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문화다양성'

최신기사

문화예술교육의 새로운 국제 연구협력체

유니트윈 - 문화다양성과 지속가능개발을 위한 예술교육 연구 사업

다양한 협력체계 구축을 통한 지속적이고 풍성한 국제사업을 펼치는데 꾸준한 노력을 해온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은 예술교육의 보다 심도 깊은 국제 연구추진을 위해 유네스코 연구 협력 사업 ‘유니트윈 – 문화다양성과 지속가능개발을 위한 예술교육 연구(UNITWIN – Arts Education Research for Cultural Diversity and Sustainable Development)’(이하 유니트윈) 설립 준비에 동참하였고, 지난해 말 이에 대한 유네스코의 공식 승인이 완료되었다.

예술, 예술가 그리고 문화예술교육 연결하기

전문가 좌담 _ 국공립예술기관과 문화예술교육

국공립예술기관에 있어 문화예술교육의 역할은 무엇이며 어떠한 방향으로 발전해왔을까? 「문화예술교육 지원법」 제정과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하 교육진흥원) 설립 이후 문화예술교육에 대한 접근성이 높아졌고, 다양한 방식으로 변화하고 있다. 최근 국공립예술기관의 예술교육 프로그램을 살펴보면 자체적인 콘텐츠와 인프라를 활용하여 감상이나 실기교육을 넘어서 일반 시민의 주체적인 참여와 예술향유를 위한 교육 프로그램으로 진화하고 있다.

정책은 사회적 맥락의 반영

해외 사회문화예술교육 정책과 사례①

2014년 문화체육관광부가 발표한 「문화예술교육 중장기 발전계획」의 주요어는 문화예술교육의 일상화, 지역화, 내실화이다. 생애주기별 문화예술교육 정책을 다각적으로 실행중인 한국의 경우, 정책 지원 대상 목표가 ‘전 국민’으로 확장되면서 사회문화예술교육의 역할과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

세계의 다문화 가정, 그 현실을 바라보다

다문화 학생 수가 7만 명을 넘어섰고, 2050년이면 다문화가정 인구가 216만 명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는 등 대한민국은 본격적인 다문화시대에 접어들었다. 하지만 여전히 다문화 가정 아이들은 세상의 편견과 차별로 고통받고 있다. 이로 인해 학교 중도 이탈률이30%를 넘어서며 심각한 사회 문제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이에 KBS 제1방송에서는 다문화 가정 자녀들이 겪는 현실적인 어려움은 무엇인지 들여다보고, 우리보다 40여년 앞서 다문화 정책을 편 스웨덴과 독일의 선진화된 교육 시스템을 통해 글로벌 리더로 성장할 수 있는 다문화 아이들의 희망을 이야기하기 위해 5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