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지원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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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문화예술교육분야 사회적경제 활성화 지원사업(체인지 업業) 참여자 모집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은 ‘문화예술교육분야 사회적경제 활성화 지원사업: 체인지 업業’ 참여자를 모집한다. 문화예술교육을 ‘업業’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업’을 지속해 나가기 위한, ‘업’을 업그레이드하기 위한 조직(개인 또는 단체)으로 변화시키고자 총 2년 간 지원하는 교육-실험-개발-사업화 사업을 설계했다. 올해 상반기에는 개인과 사회, 문화예술교육과 비즈니스를 바라보는 태도와 관점, 그리고 방법론에 대한 기초체력을 다지는 것으로부터 출발하여 하반기에는 다양한 실험활동과 조사연구를 지원할 예정이다. 2019년 기초체력을 다지는 ‘문화예술교육, 다시 업業’ 사업은 ‘함께 학습'(상반기) 및 ‘스스로 R&D'(하반기) 지원으로 구성된다. 지원대상은 문화예술교육 관련 경험이 있거나 향후 문화예술교육 활동을 하고자 하는 개인 또는

2019 유아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 지역별 공모 일정

문화체육관광부와 17개 시·도(지방자치단체)가 주최하고, 17개 광역단위 지역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가 주관하며,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협력하는 ‘2019 유아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 공모가 시작되었다. ‘2019 유아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은 각 지역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에서 선정한 문화시설이 해당 문화시설의 고유 콘텐츠를 활용하여 예술적으로 특화된 유아 대상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운영하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신청 방법은 지역별 홈페이지에서 세부 공모 요강 및 사업 접수 기간 등을 확인하여 신청하면 된다. [유아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 지역별 공모 일정] [유아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 지역별 공모 일정] 지역 사업 공고일 접수 기간 연락처 홈페이지 서울 2.25(월) 2.25.(월)~3.15.(금) 02-3290-7433, 7427 www.e-sac.or.kr 부산

[충남 센터] 2019년 충남문화예술지원사업 집행·정산설명회 개최

충남문화재단은 ‘2019 충남문화예술지원사업 집행·정산설명회’를 개최한다. 3월 9일(토) 2시 충남도서관 대강당에서 열리는 이번 설명회는 2019 충남문화예술지원사업 선정 예술가 및 예술단체를 대상으로 국고보조금통합관리시스템(e나라도움) 교부·집행·정산 설명을 진행한다. 이와 함께 보조금 운영관리 안내, 평가모니터링 추진 및 환류계획에 대한 공지가 있을 예정이다. 설명회 이외에도 원활한 지원사업 추진을 위해 ‘e나라도움 권한신청·사업등록 대행제’를 시행한다. 대행제는 사전예약제로 3월 4일(월)부터 3월 6일(수)까지 전화(041-630-2944)로 예약 가능하다. 대행 운영은 3월 9일(토) 오전 11시부터 오후 1시까지 2시간동안 충남문화재단 회의실에서 진행된다. 대행제 신청자는 e나라도움 아이디·패스워드 메모 또는 공인인증서, 보조금 통장, 최종 사업계획서를 지참해야

[경북 센터] 2019 경북 오감백감 지원사업[사:모] 공모

경북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는 경북의 실험적이고 특색 있는 문화예술교육 콘텐츠를 발굴하고 지원하기 위해 ‘2019 경북 오감백감 지원사업[사:모]’를 수행할 문화예술기관·단체를 공모한다. 경북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는 2012년부터 자체 지원사업으로 지역의 문화예술단체, 예술가들의 보다 창의적이며 특색 있는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오감백감’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오감백감 지원사업[사:모]’는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기획 연구모임 지원사업이다. 예술가, 기획자, 예술강사 등 4명 이상의 인원이 생애주기별(유아, 아동·청소년, 청년, 중·장년, 생애전환 50+세대, 노년) 대상 집중 프로그램 개발을 위한 모임을 5회차(4월~5월 중) 이상 진행하고 연구결과물(수업계획안 등)을 제출하면 된다. 연구모임과 함께 경북 내 타 지원사업 교차모니터링 2회 이상 참석,

2019 지역특성화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 공모

문화체육관광부와 17개 시·도(지방자치단체)가 주최하고, 17개 광역단위 지역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가 주관하며,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협력하는 ‘2019 지역특성화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공모가 시작되었다. ‘2019 지역특성화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은 각 지역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에서 주관하여 지역의 문화적 환경과 자원을 반영한 일상 속 문화예술교육 사업을 추진한다. 신청 방법은 지역별 홈페이지에서 세부 공모 요강 및 사업 접수 기간 등을 확인하여 신청하면 된다. [지역특성화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 주요 추진 일정] [지역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주요 추진 일정] 구분 사업공고 사업설명회 접수 기간 문의 홈페이지 서울 1.21.(월) 1.21.(월) 1.28.(월)~2.11.(월) 02-758-2032, 2038 www.e-sac.or.kr 부산 1.23.(수) 1.22.(화) 2.11.(월)~2.12.(화) 051-745-7286 www.bscf.or.kr 대구

작은 씨앗이 품은 희망은 크다

예술꽃 씨앗학교 지원사업 10주년 콘퍼런스 : 경험과 성찰, 새로운 모색

2008년 10개 학교를 시작으로 현재까지 전국 농산어촌, 도서벽지의 소규모 학교 103개가 예술꽃 씨앗학교로 선정되어 문화예술교육을 통해 학교와 지역사회, 학생들의 삶 속 예술꽃을 피워가고 있다. 예술로 꿈꾸는 학생, 문화로 꽃피는 학교, 문화를 향유하는 지역사회를 모토로 예술꽃 씨앗학교를 가꿔온 10년의 경험을 돌아보고 앞으로의 비전을 그려보는 콘퍼런스가 지난 10월 26일 개최되었다. 갑자기 세찬 비바람이 몰아친 궂은 날이었지만, 오프닝 공연으로 무대에 오른 이천 단월초(예술꽃 8기) 학생들이 자신들의 이야기를 가사로 담은 ‘우리들의 뮤지컬’로 따뜻하고 밝은 기운을 전하며 콘퍼런스가 시작되었다. 10년의 경험과 성찰을 나누다 다시, 예술꽃

자발적‧주체적 수요자에서 적극적 참여자로

2017 문화예술 동아리 교육 지원사업 연구

대부분 동아리 활동은 자발성과 자기 주체성을 바탕으로 자연발생적인 소모임 형태로 형성되고, 지속적으로 활동하면서 다양한 형태로 변화하고 발전하는 경향이 있다. 특히 문화예술 동아리의 경우, 관람이나 감상 등의 향유자에서 교육, 발표의 학습과정을 거치고, 아마추어 활동을 하다가 적극적인 참여자가 되어 작품 창작의 과정으로 확장되기도 한다. 또한, 이들의 활동과 참여는 개인의 성취감에서부터 공동체, 지역사회 등 다차원적으로 연결될 수도 있다.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시민교육팀에서는「2017 문화예술 동아리 교육 지원사업 연구」를 통해 국내 문화예술 관련 다양한 동아리 운영 현황과 문화예술 관련 동아리 지원사업을 조사하고 연구했다. 동아리 지원을 유형화하고 정책적

2018 경북 문화예술교육 7일 프로젝트 [ARTE 꾸러미] 공모

경북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에서는 2018 경북문화예술교육 7일 프로젝트 ‘ARTE 꾸러미’에 참여할 단체를 공모한다. ‘ARTE 꾸러미’는 기존의 장르중심의 학교 문화예술교육 수업을 벗어나 예술강사의 전문성과 학교의 특성이 반영된 특색 있는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를 통해 예술강사의 다양한 문화예술교육활동을 지원하고 경상북도 23개 시·군의 학생들에게 소외 없는 예술교육을 제공하고자 한다. ‘ARTE 꾸러미’는 학교 예술강사가 포함된 문화예술교육 운영 역량을 가진 단체를 대상으로 학교 안에서 실행되는 프로젝트 위주의 교육프로그램에 대한 강사비, 교육 진행비를 지원한다. 프로젝트 운영기간은 1주부터 7주로 최대 7회차를 운영하면 된다. 지원규모는 단체 당 3백만 원에서 5백만

문화예술교육 속 매개의 역할과 가치에 주목해야

문화예술교육, 사람과 일을 말하다

국내 현장 곳곳에는 문화예술교육 정책 안팎으로 문화예술을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젝트가 펼쳐지고 있다. 근린 문화기획자로, 예술강사로, 예술가로, 단체 경영자로 활발히 활동하는 네 명의 전문가와 함께 문화예술계에서 ‘어떻게 살고 있는지’ ‘어떻게 일하는지’ ‘어떤 역할을 해야 할지’에 대해 개인과 동료, 현장의 이야기를 허심탄회하게 나눠보았다. 기획좌담 개요 • 주 제 : 문화예술교육, 사람과 일을 말하다 • 일 시 : 2018년 5월 14일(월) 15시 • 장 소 : 프라그로 다이너 • 참석자 : 정민룡(광주 북구문화의집 관장/좌장), 조선화(예술강사), 이미화(이웃상회 대표, 작가), 이창원((사)인디053 대표) 정민룡

대전문화재단 2018년 지역특성화,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사업 모니터링 주관단체 공모

대전문화재단은 2018년 지역특성화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과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사업 각각의 모니터링 주관단체를 공모한다. 대전문화재단은 지원결정단체의 기금운용 투명성과 계획의 이행준수 등 사업수행 과정을 모니터하고, 고객만족도 조사를 통해 사업의 질적 향상과 효율성을 제고하고자 지원사업 모니터링을 추진한다. 주요 과업 내용은 모니터링 지표 설계, 현장모니터링, 모니터링 참여인력 구성 방안 제시, 지역문화예술교육 계획수립 기초자료 공동연구 및 조사, 만족도 조사 등이 있다. 지원 자격은 법인 또는 등록된 비영리 민간단체로 사업 취지와 목적에 부합하는 문화예술교육 현장평가 관련 운영 역량 및 기획력을 갖춘 5인 이상으로 구성된 단체, 최근 정부 또는

부산문화재단 지역협력형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개발 및 지원사업 공모

부산문화재단은 지역 내 공간을 거점으로 문화예술단체와 주민이 협력하여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기획, 운영하여 선순환적 예술공동체 가치 확산에 기여하고자 ‘2018년 지역협력형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 지원사업’에 참여할 단체를 공모한다. 마을 공동체를 활성화 하고 지역 커뮤니티와 유기적으로 연계하여 자생적으로 지속 가능한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이번 사업은 부산시 행복마을 만들기 사업으로 조성된 ‘한마음 행복센터’를 거점공간으로 하여 지역의 특색을 반영한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을 개발, 운영할 예정이다. 사업기간은 2018년 5월부터 12월까지이며 1개 단체, 3,800만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지원자격은 부산지역에서 최근 5년 이상 활동한 문화예술단체로

매개하고 협업하는 전문 인력으로

전문가 좌담 _ 문화예술교육사와 문화예술교육 매개자 양성

문화를 ‘소비’하는 시대에서 ‘향유’하는 시대로 변화하면서 문화예술교육 영역이 확대되고 그에 따른 전문인력의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2011년 12월 「문화예술교육 지원법」 개정에 따라 2012년 시행령 개정 및 시행규칙 제정이 이루어지고 문화예술교육사 제도가 본격적으로 도입되면서 지난 4년간 1만여 명 이상의 문화예술교육사가 양성되었다.

같은 눈높이로 ‘살아있는’ 지식을 나누다

박설, 이은아, 전오미 / 2016 복지기관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 예술강사 오픈수업&네트워킹 참여자

헝가리 출신 과학자이자 철학자인 마이클 폴러니(Michael Polanyi)는 오랜 경험이나 자기만의 방식으로 체득한 지식, 노하우인 암묵적 지식(tacit knowledge)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책에 쓰인 것보다 더 깊고 넓은, 몸에 밴 지식이기 때문이다. 문화예술교육 현장에서 일어나는 여러 가지 상호작용과 말로 표현하기 어려운 경험, 주관적이고 개인적인 노하우는 어떻게 전달될 수 있을까?

문화예술교육의 재도약, 지속성장과 수준 제고

「문화예술교육정책 중장기 추진방향」 연구

2000년 국악 강사풀 제도가 시작했을 때, 2005년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설립되고 「문화예술교육 지원법」이 제정됐을 때, 지금처럼 문화예술교육이 팽창할 것으로 예상한 사람은 많지 않았다. 2005년과 2015년을 비교할 때, ‘학교 예술강사 지원사업’은 참여 학생 수 275%, 예술강사 수 202%, 지원시수 833% 증가했다. ‘군부대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의 증가율은 더욱 폭발적이다. 참여자 수 7,891%, 참여부대 수 13,400%, 교육단체 수 6,150% 증가했다. 이를 두고 2010년대 중반부터 ‘양적 성장에서 질적 성숙으로’란 키워드가 등장했다.

함께하는 호흡, 새로운 가치창조

이자영 한국장애인복지관협회 문화예술교육 담당

지난 5월 ‘2016 세계문화예술교육 주간’에는 예술강사, 협력기관 관계자, 교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문화예술교육 공헌자 시상이 있었다. 그중 장애인 문화예술교육 사업의 원활한 운영과 사업 개선에 기여하여 공로상을 받은 한국장애인복지관협회(이하 협회) 이자영 담당자를 만났다. 망원동에 위치한 협회 사무실에 들어서자 업무에 집중하고 있는 운영진들의 열기가 바깥 무더운 날씨보다 한층 더 뜨겁게 느껴졌다. 그 가운데 곱고 가녀린 한 분이 웃으며 인사를 한다. 한눈에 이자영 담당자임을 알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