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진난만 꿈의 합창’ 디렉터 한승모 교사를 만나다
‘대회’라는 틀에서 벗어나 즐기는 합창으로 Q. 시민들의 호응을 더해 의미 있는 공연이었습니다. 선생님 소개와 더불어 교직 생활을 하면서 어떠한 일을 진행해왔는지 궁금합니다. 한승모저는 강원도 인제남초등학교에서 10년 차에 접어든 교사입니다. 고등학교 학창시절부터 음악 활동을 하면서 아카펠라를 중심으로 공연•축제기획을 10년 가까이 해왔습니다. 그리고 교사가 된 이후에도 음악교육대학원을 다니면서 항상 아카펠라를 현장교육에 접목하는 방법론에 대하여 많은 고민을 해왔습니다. 이런 생각은 아이들과 일반인을 상대로 교육을 진행하면서 자연스럽게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에서 전개 중인 사업들에 관한 관심으로 이어졌고 시각장애인을 위한 아카펠라 가창프로그램 개발연구와 교사 자율모임 기금사업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