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움트고 피어나는 문화예술교육 현장의 장면들을 포착합니다.

세상을 향해 연주하는 서울국제고등학교 Bell’Arte 오케스트라

세상을 향해 연주하는 서울국제고등학교 Bell’Arte 오케스트라     고등학교 시절 하면 떠오르는 것? 새벽에 해가 뜨고 있을 때 학교에 가서 밤에 어둠이 내려앉으면 집으로 돌아오는 생활. 체육, 음악 등 재미있는 수업보다 책상에 앉아 책을 보고 있었던 기억이 더 선명하다. 공부만 하기에도 시간이 모자를 것 같은 고등학생들이 오케스트라 동아리 활동에 열심이라는 소식을 듣고 서울국제고등학교에 찾아가보았다.   서울국제고등학교의 오케스트라 동아리 벨 아르떼Bell’Arte의 자선 연주회가 있었던 금요일 밤에는 하늘에 구멍이 뚫린 것 같이 비가 많이 내렸다. 이래서야 사람들이 연주회를 보러 올 수 있을까

문화는 직접 느껴야 제맛!

문화는 직접 느껴야 제맛!     문화예술교육은 창의적인 인재를 양성하고 다른 학문과 상호 연관적 사고를 길러주어 그 필요성이 날로 커지고 있다. 그러나 상급학교로 진학할수록 학교의 문화예술교육에 대한 이해도와 공감도는 낮아진다.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은 『2010 학교 경영자 및 교원 대상 문화예술교육 연수 지원사업』을 통해 각 시?도 교육연수원 연계, 초등 및 중등 교원의 문화예술교육 사례 및 현장 체험 중심의 연수 프로그램을 운영, 지원하고 있다. 이 사업의 일환인 ‘2010 중등음악 직무연수'(이하 연수)가 7월 20일, 대구가톨릭대학 음악대학에서 열렸다.   ‘문화예술교육의 이해’로 교육방법을 고민하다     학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