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정책 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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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예술교육 정책 20주년, 시대 전환기 맞아 사회문화 핵심 자본으로서 역할 확대

새로운 20년을 위한 문화예술교육의 방향

올해는 우리나라 문화예술교육 정책이 제도화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하 진흥원)이 설립된 지 20주년이 되는 특별한 해이다. 전국의 아이들과 어르신, 학생과 직장인, 지역의 각종 시설을 이용하는 주민들, 군인, 수감자 등 국민 누구나 전 생애 걸쳐 문화예술교육을 누릴 수 있도록 수많은 예술가와 교육가, 관계자들과 협력하며 매년 1만 개 이상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펼쳐왔다. 현재까지 지난 20여 년간 약 3천 8백만여 명의 국민이 문화예술교육을 경험했고, 양성된 문화예술교육 전문인력은 약 3만 6천여 명, 누적된 문화예술교육 국고 투입액은 약 2조 원에 달한다. 2000년대 초, 수요자를 중심에 둔 핵심 국가

흔들림 속에도 놓치지 않을 가치와 신념

[좌담] 문화예술교육의 균열과 재구성② 재구성을 위한 질문들

문화예술교육 20년을 앞둔 지금, 관련 정책과 예산의 변화뿐 아니라 다양한 사회적 환경 변화까지 예술교육가의 활동과 문화예술교육 현장에 균열을 일으키고 있다. 이러한 변화를 우리는 어떻게 받아들이고 어떻게 재구성해야 할까. 문화예술교육을 둘러싼 다양한 주체들은 어떤 균열을 감지하고 있으며, 어떤 질문을 던지고 실천을 모색하고 있는지 이야기 나눴다. ① 균열의 징후를 다시 읽기 ② 재구성을 위한 질문들 좌담개요 • 일 시 : 2024.11.8.(금) 오후 3시 • 장 소 :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아르떼라이브러리 • 참석자 좌장. 김선아 한양대학교 응용미술교육과 교수(본지 편집위원장) 패널. 나진억 성동문화재단 경영정책실 실장

양적 팽창이 멈춘 뒤, 전환의 가능성

[좌담] 문화예술교육의 균열과 재구성① 균열의 징후를 다시 읽기

문화예술교육 20년을 앞둔 지금, 관련 정책과 예산의 변화뿐 아니라 다양한 사회적 환경 변화까지 예술교육가의 활동과 문화예술교육 현장에 균열을 일으키고 있다. 이러한 변화를 우리는 어떻게 받아들이고 어떻게 재구성해야 할까. 문화예술교육을 둘러싼 다양한 주체들은 어떤 균열을 감지하고 있으며, 어떤 질문을 던지고 실천을 모색하고 있는지 이야기 나눴다. ① 균열의 징후를 다시 읽기 ② 재구성을 위한 질문들 좌담 개요 • 일 시 : 2024.11.8.(금) 오후 3시 • 장 소 :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아르떼라이브러리 • 참석자 좌장. 김선아 한양대학교 응용미술교육과 교수(본지 편집위원장) 패널. 나진억 성동문화재단 경영정책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