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문화예술교육 감동 수기 및 교안 공모 시상식 개최

학교
문화예술교육 감동 수기 및 교안 공모 시상식 개최

울지마,
파이팅! 연화선 연극예술강사, 감동 수기 대상 수상

한유미
국악예술강사 교안 공모 대상 수상



학교문화예술교육 감동 수기 및 교안 공모 시상식이
6월 24일(금)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복합공간에서 진행됐다. 이대영 교육진흥원 원장은 “예술강사 사업 시작 후, 처음으로 수기와 교안 공모가
개최된 뜻깊은 날이다”라며 “매일의 일, 교육을 기록하여 개개인 삶의 역사를 스스로 기록해야한다”는 인사말로 시상식을
열었다.


감동수기의 대상을 수상한 연화선 연극 예술강사는
“평생 33년을 살아오며 상을, 그것도 대상을 받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며,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은 계기”가 되었다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교안 부문 대상을 수상한 한유미 국악예술강사는 「임진왜란과 전래놀이<강강술래>를 통한 전통음악」 교안의 시연을 선보였다.


교육진흥원은 시상의 공정성을 기하기 위해 심사위원을
구성, 서류심사와 프레젠테이션을 거쳐 최종 선정하였다. 이번 공모를 통해 선정된 감동수기와 교안은 사례집과 교안집으로 제작, 하반기에 배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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