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현주 편집위원장 김주리 편집위원 김혜일 편집위원 이화원 편집위원 최선영 편집위원 새롭게 구성된 [아르떼365] 4기 편집위원들이 각자의 자리에서 다시 질문을 시작한다. 정책과 현장, 인간다움과 관계, 그리고 예술이 삶과 만나는 방식에 대한 고민. 새로운 편집위원들과 함께 찾아갈 문화예술교육의 오늘과 내일을 미리 가늠해 본다. 창문을 열고, 길을 잃고 백현주 death&us 발행인 고백건대 나나나는 꼰대이다. 어쩔 수 없지만 문화예술교육에 있어서는 꽤 확증적으로 그렇다고 말할 수 있다. 나나나 때, 그러니까 20년 전 문화예술교육이라는 이름이 있기도 전에, 그것은 완전히 새롭고 경이로움으로 가득 찬 세계였고, 그것을 목격한다는
카드 뉴스나 여러 정보 제공 기대
다양한 경품이벤트를 실시하면 좋겠습니다.
양방향 소통 이벤트가 많았으면 좋겠습니다
다양한 정보제공 및 예술인을 위한 다각도의 방안모색이 더해지면 좋을거 같습니다.
다양하고 쉬운(이부분이 중요합니다) 정보를 통해 대중성과 공공성을 확보하고, 카드뉴스나 웹툰, 그리고 영상 자료를 통해 세대와 계층을 아우르는 문화예술교육 준문 웹진이 되었으면 합니다. 건투를 빕니다.
비틀, 꿈틀, 움틀, 싹틀, 동틀 외 다른 컨텐츠가 생겼으면 좋겠고, 꾸준한 이벤트와 참여할 수 있는 프로젝트 등 기획이 늘었으면 좋겠어요.
적극적이고 다양한 홍보활동 기대합니다.
재밌고 좋은 기사 기대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