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소식 [미국] 주 단위 예술진흥기관 예술교육분야 관리자 역량강화프로그램 지난 11월 미국에서 ‘2014 주 단위 예술진흥기관 예술교육분야 관리자 역량강화프로그램 – 전환: 예술교육에서의 주(州)단위 예술진흥기관의 역할(Transformation : The role of state arts agencies in Arts Education)’이 개최되었다. 등록일: 2014.12.15. · 댓글 : 0 · 조회수 3,130 2014.12.15.
국내소식 [인천] 인천문화예술교육 네트워크 포럼 12월 <별빛살롱> 개최 인천문화예술교육 네트워크 포럼 ‘별빛살롱’에서 〈인천센터가 만난 사람들〉을 진행한다. ‘별빛살롱’은 문화예술교육과 관련된 다양한 주제에 대한 생각과 활동을 공유하는 포럼으로 2010년부터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마다 진행되고 있다. 등록일: 2014.12.01. · 댓글 : 0 · 조회수 2,789 2014.12.01.
리포트 2014 문화예술교육 국제 심포지엄 개최 10월 17일 한국언론진흥재단 국제회의장에서 ‘문화예술교육 공간의 확장과 활용’이라는 주제로 국제 심포지엄이 개최됐다. 한국과 해외의 발표와 패널토론을 통해 문화예술교육 공간의 활용 사례뿐만 아니라, 참여자의 접근성을 제고할 수 있는 공간 확대 가능성이 제시되었다. 송미령_국제교류팀 2014.10.27.
이슈 2014 경기 국제문화예술교육 워크샵_‘천국으로 가는’ 지난 10월 7일부터 9일까지 2014 경기 국제문화예술교육 워크숍 ‘천국으로 가는_Stairway to Heaven’이 안산 경기창작센터에서 열렸다. 제목부터 호기심을 자극하는 이번 워크숍은 ‘우리는 어떻게 다름을 느끼고, 사유하는 법을 배울 것인가’라는 질문을 던지고 이에 대한 답으로 ‘감각’에 주목한다. 2014.11.03.
국내소식 [인천] 인천문화예술교육 네트워크포럼 ‘별빛살롱’ 인천문화예술교육 네트워크 포럼 ‘별빛살롱’에서 〈교사가 예술가와 만났을 때 – 교사와 예술가의 문화예술교육 협업 사례〉에 대한 포럼을 진행한다. 등록일: 2014.10.27. · 댓글 : 0 · 조회수 3,056 2014.10.27.
현장소식 [미국] 제77회 전미 커뮤니티 예술교육 연례컨퍼런스 예술교육을 통한 긍정적 변화 촉진을 위한 ‘제77회 전미 커뮤니티 예술교육 연례컨퍼런스’가 개최된다.예술교육 지원, 수요확장, 예술교육의 영향력 확장 및 지역커뮤니티 변화를 위해 개최되는 이번 컨퍼런스는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에릭 부스, 브래드해스만, 마리트울븐드 등 전미 예술교육 분야 지도자 500여 명과 함께할 예정이다. 등록일: 2014.09.22. · 댓글 : 0 · 조회수 3,522 2014.09.22.
국내소식 [아르떼] 우락부락에서 예술가와 함께 놀며 작업해요! 오는 8월 4일, 창의예술캠프 우락부락((友樂部落)이 개최된다.우락부락은 ‘아티스트와 놀다’를 핵심 콘셉트로 하는 아동•청소년 대상 캠프로, 문화예술캠프에 관심이 있는 11~13세 아동(초등학교 4~6학년)이라면 누구나 참여 할 수 있다. 등록일: 2014.07.10. · 댓글 : 0 · 조회수 3,750 2014.07.10.
현장소식 [호주] 커뮤니티 파트너쉽 호주 예술위원회는 지역사회, 지역 예술가, 지역민, 문화기반시설간 파트너쉽 구축을 통한 프로젝트를 시행하여 지역 사회문화예술교육 활성화를 위해 ‘커뮤니티 파트너쉽’ 정책을 시행한다. 등록일: 2014.06.09. · 댓글 : 0 · 조회수 4,187 2014.06.09.
아이디어 ‘동네예술가’들의 놀이터 뒷짐 지고 구경만 하는 미술관은 재미없다. 예술을 품은 공간의 변형과 확장은 현 시대 예술가들에게 주어진 필수 과제다. 여기에 일상과의 접점을 통한 소통까지 더해진다면? 2014.05.20.
2012 꿈다락토요문화학교 지금 필요한 건 잘 팔리는 마을보다 잘 살 수 있는 마을 사람과 사람을 잇는 디자인, 커뮤니티 디자인 야마자키 료 지음 | 민경욱 옮김 안그라픽스 | 2012.11.12 커뮤니티와 디자인은 선뜻 분명한 연결고리가 보이지 않을 수도 있다. ‘우리 마을을 우리가 디자인한다’라고 바꾸어 말하면 좀 이해가 쉽다. 이 책은 그 이야기를 소상하게 담고 있다. 우리나라의 커뮤니티는 해체되고 있다. ‘마을’이라고 부를 수 있는 생활 단위는 여전히 사전적 의미로 건재하지만 왕성한 소통으로 성장하고 있는 커뮤니티는 좀처럼 찾아보기 힘들다. 극단적인 도시화로 우리나라의 젊은 세대는 대부분 ‘고향 마을’이라 부를 수 있는 소속감 강한 커뮤니티를 체험한 2013.02.13.
2012 꿈다락토요문화학교 인천 남동 인더스파크 합창단「라루체」ㅡ산업단지 문화예술커뮤니티 지원 사업 들여다보기 지난 목요일, 인천 남동 인터스파크를 다녀왔습니다. 산업단지는 대낮에도 거리에 사람들이 많지 않았습니다. 공장 밀집지역이고 업무시간이니 당연하겠죠. 하물며 퇴근시간을 지난 거리는 적막하기까지 해서 이곳 어디선가 문화예술 커뮤니티의 싹이 트고 있을 거라고는 상상하기 힘든 풍경이었습니다. 한적한 거리 풍경에 점점 초조해지고 있을 무렵, 약속된 시간이 가까워오자 참여자들이 하나둘 모이기 시작했습니다. 참여자들이 자리를 메우고, 강사님이 강단에 서자 본격적인 합창 대형을 이루었습니다. 이제 강사님은 ‘지휘자’, 참여자들은 ‘합창단원’이 됩니다. 이제 사업을 시작한지 5개월, 남동인더스파크 합창단 ‘라루체’의 경우 2011년에 이어 2년차 프로그램이긴 하지만, 지휘자 교체와 2012.1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