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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교육사]에 대한 검색 결과입니다.

울퉁불퉁한 현장에서 뿌리내리는 발견의 가치

지역이 만들어가는 문화예술교육⑥

문화예술의 지방분권 흐름이 거센 와중에, 지역이 주체가 되는 문화예술교육의 중요성이 날로 커지고 있다. 이러한 지역화의 흐름과 더불어 지역이 주체적으로 만들어가는 문화예술교육의 의미를 짚어보는 ‘지역이 만들어가는 문화예술교육 포럼’이 7월부터 11월까지 광역과 기초단위에서 매달 릴레이 방식으로 이어질 예정이다. 이번 포럼은 문화예술교육 사업의 지방 이양 논의가 급격하게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과 17개 광역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 기초문화예술교육 거점이 공동 대응의 필요성을 공감하며 마련하였다. 이 포럼의 주요 논의내용을 바탕으로 지방분권 시대 문화예술교육 지역화에 관한 주요 이슈를 짚어본다. 일상에 자리 잡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문화예술교육의 지금, 여기 2018년, 모

하루하루가 쌓여 오늘의 내가 된다

어쩌다 예술쌤⑥ 퍼스널 브랜딩

문화예술교육자가 왜 퍼스널 브랜딩을 해야 할까? 이유는 시대가 변화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답할 수 있다. 퍼스널 브랜드는 개인이 가진 특정 분야의 지식, 경험, 매력으로 완성된다면, 퍼스널 브랜딩은 다른 퍼스널 브랜드보다 먼저 개인을 떠올리게 하는 과정이라 할 수 있다. 사실 우리는 모두 퍼스널 브랜딩을 하며 살아가고 있지만, 그것을 체계화하거나 주기적으로 분석하지 않기 때문에 자신의 가치와 이미지를 확장해 나갈 방법을 잘 모른다. 예술교육자로서 올바른 자기이해와 능력, 경험의 조화를 만들어가며 원하는 삶의 방향으로 살아간다면 자신의 활동 가능 영역을 스스로 파악할 수 있고, 정확한 정보로

멈춤, 전환, 고군분투의 기록

2020년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발간 자료 모음

2020년 한 해는 사회 전반에 걸쳐 많은 변화가 있었다. 예술행사가 취소되는 등 코로나19는 예술계에 큰 영향을 미쳤고, 예술업계 종사자들은 행사 취소와 연기의 반복에 따른 불안감과 생존 위기를 느꼈다. 또한 ‘언택트’라는 예술의 장이 부상함에 따라 예술 환경도 변화했다. 정부는 예술 분야의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예술현장 점검 및 긴급 예산지원 등 정책을 발표했다. 기존의 꽉 짜인 규칙에는 조금씩 틈이 생겨났고, 예술의 본질을 질문하는 시간이었다. 코로나19에 대응해서 새롭게 진행한 비대면·온라인·전환 관련 담론을 형성하고자 했던 행사·자문·연구들과, 실용적인 가이드를 제시해보고자 했던 신규사업·모델연구 그리고 그러한 이슈

거침없이, 지역 중심 생태계를 향하여

[기획포커스] 지역의 발견과 궁리②

2018년 지역협력위원회 출범 이후 실질적인 지역 기반 문화예술교육 생태계를 만들어나가는 노력이 이어졌다. 특히 작년 코로나19라는 재난의 상황 속에서 문화예술교육의 근원적 성찰, 변화의 흐름과 요구가 더욱 가속화되면서 올해는 ‘지역 중심’ ‘생활권 중심’ 문화예술교육을 실천하기 위한 노력이 좀 더 구체화될 전망이다. 올 한 해 새롭게 변화하거나 지속되어야 할 예술·정책·현장의 흐름을 ‘발견’하고 ‘궁리’하기 위해 공모사업 심의가 한창 진행 중이던 지난 3월 초 17개 광역시도 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와 서면 인터뷰를 진행했다.   ▎글 싣는 순서 : ① 관행을 깨는 용기와 도전 ② 지역 중심‧생활권 중심 문화예술교육

지역 주도 문화예술교육으로의 지형 변화

2020년 지역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 사업과 운영 현황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하 ‘교육진흥원’)은 2018년, 2019년에 이어 2020년 17개 지역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이하 ‘지역센터’)의 사업과 운영 현황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인포그래픽을 제작하여 소개한다. 이 인포그래픽은 중앙과 지역의 정책 및 현장 관계자, 전문가 등 다양한 주체가 더 나은 문화예술교육을 위해 기초 자료로 활용할 수 있도록 제작되었다. 이번 자료의 주요 내용은 ①지역센터별 ‘20년도 예산규모와 출처별 구성비, ②지역센터별 지역문화예술교육 기반구축을 위한 사업 운영 현황, ③그 외 중앙과 협력하는 주요 사업의 지역별 현황, ④지역센터별 자체 추진사업 현황 등이다. 2020년도 예산 규모와 출처별 구성비 지역센터에서 진행되는 사업을 예산 출처에

현장을 묵묵히 응원하며, 더 넓고 깊게

2020년 [아르떼365] 독자 설문조사 결과

2020년 [아르떼365]는 다각도로 변화하는 현장의 목소리를 정확하고 다양한 방식으로 전달하기 위해 크고 작은 변화와 노력의 시간을 지나왔다. [아르떼365]의 움직임을 독자들은 어떻게 바라보고 인식하고 있을까? 길고 차분한 마음으로 일 년의 시간을 톺아보고 독자의 의견에 귀 기울여 2021년을 내다보기 위해 콘텐츠 만족도를 포함한 ‘2020 독자 만족도 설문조사’를 2020년 12월 8일부터 20일간 실시했다. 설문조사 개요 • 조사기간 : 2020.12.8.(화) ~ 12.27.(일)까지 (20일간) • 조사대상 : [아르떼365] 독자 • 응답자수 : 516명 • 조사방법 : 온라인 설문조사 • 조사내용 : [아르떼365] 2020년 콘텐츠 만족도

지역 주도 문화예술교육으로의 변화를 위한 움직임

2019년 지역문화예술교육 지원센터 현황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은 2018년에 이어 17개 지역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이하 ‘지역센터’)의 2019년도 사업과 운영 현황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인포그래픽을 제작하여 소개한다. 이 인포그래픽은 중앙과 지역의 정책 및 현장 관계자, 전문가 등 다양한 주체가 더 나은 문화예술교육을 위한 기초 자료로 활용하도록 제작되었다. 이번 자료의 주요 내용으로는 ①센터별 예산의 전체 규모와 예산 출처별 세부 구성 비율, ②센터별 지역문화예술교육 기반구축 사업 운영 현황, ③이외 중앙과 협력하는 주요사업(문화예술교육사 인턴십, 유아 문화예술교육, 창의예술교육 랩, 예술동아리 교육, 생애전환 문화예술교육, 문화파출소 운영, 학교 예술강사)의 지역별 현황 등이다. 2019년도 예산의 전체 규모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