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문화예술교육은 무엇과 맞서고 있나’라는 독자 설문에 참여한 여섯 명과 서면 인터뷰를 통해, 짧은 키워드에 다 담지 못한 각자의 경험과 고민을 더 깊숙이 들여다보았다. 이들의 이야기를 통해 오늘의 문화예술교육이 마주한 현실과 흔들림, 그럼에도 불구하고 계속하게 만드는 이유를 살펴본다. Q. 먼저 자기소개를 부탁한다. 문화예술교육을 시작하게 된 계기와 현재 어떤 활동을 하고 있는지 들려달라. A. 처음 문화예술교육을 접한 것은 미대에 입학한 후, 학비를 보태기 위해 다닌 입시미술 학원에서였다. 2020년에 ‘새동전 스튜디오’를 열고 문화예술교육을 본격적으로 하고 있다. 현재 브랜딩, 시각, 공간 디자인 작업을
아르떼 10살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나나님 아르떼 10주년을 축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아르떼 페이스북이나 트위터에 들어가셔서 축하메시지 남기시면 간식을 받을 수 있는 이벤트도 진행중이오니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