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1998년쯤 처음으로 연극을 보았고, 2004년에 배우로 무대에 올랐다. 그때 나는 내가 ‘연기를 못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지금까지 종종 대본을 쓰고, 가끔 연출을 하고, 하는 수 없을 때 배우를 하면서 연극을 하고 있다. 하지만 나는 연극을 전공하지 않았다. 연극을 보고, 공연을 만드는 경험을 쌓아 왔지만 나는 연극에 대해서 잘 모르는, 연극 하는 사람이다. 오래 하다 보니 종종 지역 거점의 복지관이나 센터에서 연극 수업과 작은 발표, 촬영을 함께 하자는 제안이 오곤 한다. 대부분 지역 장애인들과 함께 하는 일이다. 처음에는 연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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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 보헤미안 랩소디 , TV – 무한도전 토토가
얼마전 상영한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를 통해 과거의 음악이 현재의 음악으로 재소환되는
역주행~ 현상을 보게되는데요. TV 무한도전 토토가 도 마찬가지 인거 같아요.
아이돌 위주의 중독성 멜로디에 너무 지쳐버린 즈음에 과거 팝송이나 90년대 한국가요에 대해
인터넷으로 자주 보게 되는데요. 그 당시의 개성의 표현과 다양한 장르로 다양한 예술적욕구를
충족시켰던 시대를 요즈음 다시 느껴보고 싶은 생각이 많이 드네요.
시대는 변해서 더 다양해지고 개성이 강해지리라고 생각했지만 ~ 실상 획일화 되어가고
개성보다는 유행에 쫓는 현실에 대한 반감을 더 갖는거 같아요.
앞으로 이러한 변화의 바람을 계속 될거라 생각이 들고요.
앞으로의 미래도 다양하고 창의적인 음악예술이 나오게 될지 궁금하네요.
이벤트 참여하기로 하여 참여완료 했어요… 댓글 지우려니까 안되네요 ㅎ
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