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문화예술교육은 무엇과 맞서고 있는가’라는 질문은 설문조사를 넘어 현장으로 향한다. 문화예술교육가, 행정가, 전문가, 연구자 등 24인의 시선으로 각기 다른 조건 속 장벽의 실체를 짚고, 그 공통점과 차이를 탐색하며 문화예술교육 생태계의 성숙을 위한 통찰을 모색한다. 평행선을 걷고 있는 이들에게 #평행선 #만남 #소통 박진영 광주대 교육상담학과 평생교육 전공 교수 ‘어떤 감정으로 나를 만나보는 작업을 해볼까?’ ‘두려움이라는 감정에 어울리는 음악에는 어떤 음악이 있을까, 챗GPT에 물어봐야겠다’ ‘두려움이라는 감정은 어떤 상황에서 올라오고, 어떤 신체적 반응이 따라올까’ ‘이를 몸으로 표현한다면 어떻게 표현될 수 있을까?’ 이 질문들은
아름다운 음악으로 세상과 소통하시는 과장님~정말 멋지십니다.>▽
‘소리 자체의 훌륭함보다는 그 안에 있는 배려와 진심과 열심 때문이다’란 조재철과장님의 말씀에 고개를 끄덕이게 되었습니다.. 문화를 통해 소통하기를 원하시는 모습이 지금의 한국 문화 홍보의 ‘다리’가 되어주신것 같습니다^^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
엘 시스테마가 세상사람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길 기대합니다. 조재철님이 있기에 우린 행복합니다. 베네수엘라처럼 문화가 척박한 곳에도 그 가 있기에.. 우리나라의 갈등해소에 기여할 문화와 소통의 중심에 그가 있기에.. 세상의 어두운 곳이나 밝은 곳에 한국인의 빛을 가져다 주는 그가 있기에..
조재철님께서 문화예술에 대한 애정을 쏟아부었기에 우리나라 문화예술이 존재하고 발전하는 것 같습니다. 베네수엘라의 감동을 우리나라에서도 느껴보고 싶습니다. 언젠가 우리나라도 따뜻한 사람들이 만들어가는 아름다운 하모니를 들을 수 있는 그날이 올거라고 믿습니다. 한국형 엘 시스테마가 하루 속히 발전할 수 있길 기다려봅니다~!^.^
“아름다운 것이 세상을 구한다”는 조재철 과장님의 말씀… 너무 감동적이고 가슴이 뭉클합니다.
두아이의 엄마로서 엘 시스테마 같은 좋은 음악프로그램이 생긴다니 적극 환영합니다.
장편소설 < 다리> 팬이며, 인간적이고 소탈한 외교관 소설가 조재철님의 다음 작품을 기대합니다. ^-^
진심과 열심이 담긴 연주라면 누구에게나 가슴으로 다가갈 수 있다는 것을 알기에, ‘한국 엘 시스테마’의 열정을 모두가 느낄 수 있는 날이 오길 기대합니다. 조재철 과장님의 한국 문화에 대한 열정에도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
정신과 육체를 연결해주는 다리는 조재철 과장님의 소설 다리를 연상했습니다 화합과 협조를 통해 배려와 진심과 최선을다해 만들어진 오케스트라,, 멋있네요!! 문화예술을 사랑하는 당신의 열정을 전폭적으로 지지합니다 – 이장우 –
20여년간 전통음악을 해온 당사자로써 한국형 “엘 시스테마” 꼭 필요하고 기대됩니다.특히 조재철과장님의 진정성 듬북 담긴 예술사랑, 인간사랑 속에 피어나는 또하나의 희망이라 생각됩니다,,엘 시스테마 ,화이팅,,,~~
먹먹한 가슴을 항상 눈망울에 담고 계시듯 문화의 열정으로 풀어내시는 조용한 저력이 느껴집니다.소설’다리’에서 전해주신 잔잔한 카타르시스를 또다른 다리로 이어가시나 봅니다. 조재철님의 깊은 마음에 존경어린 응원을 보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