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세계문화예술교육주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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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생활예술가다.”
2013 세계문화예술교육 주간 현장 미리보기

예술가는 예술가인데, 생활예술가는 누구? 2013 세계문화예술교육주간 행사가 5월 넷째 주 펼쳐지는 그 축제의 현장으로 문화예술과 좀 친하다는 시민들을 초대했습니다. 이들은 주간 행사가 마련한 자신만의 무대 위에서 스스로 무용가가 되어보기도 하고, 녹음실에서 음반을 제작하고 거리공연을 하는 가수가 되어보기도 하고, 인터뷰이가 되어 평소에 묻어두었던 말을 꺼내어 보기도 합니다. 어떻게 이런 일들이 가능했을까요?   ‘시민들의 특별한 공연_몸 SNS를 위한 전무후무,’ ‘특별한 인터뷰_고함, 내 안에 소리치는 울림,’ ‘밴드의 리어카, 광화문을 굴리다’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생활예술가 3명의 이야기를 직접 들어보았습니다.   몸 SNS를 위한 전무후무(前無後無)_무용가 안은미와

문화예술교육, 말을 걸다_2013 세계문화예술교육 주간행사

  2012년 화창한 5월, 〈제 1회 세계문화예술교육 주간〉의 잔잔한 감동과 진한 여운을 다시금 만끽하기 위해 오는 2013년 5월 19일(일)~25(토) 1주일간 행사가 열립니다. 올해에는 어떤 프로그램으로 우리에게 색다른 경험과 행복을 줄지 〈제 2회 세계문화예술교육 주간〉행사에 대해 살짝 들여다볼까요?   올해에는 “문화예술교육, 말을 걸다” 라는 주제로 찾아오는 세계문화예술교육주간. 행사기간 동안 함께 보편적이고 일상적인 문화예술교육의 의미를 찾고, 평범한 사람들이 즐길 수 있는 문화예술교육을 발견하고, 공동체의 성숙과 자생적 발전을 도모하는데 문화예술교육이 갖는 사회적 역할을 공유합니다.     무엇보다 올해 주간 행사에서 주목할 만한 것은

문화예술교육 국제교류, 내실을 기하고 외실을 다지다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국제교류팀 김자현 팀장 인터뷰

    이번 주에는 문화예술교육사업이 어떻게 국제사회와 소통하고 있는지 알아보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한국은 세계문화예술교육주간은 개최국으로서 국제사회에서의 리더쉽을 꾸준히 확장해나가고 있는데요, 올해는 어떤 방향으로 국제교류사업이 진행될까요? 지금부터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국제교류팀 김자현 팀장과의 인터뷰를 시작합니다!       Q1. 2010년 한국에서 개최된 제2차 유네스코 세계문화예술교육대회에서 서울 어젠다가 채택되고 5월 넷째 주가 세계문화예술교육주간으로 선포되어 매년 행사가 개최되고 있습니다. 문화예술교육 정책 전반의 비약적 확대발전과 그 성과를 국제사회에 지속적으로 공유해왔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었을 텐데요. 올해 국제교류 사업의 방향을 어떻게 잡고 계신가요?   A. 문화예술교육 분야의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