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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지역특성화'

최신기사

더 작은 단위에서 더 큰 관계를 만든다

기초 단위 문화예술교육 활성화를 위한 인천의 노력과 고민

인천에서는 지난 4월부터 시작해서 9월까지 기초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이하 ‘기초센터’)를 주제로 총 5회의 권역별 라운드테이블이 운영됐다. 정식 명칭은 ‘광역-기초 문화예술교육체계 구축을 위한 릴레이 포럼’이다. 기초문화재단, 문화기반시설, 평생교육시설, 문화예술교육 단체 및 관계자, 지역주민들까지 다양한 영역의 사람들이 참석한 이 자리는 참여자 간 서열이 없었고 또 정해진 규칙도 없었기 때문에 매번 참석할 때마다 논의가 진행될 방향에 대해 어떤 예측도 할 수 없었다. 지금까지 이렇게 각본 없는 논의 테이블을 경험할 기회가 있었던가? 현장의 목소리는 날카로웠고 지금까지 행해왔던 문화예술교육의 민낯은 여실히 드러났다. 11월 14일 인천생활문화센터 칠통마당에서 그동안 진행한

[부천문화재단] 2019 부천특성화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공모

부천문화재단은 2019 부천특성화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을 공모한다. 부천시민을 대상으로 지역 유무형의 문화자원, 사람, 환경, 현황과 이슈, 공간과 삶, 일상의 관계와 가치, 지역사회의 문제와 이해 등 지역의 특성을 주제로 예술 경험을 통해 지역과의 관계(소통)를 증진해 나가는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을 연구·개발하면 된다. 지원 자격은 부천 소재(거주) 연구 또는 교육실행 경력 1년 이상의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연구·개발·실행 역량을 가진 단체·개인이다. 총 4개 이상 단체를 선정하며 1개 단체·개인당 최대 700~800만 원 내외로 지원할 계획이다. 서류 접수는 6월 30일(일)까지 부천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관련 서식 다운로드 후 이메일(bcfedu19@naver.com) 또는 복사골문화센터

지역 문화예술교육을 꽃피운 5일간의 여정

2019 세계문화예술교육 주간 지역 프로그램 리뷰

2019 세계문화예술교육 주간에는 경기, 세종, 울산, 인천, 제주 5개 지역 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의 색깔과 메시지를 담은 자체 기획 프로그램들도 선보였다. 5월 22일(수)부터 26일(일)까지 문화예술교육의 미래를 논하는 토론회를 시작으로 국제세미나, 문화예술교육 축제, 전문인력 연수 등 약 200개의 프로그램으로 6,000여 명의 문화예술교육 관계자와 시민을 만났다. 뜨거웠던 5월의 지역 주간, 실무자들의 피와 땀, 눈물로 일구어낸 그 생생한 현장을 그들이 직접 전해왔다. [인천] 2019 인천 세계문화예술교육 주간행사 | 5.22.(수), 5.25.(토) ‘2019 인천 세계문화예술교육 주간행사’는 ‘인천문화예술교육축제’를 포함하여 학술행사와 워크숍까지 더해져 풍성한 행사가 되었다. 학술행사는 생애전환 교육과 유아

[제주 센터] 2018 제주문화예술교육지원사업 성과공유 워크숍 개최

제주문화예술재단에서는 2018 제주문화예술교육지원사업의 주요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발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오는 12월 19일(수) 오후 3시 리젠트마린더블루호텔 1층 더블루홀에서 2018 제주문화예술교육지원사업 성과공유 워크숍을 개최한다. 올 한해 제주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는 제주 문화예술교육 사업을 위해 46개 단체와 문화기반시설 4개소를 지원하였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지역특성화 문화예술교육 사례 소개 및 발표, 지원사업 평가, 정민룡 광주북구문화의집 관장의 특강과 자유토론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관련링크] [제주 센터] 2018 제주문화예술교육지원사업 성과공유 워크숍 개최

지역화를 위한 공론의 장

2018년 지역협력위원회 출범과 현재

지역협력위원회는 지난 1월 9일 시작되었다. 전국 17개 시도에 있는 광역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와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하 ‘교육진흥원’)이 함께 문화예술교육 정책에 대해 의논하고 공유하며 조정해 가자는 취지의 협의기구이다. 어느덧 위원회가 꾸려져 활동해 온 지 일 년이 다 되어간다. 연말을 맞아 한 해 동안의 이어져온 위원회의 역할과 성과를 되돌아보고자 한다. 지역협력위원회 1차 회의(2018. 1. 9.) 제2차 시·도 문화예술교육 관계자 회의 지역화 논의의 전략적・실질적 테이블 광역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이하 ‘광역센터’)가 지정되기 시작한 지 10년이 되어서야, 중앙과 지역 주체가 모여서 문화예술교육의 현실과 발전에 대해 논의하는 협의기구가 처음으로 만들어졌다. 그동안에도 개별

[대전 센터] 2018 대전문화예술교육통합축제 ‘꿈지락 페스티벌’ 안내

대전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는 오는 10월 20일(토) 2018 대전문화예술교육통합축제 ‘꿈지락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꿈지락 페스티벌은 꿈다락토요문화학교와 지역특성화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의 운영단체가 모여 다양한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을 서로 체험하고 경험하며 즐겁게 놀 수 있는 축제의 장이다. 대전예술가의집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교육체험 전시, 문화예술교육 공연, 문화예술교육 체험, 꿈지락 놀이터, 꿈지락 보물찾기, 꿈지락 벼룩시장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교육체험전시는 10월 17일(수)부터 20일(토)일까지 3일간 진행되며, 문화예술교육 체험은 토아이트연구소의 ‘꿈꾸는 도자기’, 아트랩의 ‘어린왕자의 지구별’, 미술공감펀펀아트의 ‘손전등 만들기’ 등 7개의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프로그램 참여 및 관람은 무료이며, 문화예술교육에 관심있는

예술이 동네의 미래를 응원하는 방법

어반아츠 프로젝트 ‘차이나는 스웩 미디어 밴드’

서울 대림동 차이나타운에 위치한 어느 평범한 건물 2층에서 흥겨운 음악이 문틈으로 흘러나오고 있다. 문을 열자 수업 전인데도 맑은 에너지로 강사와 부모와 아이들이 함께 춤을 추고 있었다. 오늘은 ‘차이나는 스웩(swag) 미디어 밴드’가 있는 날! 이렇게 들뜬 기분으로 일찍 모인 걸 보면 아이들과 부모에게도 일요일 최고의 이벤트인가보다. 이미 아이들과 부모는 몸과 마음을 열고, 서로의 이야기를 나눌 준비가 되어있는 듯하다. ‘차이나는 스웩 미디어 밴드’는 미디어, 음악, 국악, 연극을 통해 차이나타운을 탐색하고 발견하며 소통하는 프로그램이다. 3년 동안 진행될 지역특성화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 기획공모 프로그램으로서 올해가

경기문화재단 2018 경기 지역특성화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 기획공모

경기문화재단 경기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는 2018 경기 지역특성화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 기획 공모에 참여하여 경기도 사각지역(구리, 동두천)에서 지역 자원 리서치 활동, 주민 네트워크 파티, 지역의 특성을 반영한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을 운영 할 역량 있는 문화예술(교육) 단체를 모집한다. 사업대상 지역인 구리, 동두천은 기초문화재단이 설립되지 않은 지역으로 2014년부터 2018년까지 경기 지역특성화 문화예술교육 사업 선정이 4회 이하이며, 지역별 문화예술교육 단체수가 3개 미만인 지역이다. 이번 기획공모 사업은 사각지역의 자원 리서치활동을 통하여 지역의 특성을 반영한 문화예술교육 구성안을 개발‧운영하고, 사각지역의 주민 네트워크를 통한 지역 문화예술교육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한다. 세부 활동으로는 사각지역(구리,

대전문화재단 2018년 지역특성화,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사업 모니터링 주관단체 공모

대전문화재단은 2018년 지역특성화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과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사업 각각의 모니터링 주관단체를 공모한다. 대전문화재단은 지원결정단체의 기금운용 투명성과 계획의 이행준수 등 사업수행 과정을 모니터하고, 고객만족도 조사를 통해 사업의 질적 향상과 효율성을 제고하고자 지원사업 모니터링을 추진한다. 주요 과업 내용은 모니터링 지표 설계, 현장모니터링, 모니터링 참여인력 구성 방안 제시, 지역문화예술교육 계획수립 기초자료 공동연구 및 조사, 만족도 조사 등이 있다. 지원 자격은 법인 또는 등록된 비영리 민간단체로 사업 취지와 목적에 부합하는 문화예술교육 현장평가 관련 운영 역량 및 기획력을 갖춘 5인 이상으로 구성된 단체, 최근 정부 또는

지역과 공동체를 바꾸는 원동력

지역 기반 문화예술교육의 효과와 가치

2014년 지역문화진흥법의 제정과 함께 지역의 문화예술교육 발전도 새로운 활력을 얻고 있다. 지역문화진흥법은 지역문화 정체성 강화, 생활문화 활성화, 지역 주민의 삶의 질 향상 등을 주요 원칙으로 하고 있다. 세부적으로는 국가 및 지자체의 지역문화 진흥정책 수립‧추진, 지역문화재단 및 지역문화예술위원회의 설립 등 구체적인 추진방안과 지원 근거를 담고 있어 지역에서 문화예술이 꽃필 수 있는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법적 기반이 되고 있다. 문화예술교육은 자생적인 문화예술 향유 역량을 키워내어 지역문화진흥법이 목표하는 위와 같은 원칙들이 깊이 뿌리내릴 수 있도록 기능하기에 그 중요성이 크다고 할 수 있다.

도초도에 울려 퍼지는 선율

도초도에 울려 퍼지는 선율

전남관악윈드오케스트라 ‘온고지신-새로운 만남’

지역특성화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은 각 지역의 특성에 기반한 문화예술교육 지원 체계를 구축함으로써 생활권 내에서 지역주민들이 지속적으로 문화예술교육 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자 17개 시·도 지방자치단체와 지역문화예술교육센터가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협력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전라남도에서는 2015년 공모를 통해 21개 단체를 선정하여 운영하고 있다. 그 중 전남 신안군에서 아이들과 어른들이 하나의 하모니를 만들어가고 있는 전남관악윈드오케스트라의 ‘온고지신-새로운 만남’ 현장을 소개한다.

[전북] 2015 지역특성화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 설명회

전북 시군간의 문화격차 해소와 전북문화예술교육의 성장과 활성화를 위해 2015 지역특성화 문화예술교육지원사업 설명회가 열린다. 설명회는 전라북도, 14개 시군에서 주최하며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과 전북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가 함께 협력하여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