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예술교육 정책과 제도가 대상과 영역을 넓혀오는 동안, 그 안에서 활동하는 사람들의 역할과 경로도 다양해졌다. 서로 다른 시기와 계기로 문화예술교육을 만나 활동해 온 일곱 명에게 어떻게 문화예술교육을 시작해 활동을 이어왔고, 그 과정에서 제도와 관계 맺으며 어떤 경험과 고민을 거쳐 지금에 이르렀는지 물었다. 이들의 경험과 고민, 지금의 이야기에서 또 다른 경로를 상상해 보자. Q. 문화예술교육을 처음 시작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 당시 어떤 활동을 하고 있었고, 문화예술교육에 무엇을 기대했는지도 궁금하다. A. 6년 전쯤, 어릴 때부터 쭉 지내오던 곳에서 ‘마을교사’ 모집 공고를 보고 지원했고,
대전문화재단 이유나입니다! 두분 다 정말 멋진 예술교육 철학을 갖고 대전에서 열정적으로 활동하시고 계신 선생님들이세요^^ 아르떼진에서 뵈니 더욱 반갑습니다.^^
안녕하세요. 이유나선생님!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아르떼진담당자 최지윤입니다. 저희도 예술강사 부부선생님들을 취재의 기회로 알게되었지만, 인터뷰를 하는 내내 너무나 즐거웠답니다. 이유나선생님의 이런 댓글의 관심에 감사드리며, 2009년 아르떼진의 기사를 엮어 만든 ‘2009 아르떼진’과 ‘해외 문화예술교육 현장을 가다’ 책자를 선물로 대전문화재단으로 보내드릴께요.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