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20 국제관광장관회의 10월 충남 부여에서 개최

문화체육관광부는 오는 10월 11일에서 14일 충남 부여에서 제 2차 T20 국제관광장관회의를 개최한다. TTourism20 관광장관회의는 G20 정상들에게 ‘세계경제 촉진제’로서 관광산업의 중요성을 부각시키고자 제 18차 UNWTO총회에서 창설되었으며, 이번 회의에는 G20국가 관광장관, UNWTO 사무총장 등 국제/지역기구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UNWTO와 G20국가 관광장관들은 이번 회의에서 ‘T20 장관선언문’을 채택, G20정상회의에 전달할 예정이다. UNWTO는 작년 제 2차 G20정상회의에서 “관광은 경제발전, 녹색성장 등에 영향력이 큰 산업”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한 바 있다.
문화체육관광부 조현재 관광산업국장은 “이번 T20와 내년 UNWTO총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여 아시아 제일의MICEMeetings, Incentives, Conventions, Exhibitions개최지로 도약하는 전기로 삼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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