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용현 이사장,
G20 비즈니스 서밋에 토론자로 참여
박용현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이사장두산그룹 회장은 G20 비즈니스 서밋 ‘기업의 사회적 책임’ 분과 중 ‘개발도상국의 의료 접근성 제고’ 주제에 토론자로 참여한다.
박용현 이사장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이사장 활동 이외에도 2010 세계문화예술교육대회 조직위원으로 활동하는 등 문화예술교육에 관심을 갖고 진흥을 위해 힘써왔다. 또한 연강재단을 통해 장학사업, 학술연구비 지원사업, 교사 해외학술시찰사업, 교육복지사업, 도서 보내기 사업, 문화사업 등 다양한 공익사업을 펼치고 있다.
박용현 이사장은 이번 G20 비즈니스 서밋에 참여하여 한국이 원조 수혜를 받던 나라에서 공여국이 된 경험을 바탕으로 개도국 발전에 있어 가교 역할을 제시하고, 개도국의 경제성장에 있어 인프라구축, 인재육성 등이 동반되어야 한다는 점을 강조, 국제사회의 지속적인 관심과 체계적인 지원을 촉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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