍니다. 그리고 마음은 늘 따뜻하고 하루하루가 든든한 한 해가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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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정미 2026년 01월 20일 at 10:42 AM

    새해에는 건강과 행복이 자연스럽게 곁에 머물고, 노력한 만큼 보람으로 돌아오는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2026년이 희망과 여유로 가득 찬 한 해가 되기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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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양남 2026년 01월 20일 at 11:44 AM

    예측할 순 없어도 감당할 순 있으니
    예술교육가의 주관적 웰빙②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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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기현 2026년 01월 20일 at 12:36 PM

    예측할 순 없어도 감당할 순 있으니
    예술교육가의 주관적 웰빙②
    기대만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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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혜령 2026년 01월 20일 at 1:35 PM

    문화예술교육 현장의 최전선에서 고민하는 매개자들의 목소리를 ‘지속가능성’이라는 화두로 세밀하게 담아내 주신 필자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기사를 읽으며 교육이 단순히 지식을 전달하는 것을 넘어, 서로의 고민을 나누고 ‘느슨한 연대’를 맺는 과정 자체가 얼마나 소중한 가치인지 다시금 깨닫게 되었습니다. 현장의 치열한 고민을 긍정적인 변화의 가능성으로 연결해 주신 필자님의 따뜻한 시선 덕분에 저 또한 큰 위로와 영감을 얻었습니다.

    2026년이라는 새로운 시간을 향해 달려가는 필자님의 여정 또한 이 기사처럼 누군가에게 영감이 되고 힘이 되는 시간들로 가득 차길 바랍니다. 필자님이 전해주시는 이 소중한 기록들이 우리 사회 문화예술교육의 뿌리를 더욱 단단하게 만들 것이라 믿습니다. 올 한 해, 필자님의 삶에도 따뜻한 연결과 확장된 행복이 가득하시길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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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지연 2026년 01월 20일 at 5:05 PM

    예술과 웰빙. 나의 주관적인 경험이 주는 의미와 예술이 일상에 필요한 이유를 다시금 떠올려보는 내용이네요! 2026년 교육의 방향성을 잡는 데 도움이 되는 좋은 콘텐츠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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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진생 2026년 01월 20일 at 11:08 PM

    나의 행복을 끄집어 내는 방법을 아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아 부럽기도 하고 저도 올해는 뭔가 해보겠다는 다짐도 합니다. 그동안 이런 평온한 시간을 그냥 넘겨 보냈구나 하는 생각에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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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승환 2026년 01월 21일 at 11:27 AM

    2026년에는 건강은 물론이요 바라는 바 이루고자 하시는 일 모두 이루는 한해가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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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민찬 2026년 01월 21일 at 11:29 AM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힘찬 한해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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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정민 2026년 01월 21일 at 11:32 AM

    말이 높은 장애물을 뛰어넘듯, 집필과 창작 과정에서 마주하는 어려움을 멋지게 극복하고 한 단계 더 높이 도약하는 뜻깊은 한 해가 되시길 응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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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이현 2026년 01월 21일 at 11:39 AM

    쉼 없이 대지를 달리는 말처럼, 2026년 한 해 동안 필자님의 창작 아이디어가 끊임없이 샘솟고 그 발걸음이 닿는 곳마다 예술적 결실이 맺히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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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경숙 2026년 01월 21일 at 11:50 AM

    몰입의 즐거움으로 책을 읽고, 전시나 공연, 영화, 드라마를 봅니다. 사회적인 위치에서 내 역할을 다해내려고 하다보면 사람들에게 마음을 다치고 힘겨울때 나 자신으로 돌아올 수 있는 치유력이 예술에 있기 때문에 몰입하게 되는게 아닐까 싶어요. 좋은글과 예술정보로 일깨워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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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병우 2026년 01월 21일 at 12:25 PM

    좋은글 잘 읽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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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소영 2026년 01월 21일 at 1:55 PM

    새해에는 모든 소망이 이루어지고, 웃음꽃 피는 한 해가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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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지수 2026년 01월 21일 at 2:10 PM

    예측할순없어도 감당할순있으니 예술교육가의 주관적 웰빙 잘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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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창경 2026년 01월 21일 at 2:14 PM

    좋은글 너무좋은거같아요 2026년에는 모두 건강하고 하는일 다잘됐으면 좋겠어요 항상 응원합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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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동욱 2026년 01월 21일 at 2:29 PM

    자알 보구 갑니다!!!
    진심을 담아 응원합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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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용석 2026년 01월 21일 at 2:46 PM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예술로 가득한 따뜻한 2026년을 응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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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태진 2026년 01월 21일 at 3:27 PM

    새해에는 모든 소망이 이루어지고 웃음꽃 피는 한해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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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구진 2026년 01월 21일 at 3:31 PM

    건강이 최고입니다 아프지 않은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파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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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경주 2026년 01월 21일 at 3:56 PM

    아픈데없이 건강한 한해되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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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현숙 2026년 01월 21일 at 4:08 PM

    새해 복 많이받으세요!!예술가분들의 추억여행글에 저도 맘이 몽글몽글해집니다 항상건강하시고 그자리에서 열심히 예술활동 예술정보 늘 부탁드립니다!!늘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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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은진 2026년 01월 21일 at 4:43 PM

    새해가 밝았습니다! 쉽게 예측할 수 없는 세상 속에서도 스스로의 기준으로 작은 기쁨을 느끼며 진정한 나다운 순간을 찾아가는 한 해가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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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준형 2026년 01월 21일 at 5:38 PM

    타인의 정서를 돌보느라 소진되었던 끝에 자신의 호흡을 먼저 살피게 되었다는 여정윤 교수님의 이야기와 예술엔 정답이 없으니 마음껏 해보라던 하태웅 작가님의 첫인사가 유독 마음을 울리네요 교육가로서 누군가에게 예술을 전하기 전 나 스스로를 먼저 사랑하고 몰입하는 그 과정 자체가 이미 훌륭한 예술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올 한 해도 여러분의 손에 생긴 굳은살과 상처들이 빛나는 훈장이 되어 더 많은 이들에게 희망이 되길 바랍니다 건강 잘 챙기시고 올 한 해도 예술 안에서 마음껏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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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민준 2026년 01월 21일 at 5:38 PM

    예술을 통해 자기만의 속도로 삶을 바라보는 이야기가 오래 남아요
    새해에도 지금처럼 진솔한 시선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위로와 용기 전해주시길 응원할게요 새해복많이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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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영훈 2026년 01월 21일 at 5:48 PM

    2026년에도 멋진 모습들 많이 보여주면 좋겠고 응원하겠습니다!휘둘리기 보다는 자신의 행복에 맞춰서 달려나가는 모습이 좋은것 같네요. 저도 이런 자세로 스트레스 받기 보다는 나만의 페이스로 달려나가고 싶다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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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선재 2026년 01월 21일 at 6:35 PM

    글 잘 봤어요! 새해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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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민종 2026년 01월 21일 at 7:07 PM

    예술이 치유의 도구가 아니라, 숨 쉬듯 당연한 일상이었다는 고백이 너무 깊게 와닿습니다. ✨ 잠시 악기를 내려놓았을 때 비로소 ‘내가 정말 원하는 것’을 더 선명하게 본 순간, 그리고 다시 가야금을 잡았을 때의 행복이 얼마나 뜨거웠을지 상상돼요. 그저 “원래 그렇기 때문에” 계속 사랑하고, 연주하고, 살아내는 예술의 힘이 참 아름답습니다. 앞으로도 공채린 선생님의 가야금 소리가 일상의 공기처럼 계속 곁에 머물기를, 그래서 더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예술을 떠올리게 되기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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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성재 2026년 01월 21일 at 7:14 PM

    좋은글 잘 읽었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기를 바랍니다 항상 응원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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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환철 2026년 01월 21일 at 8:19 PM

    예측할 수 없는 상황 속에서도 감당하며 자신만의 길을 만들어가는 문화예술교육가들의 주관적 웰빙 이야기가 깊이 와닿습니다. 덕분에 한 해를 마음 든든하게 시작할 수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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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혜원 2026년 01월 21일 at 8:22 PM

    문화예술교육가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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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명 2026년 01월 21일 at 8:56 PM

    정말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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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류태환 2026년 01월 21일 at 9:34 PM

    문화예술교육가님들을 응원합니다:)
    2026년에는 언제나 함박미소 펼쳐지고, 걱정없이 행복한 한해가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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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수 2026년 01월 21일 at 10:37 PM

    새해에는 계획하시는 모든 일이 시원하게 뚫린 고속도로처럼 막힘없이 탄탄대로만 이어지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무엇보다 건강이 뒷받침되어야 원하는 목표를 향해 힘차게 나아갈 수 있는 만큼, 올 한 해는 몸과 마음 모두 강건하고 여유가 넘치는 시간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작은 성취들이 모여 큰 결실을 맺는 보람찬 1년이 되길 바라며, 일상의 매 순간마다 긍정적인 에너지와 성취감이 가득하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가족분들과도 화목하고 웃음 끊이지 않는 행복한 시간 많이 보내시고, 뜻깊은 2026년 완성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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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녀 2026년 01월 21일 at 10:37 PM

    올 한 해는 따스한 햇살이 비치는 길을 걷듯 포근하고 기분 좋은 일들만 가득한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마음속에 품고 계신 소중한 소망들이 하나둘씩 예쁘게 꽃 피우는 의미 있는 한 해가 되었으면 좋겠고, 바쁜 일상 속에서도 소소한 행복을 발견하며 입가에 미소가 떠나지 않는 날들이 이어지길 응원하겠습니다. 언제나 스스로를 아끼고 사랑하며 내면이 더욱 단단해지는 성장의 시간이 되시기를 바라며, 주변의 소중한 분들과 따뜻한 온기를 나누는 행복 가득한 새해 보내시길 진심으로 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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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종안 2026년 01월 21일 at 11:05 PM

    읽는 동안 다섯 개의 다른 이야기가 하나의 결로 이어지는 느낌이었어요. 예술이 치유인지, 버팀목인지, 목적인지 굳이 이름 붙이지 않아도 각자의 방식으로 삶을 밀고 당기며 함께 걸어왔다는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누군가에게는 숨 쉬듯 자연스러운 일상이었고, 누군가에게는 내면을 돌보는 루틴이었고, 또 어떤 이에게는 질문과 과정의 여정이었으며, 몰입과 대화의 통로이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정답 대신 선택과 시도를 사랑하게 만든 경험이기도 했지요.
    새해에는 그 예술이 더 큰 성취보다 살아 있는 감각을 오래 유지하게 해주길 바랍니다. 자신을 다시 확인하고, 돌보고, 탐구하며, 몰입하고, 선택하는 그 과정들이 더 단단해지기를 응원합니다. 모두에게 멋진 한 해가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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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형조 2026년 01월 21일 at 11:37 PM

    새해에도 좋은 일만 가득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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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건표 2026년 01월 21일 at 11:58 PM

    지난 한 해, 숫자로는 다 담기지 않는 열정과 말로는 다 전해지지 않는 노고로 많은 이들의 일상에 감동과 용기를 심어주셨습니다.
    새해에는 많은 사랑도 함께 받으시며 행복해지셨으면 좋겠습니다. 너무나 수고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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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요인 2026년 01월 22일 at 6:13 AM

    따뜻한 시선으로 현장을 전해주셔서 늘 힘이 됩니다 새해에도 건강하게 좋은 이야기 많이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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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관수 2026년 01월 22일 at 8:07 AM

    2026년 새해에도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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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지혜 2026년 01월 22일 at 11:25 AM

    새해에는 건강과 행복이 늘 함께하시길 바랍니다.
    소망하시는 일 모두 순조롭게 이루어지길 기원합니다.
    가족과 친구 모두 웃음 가득한 한 해 보내세요.
    작지만 소중한 기쁨이 매일매일 찾아오는 한 해가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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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정훈 2026년 01월 22일 at 4:16 PM

    예상치 못한 순간들도 나만의 속도로 소화해 내는 작가님의 단단한 마음이 글 너머로 따뜻하게 전해지는 것 같습니다.
    새해에도 다양한 이야기들 많이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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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원진 2026년 01월 22일 at 9:47 PM

    기사 잘 읽었습니다. 예술을 ‘잘하기 위한 수단’이 아니라 삶을 감당하게 해주는 태도로 풀어주신 글들이 오래 마음에 남습니다. 예측할 수 없는 시간을 살아가지만, 자기만의 리듬과 감각으로 하루를 살아내는 예술교육가 여러분의 이야기가 큰 위로가 되었습니다. 새해에도 각자의 자리에서 예술을 통해 자신과 타인을 단단히 보듬어 주시길 응원합니다. 더 많은 진짜 이야기들을 기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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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준성 2026년 01월 22일 at 11:47 PM

    예술교육가들의 솔직한 웰빙 이야기가 마음 깊이 와닿습니다. 공채린 작가님의 가야금 연주처럼 예술이 자연스러운 삶의 일부가 되어 진짜 나를 확인하게 하는 순간들이 정말 소중하네요. 현장 예술가들의 진솔한 경험 공유 덕분에 예술의 힘을 새삼 느끼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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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려라 2026년 01월 23일 at 6:06 AM

    나 스스로에게 안부를 물을 수 있는 여유가 있기를 예술이 그 여유를 선물 해 주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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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경하 2026년 01월 23일 at 11:15 AM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앞으로도 꽃길만 걸으시길 바랍니다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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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승희 2026년 01월 23일 at 11:15 AM

    앞으로도 많은분들에게 더큰 사랑과 신뢰받길 바랍니다 항상 좋은소식 기대하며 화이팅입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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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재영 2026년 01월 23일 at 9:23 PM

    잘보고갑니다 새해에도 파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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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상연 2026년 01월 24일 at 11:49 AM

    잘 읽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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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한나 2026년 01월 24일 at 4:23 PM

    2026년에는 무탈한 하루들이 차곡차곡 쌓이며 마음 편히 웃을 수 있는 날이 많아지길 바랍니다.
    서두르지 않아도 괜찮으니 각자의 자리에서 한 걸음씩 나아가며, 따뜻한 기운이 오래 머무는 한 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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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아람 2026년 01월 24일 at 4:27 PM

    가야금에 진심인 사람들이 모여 정말 멋지게 연주하는 모습!! 너무 멋지네요.
    우리의 삶은 인간이 한 번도 살아보지 못한 시간을 살아가는 도전의 시간이다. – > 라는 말이 너무 멋지게 다가와요.
    저도 도전하는 삶 노력하는 삶 앞으로 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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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리 2026년 01월 24일 at 9:18 PM

    예술을 특별한 치유나 거창한 해답으로 말하지 않아서 오히려 더 깊게 와닿았던 ㅎㅎㅎ
    숨 쉬듯 곁에 있었던 예술이 각자의 삶에서 웰빙이 되는 방식이 모두 다르다는 점이 인상적이었고 그래서 더 진짜 이야기처럼 느껴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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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병남 2026년 01월 24일 at 9:36 PM

    올 한 해, 필자님이 써 내려가실 이야기가 또 다른 문화예술교육가들에게 큰 위로와 용기가 되기를, 그리고 그 길 위에서 건강과 행복, 작은 기쁨들이 자주 찾아오는 따뜻한 2026년이 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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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양구 2026년 01월 24일 at 10:31 PM

    항상 잘 보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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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종환 2026년 01월 25일 at 1:16 AM

    문화예술교육 현장의 보이지 않는 고민과 뜨거운 열정을 생생한 기록으로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필자님의 정성 어린 글 덕분에 교육 기획자들이 현장에서 마주하는 변화의 순간들이 더 소중하게 느껴지네요. 앞으로도 우리 곁의 예술 교육 이야기를 따뜻하게 담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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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여울 2026년 01월 25일 at 1:17 AM

    단순한 현장 스케치를 넘어, 문화예술교육이 나아가야 할 방향과 그 가치를 짚어내는 필자님의 깊이 있는 시선이 인상 깊었습니다. 교육의 본질을 탐구하는 필자님의 글이 현장의 많은 활동가에게 큰 이정표가 될 것 같아요. 늘 응원하며 다음 글도 설레는 마음으로 기다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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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영난 2026년 01월 25일 at 1:18 AM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활자로 옮기는 여정이 결코 쉽지 않으실 텐데, 필자님의 필력 덕분에 그 에너지가 고스란히 전달됩니다. 필자님께서 기록하신 이 여정들이 훗날 문화예술교육의 소중한 자산이 될 거라 확신합니다. 건강 잘 챙기시며 즐거운 집필 활동 이어가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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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창민 2026년 01월 25일 at 1:19 AM

    필자님의 글을 읽으며 현장에서 함께 고민하는 기분이 들어 무척 든든했습니다. 현장의 사소한 목소리에도 귀 기울이는 필자님 같은 분이 계셔서 문화예술교육 생태계가 한층 더 풍성해지는 것 같아요. 필자님의 펜 끝에서 피어날 더 많은 현장의 이야기를 지지하고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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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해린 2026년 01월 25일 at 1:20 AM

    교육 현장의 내일을 상상하고 기획하는 이들의 진심을 아름다운 문장으로 엮어주신 필자님,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필자님이 전해주시는 긍정적인 에너지 덕분에 독자인 저도 문화예술의 가치를 다시금 새기게 되네요. 필자님의 앞날에도 예술 같은 영감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진덕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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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용호 2026년 01월 25일 at 11:21 AM

    앞으로도 유익하고 알찬 소식과 정보 전달해 주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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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승희 2026년 01월 25일 at 12:32 PM

    예측할 순 없어도 감당할 순 있으니
    예술교육가의 주관적 웰빙

    기사에 담긴 말 한마디한마디가 마음을 우리네요
    있는 그대로를 받아들이고 호흡하고 치유하는 예술치료의 삶, 오래 기억하고 싶습니다. 고품격의 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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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종제 2026년 01월 27일 at 9:47 AM

    예술에는 정답이 없다라는 말이 너무나 가슴에 와 닿습니다. 이 세상 모든 것이 예술로 전환될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그건 예술이 바로 치유의 효력을 갖고 있기 때문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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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수현 2026년 01월 28일 at 9:10 PM

    예술은 삶을 구해내는 도구라기보다, 내가 무엇을 좋아하고 어떻게 숨 쉬며 살아가는 사람인지 조용히 확인하게 해주는 존재라는 생각이 들었다.

    새해에는 잘 버텨내는 나보다, 느끼고 흔들릴 줄 아는 나를 더 자주 존중할 수 있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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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나영 2026년 01월 28일 at 11:43 PM

    예술에 정답이 없다는 말에 깊은 공감을 하였습니다. 항상 좋은 말씀으로 울림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좋은 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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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종철 2026년 01월 29일 at 12:54 AM

    새해에는 아프지않고 건강한 한해보내길 소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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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지혜 2026년 01월 29일 at 12:34 PM

    주관적 예술을 통해 예술의 의미에대해 다시 생각해보게 됐어요 예술은 뭔가 거창하고 창조하고 창작해내는 것만이 아닌 주관적인 내 삶을 사랑하고 잘 살아내는 것 또한 예술이구나 라는 것을요. 본질을 탐구해내는 필자의 글 너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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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주현 2026년 01월 29일 at 8:08 PM

    새해에도 변함없이 진솔한 이야기로 독자들과 만나 주시길 바라며, 필자님의 여정에 언제나 좋은 일들이 함께하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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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상희 2026년 01월 31일 at 8:52 PM

    측할 수 없는 삶을 예술로 감당해내시는 다섯 분의 여정을 열렬히 지지합니다! 볕뉘처럼 반짝이는 일상의 기쁨들이 선생님들의 도화지 위에, 가야금 줄 위에, 그리고 춤사위 속에 늘 머물기를 기원합니다. 멋진 기록 공유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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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상희 2026년 01월 31일 at 8:53 PM

    예측할 수 없는 삶을 예술로 감당해내시는 다섯 분의 여정을 열렬히 지지합니다! 볕뉘처럼 반짝이는 일상의 기쁨들이 선생님들의 도화지 위에, 가야금 줄 위에, 그리고 춤사위 속에 늘 머물기를 기원합니다. 멋진 기록 공유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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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민구 2026년 01월 31일 at 11:10 PM

    예측할순없어도 감당할순있으니 예술교육가의 주관적 웰빙 잘보고 갑니다. 나만의 속도로 소화해 내는 작가님의 단단한 마음이 글 너머로 따뜻하게 전해지는 것 같습니다.
    예술에는 상처를 치유하는 효력이 있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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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카포카 2026년 01월 31일 at 11:50 PM

    예술을 이런 관점으로 볼 수도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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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프 2026년 01월 31일 at 11:52 PM

    예술하면서 몰입할 수 있다니 행복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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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파 2026년 01월 31일 at 11:52 PM

    예술로 치유되는 게 글속에서도 느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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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중장 2026년 02월 01일 at 5:03 PM

    예술이 특별한 치유의 대상이 아니라 ‘숨 쉬듯 자연스러운 일상’이라는 말씀이 오히려 더 깊은 위로로 다가옵니다. 잠시 떠나 있었기에 가야금 소리의 소중함을 더 선명하게 알게 되셨다는 고백처럼, 2026년에도 그 아름다운 선율 안에서 가장 나다운 행복을 누리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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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상우 2026년 02월 01일 at 6:57 PM

    변함없이 활발한 활동과 소통 기대하겠습니다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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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덕조 2026년 02월 01일 at 7:18 PM

    손끝에서 태어나는 아름다운 이야기들, 2026년엔 더 큰 울림으로 피어나길 기대해요. 병오년엔 창작의 기쁨과 성취가 가득하시길! 항상 영감 넘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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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보희 2026년 02월 01일 at 7:25 PM

    예술교육 응원합니다. 기사 읽으시는 분들 모두 원하는 일 이루시고, 행복한 새해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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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푸른학 2026년 02월 01일 at 7:33 PM

    예술에는 정답이 없다는 말이 와닿네요.
    2026년에는 나를 돌아보고 발전하는 계기가 되는 한 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다른 분들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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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꿀떡 2026년 02월 01일 at 7:50 PM

    다른 사람과 비교하지 말고 자신의 행복의 기준을 마련하는 게 좋은 것 같습니다.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행복과 기쁨이 함께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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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지훈 2026년 02월 01일 at 10:33 PM

    농부 어르신의 한마디가 예술교육가의 가치관을 바꾸어 놓았듯, 우리 삶의 스승은 생각보다 가까운 곳에 있다는 사실을 깨닫습니다.
    전시관에 걸린 그림만이 예술이 아니라, 매일 마주하는 땅과 바람, 그리고 그것을 가꾸는 손길 자체가 이미 훌륭한 작품이라는 시선이 참 아름답게 느껴지네요. 타인의 시선에서 자유로워져 고요하게 나 자신과 마주하는 시간을 갖는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 알기에 그 변화가 더 귀하게 보입니다. 결과 중심의 세상에서 과정의 가치를 발견하고 그것을 즐길 줄 아는 여유가 우리 모두에게 필요할 것 같아요. 자연과 호흡하며 찾아낸 그 평화로운 마음을 앞으로도 잘 간직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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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미경 2026년 02월 01일 at 11:18 PM

    예술을 ‘잘하기 위한 수단’이 아니라 삶을 감당하게 해주는 태도로 풀어주신 글들이 오래 마음에 남습니다. 예측할 수 없는 시간을 살아가지만, 자기만의 리듬과 감각으로 하루를 살아내는 예술교육가 여러분의 이야기가 큰 위로가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활동 기대 많이 되었습니다. 응원합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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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 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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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연호 2026년 01월 20일 at 10:42 AM

    2026년에는 작은 일상 속에서도 웃을 일이 더 많아지고, 모든 일이 한 걸음씩 좋은 방향으로 나아가길 바랍니다. 그리고 마음은 늘 따뜻하고 하루하루가 든든한 한 해가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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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정미 2026년 01월 20일 at 10:42 AM

    새해에는 건강과 행복이 자연스럽게 곁에 머물고, 노력한 만큼 보람으로 돌아오는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2026년이 희망과 여유로 가득 찬 한 해가 되기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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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양남 2026년 01월 20일 at 11:44 AM

    예측할 순 없어도 감당할 순 있으니
    예술교육가의 주관적 웰빙②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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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기현 2026년 01월 20일 at 12:36 PM

    예측할 순 없어도 감당할 순 있으니
    예술교육가의 주관적 웰빙②
    기대만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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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혜령 2026년 01월 20일 at 1:35 PM

    문화예술교육 현장의 최전선에서 고민하는 매개자들의 목소리를 ‘지속가능성’이라는 화두로 세밀하게 담아내 주신 필자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기사를 읽으며 교육이 단순히 지식을 전달하는 것을 넘어, 서로의 고민을 나누고 ‘느슨한 연대’를 맺는 과정 자체가 얼마나 소중한 가치인지 다시금 깨닫게 되었습니다. 현장의 치열한 고민을 긍정적인 변화의 가능성으로 연결해 주신 필자님의 따뜻한 시선 덕분에 저 또한 큰 위로와 영감을 얻었습니다.

    2026년이라는 새로운 시간을 향해 달려가는 필자님의 여정 또한 이 기사처럼 누군가에게 영감이 되고 힘이 되는 시간들로 가득 차길 바랍니다. 필자님이 전해주시는 이 소중한 기록들이 우리 사회 문화예술교육의 뿌리를 더욱 단단하게 만들 것이라 믿습니다. 올 한 해, 필자님의 삶에도 따뜻한 연결과 확장된 행복이 가득하시길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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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지연 2026년 01월 20일 at 5:05 PM

    예술과 웰빙. 나의 주관적인 경험이 주는 의미와 예술이 일상에 필요한 이유를 다시금 떠올려보는 내용이네요! 2026년 교육의 방향성을 잡는 데 도움이 되는 좋은 콘텐츠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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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진생 2026년 01월 20일 at 11:08 PM

    나의 행복을 끄집어 내는 방법을 아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아 부럽기도 하고 저도 올해는 뭔가 해보겠다는 다짐도 합니다. 그동안 이런 평온한 시간을 그냥 넘겨 보냈구나 하는 생각에 아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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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승환 2026년 01월 21일 at 11:27 AM

    2026년에는 건강은 물론이요 바라는 바 이루고자 하시는 일 모두 이루는 한해가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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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민찬 2026년 01월 21일 at 11:29 AM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힘찬 한해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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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정민 2026년 01월 21일 at 11:32 AM

    말이 높은 장애물을 뛰어넘듯, 집필과 창작 과정에서 마주하는 어려움을 멋지게 극복하고 한 단계 더 높이 도약하는 뜻깊은 한 해가 되시길 응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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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이현 2026년 01월 21일 at 11:39 AM

    쉼 없이 대지를 달리는 말처럼, 2026년 한 해 동안 필자님의 창작 아이디어가 끊임없이 샘솟고 그 발걸음이 닿는 곳마다 예술적 결실이 맺히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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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경숙 2026년 01월 21일 at 11:50 AM

    몰입의 즐거움으로 책을 읽고, 전시나 공연, 영화, 드라마를 봅니다. 사회적인 위치에서 내 역할을 다해내려고 하다보면 사람들에게 마음을 다치고 힘겨울때 나 자신으로 돌아올 수 있는 치유력이 예술에 있기 때문에 몰입하게 되는게 아닐까 싶어요. 좋은글과 예술정보로 일깨워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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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병우 2026년 01월 21일 at 12:25 PM

    좋은글 잘 읽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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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소영 2026년 01월 21일 at 1:55 PM

    새해에는 모든 소망이 이루어지고, 웃음꽃 피는 한 해가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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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지수 2026년 01월 21일 at 2:10 PM

    예측할순없어도 감당할순있으니 예술교육가의 주관적 웰빙 잘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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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창경 2026년 01월 21일 at 2:14 PM

    좋은글 너무좋은거같아요 2026년에는 모두 건강하고 하는일 다잘됐으면 좋겠어요 항상 응원합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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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동욱 2026년 01월 21일 at 2:29 PM

    자알 보구 갑니다!!!
    진심을 담아 응원합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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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용석 2026년 01월 21일 at 2:46 PM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예술로 가득한 따뜻한 2026년을 응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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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태진 2026년 01월 21일 at 3:27 PM

    새해에는 모든 소망이 이루어지고 웃음꽃 피는 한해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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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구진 2026년 01월 21일 at 3:31 PM

    건강이 최고입니다 아프지 않은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파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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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경주 2026년 01월 21일 at 3:56 PM

    아픈데없이 건강한 한해되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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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현숙 2026년 01월 21일 at 4:08 PM

    새해 복 많이받으세요!!예술가분들의 추억여행글에 저도 맘이 몽글몽글해집니다 항상건강하시고 그자리에서 열심히 예술활동 예술정보 늘 부탁드립니다!!늘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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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은진 2026년 01월 21일 at 4:43 PM

    새해가 밝았습니다! 쉽게 예측할 수 없는 세상 속에서도 스스로의 기준으로 작은 기쁨을 느끼며 진정한 나다운 순간을 찾아가는 한 해가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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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준형 2026년 01월 21일 at 5:38 PM

    타인의 정서를 돌보느라 소진되었던 끝에 자신의 호흡을 먼저 살피게 되었다는 여정윤 교수님의 이야기와 예술엔 정답이 없으니 마음껏 해보라던 하태웅 작가님의 첫인사가 유독 마음을 울리네요 교육가로서 누군가에게 예술을 전하기 전 나 스스로를 먼저 사랑하고 몰입하는 그 과정 자체가 이미 훌륭한 예술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올 한 해도 여러분의 손에 생긴 굳은살과 상처들이 빛나는 훈장이 되어 더 많은 이들에게 희망이 되길 바랍니다 건강 잘 챙기시고 올 한 해도 예술 안에서 마음껏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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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민준 2026년 01월 21일 at 5:38 PM

    예술을 통해 자기만의 속도로 삶을 바라보는 이야기가 오래 남아요
    새해에도 지금처럼 진솔한 시선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위로와 용기 전해주시길 응원할게요 새해복많이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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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영훈 2026년 01월 21일 at 5:48 PM

    2026년에도 멋진 모습들 많이 보여주면 좋겠고 응원하겠습니다!휘둘리기 보다는 자신의 행복에 맞춰서 달려나가는 모습이 좋은것 같네요. 저도 이런 자세로 스트레스 받기 보다는 나만의 페이스로 달려나가고 싶다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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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선재 2026년 01월 21일 at 6:35 PM

    글 잘 봤어요! 새해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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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민종 2026년 01월 21일 at 7:07 PM

    예술이 치유의 도구가 아니라, 숨 쉬듯 당연한 일상이었다는 고백이 너무 깊게 와닿습니다. ✨ 잠시 악기를 내려놓았을 때 비로소 ‘내가 정말 원하는 것’을 더 선명하게 본 순간, 그리고 다시 가야금을 잡았을 때의 행복이 얼마나 뜨거웠을지 상상돼요. 그저 “원래 그렇기 때문에” 계속 사랑하고, 연주하고, 살아내는 예술의 힘이 참 아름답습니다. 앞으로도 공채린 선생님의 가야금 소리가 일상의 공기처럼 계속 곁에 머물기를, 그래서 더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예술을 떠올리게 되기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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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성재 2026년 01월 21일 at 7:14 PM

    좋은글 잘 읽었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기를 바랍니다 항상 응원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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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환철 2026년 01월 21일 at 8:19 PM

    예측할 수 없는 상황 속에서도 감당하며 자신만의 길을 만들어가는 문화예술교육가들의 주관적 웰빙 이야기가 깊이 와닿습니다. 덕분에 한 해를 마음 든든하게 시작할 수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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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혜원 2026년 01월 21일 at 8:22 PM

    문화예술교육가를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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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명 2026년 01월 21일 at 8:56 PM

    정말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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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류태환 2026년 01월 21일 at 9:34 PM

    문화예술교육가님들을 응원합니다:)
    2026년에는 언제나 함박미소 펼쳐지고, 걱정없이 행복한 한해가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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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수 2026년 01월 21일 at 10:37 PM

    새해에는 계획하시는 모든 일이 시원하게 뚫린 고속도로처럼 막힘없이 탄탄대로만 이어지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무엇보다 건강이 뒷받침되어야 원하는 목표를 향해 힘차게 나아갈 수 있는 만큼, 올 한 해는 몸과 마음 모두 강건하고 여유가 넘치는 시간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작은 성취들이 모여 큰 결실을 맺는 보람찬 1년이 되길 바라며, 일상의 매 순간마다 긍정적인 에너지와 성취감이 가득하시길 응원하겠습니다. 가족분들과도 화목하고 웃음 끊이지 않는 행복한 시간 많이 보내시고, 뜻깊은 2026년 완성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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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녀 2026년 01월 21일 at 10:37 PM

    올 한 해는 따스한 햇살이 비치는 길을 걷듯 포근하고 기분 좋은 일들만 가득한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마음속에 품고 계신 소중한 소망들이 하나둘씩 예쁘게 꽃 피우는 의미 있는 한 해가 되었으면 좋겠고, 바쁜 일상 속에서도 소소한 행복을 발견하며 입가에 미소가 떠나지 않는 날들이 이어지길 응원하겠습니다. 언제나 스스로를 아끼고 사랑하며 내면이 더욱 단단해지는 성장의 시간이 되시기를 바라며, 주변의 소중한 분들과 따뜻한 온기를 나누는 행복 가득한 새해 보내시길 진심으로 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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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종안 2026년 01월 21일 at 11:05 PM

    읽는 동안 다섯 개의 다른 이야기가 하나의 결로 이어지는 느낌이었어요. 예술이 치유인지, 버팀목인지, 목적인지 굳이 이름 붙이지 않아도 각자의 방식으로 삶을 밀고 당기며 함께 걸어왔다는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누군가에게는 숨 쉬듯 자연스러운 일상이었고, 누군가에게는 내면을 돌보는 루틴이었고, 또 어떤 이에게는 질문과 과정의 여정이었으며, 몰입과 대화의 통로이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정답 대신 선택과 시도를 사랑하게 만든 경험이기도 했지요.
    새해에는 그 예술이 더 큰 성취보다 살아 있는 감각을 오래 유지하게 해주길 바랍니다. 자신을 다시 확인하고, 돌보고, 탐구하며, 몰입하고, 선택하는 그 과정들이 더 단단해지기를 응원합니다. 모두에게 멋진 한 해가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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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형조 2026년 01월 21일 at 11:37 PM

    새해에도 좋은 일만 가득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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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건표 2026년 01월 21일 at 11:58 PM

    지난 한 해, 숫자로는 다 담기지 않는 열정과 말로는 다 전해지지 않는 노고로 많은 이들의 일상에 감동과 용기를 심어주셨습니다.
    새해에는 많은 사랑도 함께 받으시며 행복해지셨으면 좋겠습니다. 너무나 수고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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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요인 2026년 01월 22일 at 6:13 AM

    따뜻한 시선으로 현장을 전해주셔서 늘 힘이 됩니다 새해에도 건강하게 좋은 이야기 많이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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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관수 2026년 01월 22일 at 8:07 AM

    2026년 새해에도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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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지혜 2026년 01월 22일 at 11:25 AM

    새해에는 건강과 행복이 늘 함께하시길 바랍니다.
    소망하시는 일 모두 순조롭게 이루어지길 기원합니다.
    가족과 친구 모두 웃음 가득한 한 해 보내세요.
    작지만 소중한 기쁨이 매일매일 찾아오는 한 해가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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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정훈 2026년 01월 22일 at 4:16 PM

    예상치 못한 순간들도 나만의 속도로 소화해 내는 작가님의 단단한 마음이 글 너머로 따뜻하게 전해지는 것 같습니다.
    새해에도 다양한 이야기들 많이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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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원진 2026년 01월 22일 at 9:47 PM

    기사 잘 읽었습니다. 예술을 ‘잘하기 위한 수단’이 아니라 삶을 감당하게 해주는 태도로 풀어주신 글들이 오래 마음에 남습니다. 예측할 수 없는 시간을 살아가지만, 자기만의 리듬과 감각으로 하루를 살아내는 예술교육가 여러분의 이야기가 큰 위로가 되었습니다. 새해에도 각자의 자리에서 예술을 통해 자신과 타인을 단단히 보듬어 주시길 응원합니다. 더 많은 진짜 이야기들을 기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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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준성 2026년 01월 22일 at 11:47 PM

    예술교육가들의 솔직한 웰빙 이야기가 마음 깊이 와닿습니다. 공채린 작가님의 가야금 연주처럼 예술이 자연스러운 삶의 일부가 되어 진짜 나를 확인하게 하는 순간들이 정말 소중하네요. 현장 예술가들의 진솔한 경험 공유 덕분에 예술의 힘을 새삼 느끼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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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려라 2026년 01월 23일 at 6:06 AM

    나 스스로에게 안부를 물을 수 있는 여유가 있기를 예술이 그 여유를 선물 해 주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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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경하 2026년 01월 23일 at 11:15 AM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앞으로도 꽃길만 걸으시길 바랍니다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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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승희 2026년 01월 23일 at 11:15 AM

    앞으로도 많은분들에게 더큰 사랑과 신뢰받길 바랍니다 항상 좋은소식 기대하며 화이팅입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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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재영 2026년 01월 23일 at 9:23 PM

    잘보고갑니다 새해에도 파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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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상연 2026년 01월 24일 at 11:49 AM

    잘 읽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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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한나 2026년 01월 24일 at 4:23 PM

    2026년에는 무탈한 하루들이 차곡차곡 쌓이며 마음 편히 웃을 수 있는 날이 많아지길 바랍니다.
    서두르지 않아도 괜찮으니 각자의 자리에서 한 걸음씩 나아가며, 따뜻한 기운이 오래 머무는 한 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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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아람 2026년 01월 24일 at 4:27 PM

    가야금에 진심인 사람들이 모여 정말 멋지게 연주하는 모습!! 너무 멋지네요.
    우리의 삶은 인간이 한 번도 살아보지 못한 시간을 살아가는 도전의 시간이다. – > 라는 말이 너무 멋지게 다가와요.
    저도 도전하는 삶 노력하는 삶 앞으로 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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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리 2026년 01월 24일 at 9:18 PM

    예술을 특별한 치유나 거창한 해답으로 말하지 않아서 오히려 더 깊게 와닿았던 ㅎㅎㅎ
    숨 쉬듯 곁에 있었던 예술이 각자의 삶에서 웰빙이 되는 방식이 모두 다르다는 점이 인상적이었고 그래서 더 진짜 이야기처럼 느껴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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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병남 2026년 01월 24일 at 9:36 PM

    올 한 해, 필자님이 써 내려가실 이야기가 또 다른 문화예술교육가들에게 큰 위로와 용기가 되기를, 그리고 그 길 위에서 건강과 행복, 작은 기쁨들이 자주 찾아오는 따뜻한 2026년이 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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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양구 2026년 01월 24일 at 10:31 PM

    항상 잘 보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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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종환 2026년 01월 25일 at 1:16 AM

    문화예술교육 현장의 보이지 않는 고민과 뜨거운 열정을 생생한 기록으로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필자님의 정성 어린 글 덕분에 교육 기획자들이 현장에서 마주하는 변화의 순간들이 더 소중하게 느껴지네요. 앞으로도 우리 곁의 예술 교육 이야기를 따뜻하게 담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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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여울 2026년 01월 25일 at 1:17 AM

    단순한 현장 스케치를 넘어, 문화예술교육이 나아가야 할 방향과 그 가치를 짚어내는 필자님의 깊이 있는 시선이 인상 깊었습니다. 교육의 본질을 탐구하는 필자님의 글이 현장의 많은 활동가에게 큰 이정표가 될 것 같아요. 늘 응원하며 다음 글도 설레는 마음으로 기다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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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영난 2026년 01월 25일 at 1:18 AM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활자로 옮기는 여정이 결코 쉽지 않으실 텐데, 필자님의 필력 덕분에 그 에너지가 고스란히 전달됩니다. 필자님께서 기록하신 이 여정들이 훗날 문화예술교육의 소중한 자산이 될 거라 확신합니다. 건강 잘 챙기시며 즐거운 집필 활동 이어가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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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창민 2026년 01월 25일 at 1:19 AM

    필자님의 글을 읽으며 현장에서 함께 고민하는 기분이 들어 무척 든든했습니다. 현장의 사소한 목소리에도 귀 기울이는 필자님 같은 분이 계셔서 문화예술교육 생태계가 한층 더 풍성해지는 것 같아요. 필자님의 펜 끝에서 피어날 더 많은 현장의 이야기를 지지하고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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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해린 2026년 01월 25일 at 1:20 AM

    교육 현장의 내일을 상상하고 기획하는 이들의 진심을 아름다운 문장으로 엮어주신 필자님,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필자님이 전해주시는 긍정적인 에너지 덕분에 독자인 저도 문화예술의 가치를 다시금 새기게 되네요. 필자님의 앞날에도 예술 같은 영감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진덕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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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용호 2026년 01월 25일 at 11:21 AM

    앞으로도 유익하고 알찬 소식과 정보 전달해 주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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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승희 2026년 01월 25일 at 12:32 PM

    예측할 순 없어도 감당할 순 있으니
    예술교육가의 주관적 웰빙

    기사에 담긴 말 한마디한마디가 마음을 우리네요
    있는 그대로를 받아들이고 호흡하고 치유하는 예술치료의 삶, 오래 기억하고 싶습니다. 고품격의 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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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종제 2026년 01월 27일 at 9:47 AM

    예술에는 정답이 없다라는 말이 너무나 가슴에 와 닿습니다. 이 세상 모든 것이 예술로 전환될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 그건 예술이 바로 치유의 효력을 갖고 있기 때문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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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수현 2026년 01월 28일 at 9:10 PM

    예술은 삶을 구해내는 도구라기보다, 내가 무엇을 좋아하고 어떻게 숨 쉬며 살아가는 사람인지 조용히 확인하게 해주는 존재라는 생각이 들었다.

    새해에는 잘 버텨내는 나보다, 느끼고 흔들릴 줄 아는 나를 더 자주 존중할 수 있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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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나영 2026년 01월 28일 at 11:43 PM

    예술에 정답이 없다는 말에 깊은 공감을 하였습니다. 항상 좋은 말씀으로 울림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좋은 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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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종철 2026년 01월 29일 at 12:54 AM

    새해에는 아프지않고 건강한 한해보내길 소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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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지혜 2026년 01월 29일 at 12:34 PM

    주관적 예술을 통해 예술의 의미에대해 다시 생각해보게 됐어요 예술은 뭔가 거창하고 창조하고 창작해내는 것만이 아닌 주관적인 내 삶을 사랑하고 잘 살아내는 것 또한 예술이구나 라는 것을요. 본질을 탐구해내는 필자의 글 너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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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주현 2026년 01월 29일 at 8:08 PM

    새해에도 변함없이 진솔한 이야기로 독자들과 만나 주시길 바라며, 필자님의 여정에 언제나 좋은 일들이 함께하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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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상희 2026년 01월 31일 at 8:52 PM

    측할 수 없는 삶을 예술로 감당해내시는 다섯 분의 여정을 열렬히 지지합니다! 볕뉘처럼 반짝이는 일상의 기쁨들이 선생님들의 도화지 위에, 가야금 줄 위에, 그리고 춤사위 속에 늘 머물기를 기원합니다. 멋진 기록 공유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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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상희 2026년 01월 31일 at 8:53 PM

    예측할 수 없는 삶을 예술로 감당해내시는 다섯 분의 여정을 열렬히 지지합니다! 볕뉘처럼 반짝이는 일상의 기쁨들이 선생님들의 도화지 위에, 가야금 줄 위에, 그리고 춤사위 속에 늘 머물기를 기원합니다. 멋진 기록 공유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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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민구 2026년 01월 31일 at 11:10 PM

    예측할순없어도 감당할순있으니 예술교육가의 주관적 웰빙 잘보고 갑니다. 나만의 속도로 소화해 내는 작가님의 단단한 마음이 글 너머로 따뜻하게 전해지는 것 같습니다.
    예술에는 상처를 치유하는 효력이 있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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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카포카 2026년 01월 31일 at 11:50 PM

    예술을 이런 관점으로 볼 수도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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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프 2026년 01월 31일 at 11:52 PM

    예술하면서 몰입할 수 있다니 행복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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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파 2026년 01월 31일 at 11:52 PM

    예술로 치유되는 게 글속에서도 느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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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중장 2026년 02월 01일 at 5:03 PM

    예술이 특별한 치유의 대상이 아니라 ‘숨 쉬듯 자연스러운 일상’이라는 말씀이 오히려 더 깊은 위로로 다가옵니다. 잠시 떠나 있었기에 가야금 소리의 소중함을 더 선명하게 알게 되셨다는 고백처럼, 2026년에도 그 아름다운 선율 안에서 가장 나다운 행복을 누리시길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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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상우 2026년 02월 01일 at 6:57 PM

    변함없이 활발한 활동과 소통 기대하겠습니다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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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덕조 2026년 02월 01일 at 7:18 PM

    손끝에서 태어나는 아름다운 이야기들, 2026년엔 더 큰 울림으로 피어나길 기대해요. 병오년엔 창작의 기쁨과 성취가 가득하시길! 항상 영감 넘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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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보희 2026년 02월 01일 at 7:25 PM

    예술교육 응원합니다. 기사 읽으시는 분들 모두 원하는 일 이루시고, 행복한 새해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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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푸른학 2026년 02월 01일 at 7:33 PM

    예술에는 정답이 없다는 말이 와닿네요.
    2026년에는 나를 돌아보고 발전하는 계기가 되는 한 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다른 분들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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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꿀떡 2026년 02월 01일 at 7:50 PM

    다른 사람과 비교하지 말고 자신의 행복의 기준을 마련하는 게 좋은 것 같습니다.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행복과 기쁨이 함께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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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지훈 2026년 02월 01일 at 10:33 PM

    농부 어르신의 한마디가 예술교육가의 가치관을 바꾸어 놓았듯, 우리 삶의 스승은 생각보다 가까운 곳에 있다는 사실을 깨닫습니다.
    전시관에 걸린 그림만이 예술이 아니라, 매일 마주하는 땅과 바람, 그리고 그것을 가꾸는 손길 자체가 이미 훌륭한 작품이라는 시선이 참 아름답게 느껴지네요. 타인의 시선에서 자유로워져 고요하게 나 자신과 마주하는 시간을 갖는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 알기에 그 변화가 더 귀하게 보입니다. 결과 중심의 세상에서 과정의 가치를 발견하고 그것을 즐길 줄 아는 여유가 우리 모두에게 필요할 것 같아요. 자연과 호흡하며 찾아낸 그 평화로운 마음을 앞으로도 잘 간직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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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미경 2026년 02월 01일 at 11:18 PM

    예술을 ‘잘하기 위한 수단’이 아니라 삶을 감당하게 해주는 태도로 풀어주신 글들이 오래 마음에 남습니다. 예측할 수 없는 시간을 살아가지만, 자기만의 리듬과 감각으로 하루를 살아내는 예술교육가 여러분의 이야기가 큰 위로가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활동 기대 많이 되었습니다. 응원합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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