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예. 사진. 디자인을 학교에서 배운다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은 오는 9월 30일(수)까지 「2010년 예술강사 지원사업」에 참여할 전국의 초·중·고등학교를 모집한다. 「예술강사 지원사업」은 학생들의 문화적 감수성과 창의력 향상을 위해 전국 초·중·고교(특수학교, 대안학교 포함)에 국악, 연극, 영화, 무용, 만화애니메이션 등 해당 분야의 예술강사를 파견하고 기자재 및 현장 체험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문화체육관광부와 교육과학기술부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정책 사업의 일환이다.
현재 전국 4,700여개의 학교에 3,500의 예술강사가 파견되어 활동 중인 「예술강사 지원사업」은, 2010년부터 기존 5개 분야에 공예, 사진, 디자인 등 3개 분야를 추가 실시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을 통해 학생들의 창의력 신장은 물론, 일선 학교의 문화예술교육을 활성화하고 사교육비 경감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기사가 좋았다면 눌러주세요!
9 Comments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비밀번호 확인







여기에 댓글 달아도 되는건가요?
사진이나 디자인 교육을 학교에서 할 수 있다는 것이 신선하네요!!! 아는 학교선생님한테 메일발송해줘야겠네요!!!!
초등학교에만 해당된다고 하던데요..왜 중고등학교는 하지 않는 걸까요?
일반인으로서도 흥미로운 기사입니다. 아이들에게 정말 다양한 교육기회 제공이 될것 같습니다. 바로 자리 잡아가길 희망합니다.
공예부분 강사로써 너무너무 반가운 소식입니다.
제가 어린시절에는 누려보지 못한 것들이 점점 많아지고 있네요.
그만큼 많은 경험을 해볼수 있다는 것이겠지요?
아이들과 많은 부분을 함께 공유하고 싶은 바램입니다.
요즘 아이들을보면 다양분야를 접할수있는것같아서 부러운 느낌이드네요 오로지 암기식의 교육만받은 저로써는 다시 학교를 다니고싶을 뿐입니다. ^^;
저희 학교도 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내년에는 우리 학교도 꼭 선정됐으면 좋겠어요. 올해는 떨어졌는데….
도시 학교 아이들도 참 팍팍하답니다.
진흥원에서 바람직한 학교 공교육의 장을 마련하는데 일조를 한다는 생각이 드네요.
우리아이가 디자인과 예술에 관심이 많아 가입하게되었는데..
울아이학교도 해당되었음 참 좋았을텐데.. 언젠가는 기회가 오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