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문화예술교육은 무엇과 맞서고 있는가’라는 질문은 설문조사를 넘어 현장으로 향한다. 문화예술교육가, 행정가, 전문가, 연구자 등 24인의 시선으로 각기 다른 조건 속 장벽의 실체를 짚고, 그 공통점과 차이를 탐색하며 문화예술교육 생태계의 성숙을 위한 통찰을 모색한다. 평행선을 걷고 있는 이들에게 #평행선 #만남 #소통 박진영 광주대 교육상담학과 평생교육 전공 교수 ‘어떤 감정으로 나를 만나보는 작업을 해볼까?’ ‘두려움이라는 감정에 어울리는 음악에는 어떤 음악이 있을까, 챗GPT에 물어봐야겠다’ ‘두려움이라는 감정은 어떤 상황에서 올라오고, 어떤 신체적 반응이 따라올까’ ‘이를 몸으로 표현한다면 어떻게 표현될 수 있을까?’ 이 질문들은
대전문화재단 이유나입니다! 두분 다 정말 멋진 예술교육 철학을 갖고 대전에서 열정적으로 활동하시고 계신 선생님들이세요^^ 아르떼진에서 뵈니 더욱 반갑습니다.^^
안녕하세요. 이유나선생님!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아르떼진담당자 최지윤입니다. 저희도 예술강사 부부선생님들을 취재의 기회로 알게되었지만, 인터뷰를 하는 내내 너무나 즐거웠답니다. 이유나선생님의 이런 댓글의 관심에 감사드리며, 2009년 아르떼진의 기사를 엮어 만든 ‘2009 아르떼진’과 ‘해외 문화예술교육 현장을 가다’ 책자를 선물로 대전문화재단으로 보내드릴께요.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