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적 실행으로서의 예술: 뮤지움 프로그램 계획’ 강연
지난 7월 10일, 컬럼비아대학교 예술인문학과 교수인 그레엄 설리반의 강연이 있었다.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2009 CETA(Creativity Education Through art) 문화기반시설 실무자 대상 해외 전문가 초청 워크숍의 일환으로 진행한 이번 워크숍에서, 설리반은 자신이 수행한 프로젝트(street work)를 바탕으로 박물관에서 예술학습과 예술탐구를 활용하는 방식을 소개했다.
또한 아이들과 함께 문화체험 행사에 참여한 뒤엔 꼭 그 경험을 자신이 속한 환경에 적용하고 활용해야 한다며 ‘문화실행자’의 역할을 강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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