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아트 커뮤니티’로 뮤지컬 스타와 만나요

‘해피아트 커뮤니티’로 뮤지컬 스타와 만나요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최하고, 사단법인 예술교육지원센터가 주관하는 <해피아트 커뮤니티>는 영구임대주택 지역의 청소년을 위한 사회취약계층 청소년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이다. 이를 위해 2009년 9월 1일부터 2010년 1월 31일까지 <해피아트 커뮤니티>라는 타이틀로 영구임대주택 지역의 초,중,고 생학생들을 선발하고, 5개월간 오케스트라, 뮤지컬 교육을 진행해 왔다. <해피아트 커뮤니티>에서 무료 예술교육을 받는 아이들은 현악기 84명(바이올린 62명, 첼로 10명, 비올라 12명), 합창 56명, 뮤지컬 40명(무용, 보컬, 연기) 으로 총 180명이다. 이들은 임대 주택 지역의 아동, 청소년들로서 관심 분야에 따라 악기와 장르를 선택해 각 분야 전문 강사들과 함께 매주 1, 2회씩 2시간동안 활발한 예술 수업을 받아왔다. 지난 12월 12일에는, 뮤지컬 배우 김선경 씨는 일일 교사로 변신하여 수서지역의 해피커뮤니티 아이들에게 뮤지컬을 직접 가르쳐 주었다. 뮤지컬 “맘마미아”에서 “도나”역으로 출연하여 깊은 인상을 남긴바 있는 배우 김선경은 이번 특강에서 아이들과 뮤지컬 맘마미아 제작 이야기, 뮤지컬의 기본 발성과, 무대 뒤 이야기 등을 전달하고, 함께 뮤지컬을 불러보는 시간을 가졌다.

 

<자료제공: (사)예술교육지원센터>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비밀번호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