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소식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의 소식을 전합니다

2013년 문화예술교육사업 이렇게 펼쳐집니다!

지난해 “함께하는 목요일”시간을 통해 문화예술교육 정책사업 중 문화예술교육아카데미AA, 산업단지 문화예술 커뮤니티 활성화 지원, 기업 문화예술교육 사회공헌,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사업, 총 4개 사업의 기획부터 결과까지 소개해 드렸습니다.   2013년에도 아르떼365 “함께하는 목요일”에서는 올해의 주요 정책사업을 선별해 생생하고 깊이 있는 정보를 전달해 드릴 예정입니다. 우선, 주요 사업을 집중 소개해 드리기에 앞서 1, 2월, 두 달에 걸쳐 한해 펼쳐질 정책사업 전반을 펼쳐 보여드리려 합니다. 전체 사업에 대한 간단한 소개를 시작으로 영역별 사업의 실무를 총괄하는 진흥원 각 팀장에게 직접 이야기를 차례 차례 들어볼 예정입니다.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하반기 수강생 모집!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하반기 수강생 모집!   드디어! 전국의 꿈다락 토요문화학교가 하반기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하네요. 상반기에 놓친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신청시기가 궁금하셨다구요? 지금!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페이스북에서 일목요연하게 정리된 일정을 확인하세요. 서울, 경기 남부와 북부, 인천, 대전, 강원도 지역 꿈다락 토요문화학교까지! 전국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하반기 프로그램 신청관련 일정은 현재 계속 업데이트 중입니다.   관련소식은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페이스북으로 GoGo!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페이스북 바로가기 http://www.facebook.com/toyoschool

2012 세계문화예술교육 주간 홈페이지 오픈!

드디어, 2012 세계문화예술교육 주간 홈페이지가 오픈했습니다! 한 주 앞으로 다가온 세계문화예술 소식을 속속들이 들여다보시고 싶으시다면 http://www.arteweek.kr 여기로 방문해주세요! 그 외에도 세계문화예술교육 주간에 펼쳐지는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를 원하시면 아래와 같이 신청에 해주세요! 1. 개막 기념 초청 연설 2012 세계문화예술교육 주간의 시작을 알리며 “개인과 사회를 변화시키는 문화예술의 기능과 해법”이라는 주제의 개막 기념 초청 연설이 진행됩니다. 베네수엘라, 시몬 볼리바르 음악재단 대표인 에두아르도 멘데즈와 <음악.창업.사회공헌>에 도전하는 젊은 인재를 기르는 영국 블라스트비트 설립자 로버트 스티븐슨이 연사로 초청됩니다. 참여신청은 http://onoffmix.com/event/6878 2. 2012 문화예술교육 분야 우수논문 발표회! <2012 세계문화예술교육

「2012 세계문화예술교육 주간」티저 홈페이지 오픈!

「2012 세계문화예술교육 주간」티저 홈페이지 오픈! 「2012 세계문화예술교육 주간」행사 티저 홈페이지가 문을 열었습니다.‘2012 세계문화예술교육 주간 행사 미리보기’ 와 ‘삶을 응원하는 10가지 도전과제’를 통해 싱그러운 5월 4째주의 주간행사를 미리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2012 세계문화예술교육 주간」티저 홈페이지 보러가기

문화예술교육의 성공과 발전을 위한 파트너십은 곧 ‘터전을 닦고 주춧돌을 세우는 것’

문화예술교육의 성공과 발전을 위한 파트너십은 곧 ‘터전을 닦고 주춧돌을 세우는 것’ 지난 2006년 포르투갈 리스본에서 열린 제1차 대회에서 채택된 유네스코 예술교육 로드맵이 많은 문화 단체와 정부기관들에게 권고사항으로 전달되어왔지만, 일부 국가에서는 아직도 예술교육에 대한 실효성을 거두지 못하고 있다. 이는 각 대륙별로 실기한 로드맵 설문조사 결과로 나타나고 있어, 기관 및 정부 부처간 파트너십에 대한 협력이 부족한 것으로 이해되고 있다. 대회 첫날, 제임스 캐터럴(James CATTERALL)의 진행으로 개최된 ‘정부 부처간, 정부부처 내 파트너십’에 관한 워크숍은 각 나라가 처한 예술교육의 현주소를 잘 반영해준 현장이었다.  

예술교육, G20 정상회의 의제 삼아야 한다!

예술교육, G20 정상회의 의제 삼아야 한다!   2009년 64년 유네스코 역사상 처음으로 여성 사무총장으로 선출된 이리나 보코바 사무총장이 제2차 유네스코 세계문화예술교육대회 참석차 한국을 처음으로 방문했다. 바쁜 일정에도 한국 기자들과 함께 한 자리에서 이리나 보코바 사무총장은 사무예술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문화예술을 기반으로 한 창의교육을 G20 정상회의의 의제로 삼아야 한다고 밝혔다.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우는 교육 필요   제2차 유네스코 세계문화예술교육대회에 참석한 이리나 보코바 사무총장은 5월25일 프레스룸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국제화 시대를 맞아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우는 교육이 필요하다고 강조하고, 창의 인재 육성 방법에 대해

로버트·미셸 루트번스타인 부부, 예술과 창의력에 대한 상관관계 입증

로버트·미셸 루트번스타인 부부, 예술과 창의력에 대한 상관관계 입증   대회 첫날 기조발제자로는 <생각의 탄생>의 공동 저자 로버트·미셸 루트번스타인 미국 미시간주립대 교수 부부가 나섰다. 루트번스타인 부부는 급변하는 세계에서 예기치 않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끊임없이 참의적으로 생각해야 한다며 ‘21세기는 창의적 상상력에 대한 새로운 관심을 요구한다’는 명제로 기조연설을 시작했다.   과학자는 새로운 예술을, 예술가는 새로운 과학을 발견한다   무엇보다 생각의 도구는 진취적으로 문제를 풀어나갈 수 있도록 할 수 있으며 관찰, 추상화, 유추, 몸의 대화, 놀이 등이 중요한 생각의 도구가 된다고 조언했다. 특히 재미로

예술교육의 종합적인 비전 제시할 예술교육 발전목표 10가지 선정

예술교육의 종합적인 비전 제시할 예술교육 발전목표 10가지 선정   “교육에는 창조성을 부여하고. 예술에는 사회성을 부여하자”를 키워드로 193개국 2천여 명의 문화예술교육 관련 전문가들이 참가하는 ‘2010 유네스코 세계문화예술교육대회’의 사전행사로 국제자문회의가 5월24일 삼성동 아셈홀에서 열렸다.   미래 교육을 위한 창의적인 정책적 제안   이날 회의는 전체회의와 지역회의, 워크숍 등 이번 대회에서 진행된 모든 회의 내용과 유네스코 예술교육 로드맵 설문조사를 분석한 결과물을 바탕으로 채택하는 예술교육 발전목표를 위해 국제 자문단의 의견을 개진하고, 정책적 제안을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유네스코본부 조지 푸생 창조산업과장의 진행으로 열린 회의에서 이대영

상하이에 상륙한 재즈 음악학교 ‘JZ아카데미’

상하이에 상륙한 재즈 음악학교 ‘JZ아카데미’   중국인과 재즈. 어울릴까? ‘전통’만 강조하던 중국인에게 새로운 관심거리가 생겼다. 2006년에 처음 설립된 ‘재즈’ 장르의 특별 교육기관이다. 많은 지역민과 외국인이 이 작은 공간을 방문하고 있으며 JZ는 이들을 위해 끊임없는 음악의 즐거움을 제공한다. 매년 재즈 페스티벌을 크게 열어 그 흥미를 더욱 돋우기도 한다. 동양의 땅에서 시작된 서양 개척자들의 활약, JZ아카데미를 살펴보자.   JZ아카데미는?   JZ아카데미는 중국의 유일한 재즈 교육기관으로 상하이에 위치해 있으며 지역 중국인과 지역 외국인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재즈를 사랑하는 누구나가 참여할 수 있는

아시아 원더우먼, 액션!

아시아 원더우먼, 액션!       익산의 주부들, 신촌에 모이다   가로수 벚꽃이 흐드러지게 피는 봄 날, 익산의 주부들이 서울 신촌의 한 극장으로 모였다. 영화감독으로 첫 발을 내딛는 엄마의 설레는 마음을 아는지 모르는지, 영화관 나들이에 아이들은 마냥 신이 난다.   2010년 4월 10일 신촌 아트레온에서 익산의 이주 여성과 선주민 여성이 함께 참여한 워크숍의 결과물이 상영됐다. 동시대를 살아가는 ‘아시아 여성이라는 정체성의 인식 및 공감대 형성’, 그리고 ‘다문화 사회에서 지역 여성으로서 함께 살아가기’라는 주제로 영화제작 워크숍을 진행했던 것. 이주 여성들과 선주민 여성들이

“아침 여덟, 아홉시의 태양과 같은 열정”으로 뭉친 동아리 “얼쑤”

“아침 여덟, 아홉시의 태양과 같은 열정”으로 뭉친 동아리 “얼쑤”   “아침 여덟, 아홉시의 태양(早上八九点钟的太阳)”은 무엇을 뜻하는 말일까? 1957년 모스크바를 방문한 당시 중국국가 주석인 마오쩌둥(毛泽东)이 러시아 현지에 있는 중국유학생들을 열정과 패기를 아침의 찬란한 태양과 같다 비유한 말이다. 당시 많은 러시아 사람들이 중국의 태양, 즉 현지에 있는 중국유학생들을 통해 중국을 알아갔고, 그로부터 50년 후, 현재 중국에서 한국의 태양들이 그들의 열정을 불태우며 북경에서의 유학생활을 지속해 나가고 있다. 그 중에서 젊음의 패기와 사물놀이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똘똘 뭉친, 또한 이를 통해 한중 대학생간의 교류를 도모해가는

“영화를 찍을 때가 역시 제일 행복하다”

“영화를 찍을 때가 역시 제일 행복하다”   흥행감독으로서 누릴 걸 다 누려본 강우석 강독이 작가 강우석으로서의 입지를 새롭게 다지는 작품을 선보인다. 강우석 감독의 18번째 영화인 <이끼>를 두고 일각에서는 ‘강우석 최고의 영화’라는 소리가 나오고 있다. 앞으로 연출에만 전념하고 싶어 하는 강우석 감독은 재밌는 영화, 눈물 쏙 빼게 하는 영화, 사람들을 감동시키는 영화, 시대를 고민하는 영화를 만들 것이다.   강우석 최고의 영화 <이끼>로 현장 복귀   강우석 감독이 며칠 전 밴쿠버로 떠났다. 밴쿠버에는 그의 가족들이 있다. 그도 몇 해 전인가부터 기러기 아빠로

이주 여성이 들려주는 ‘우리 시어머니는요..’

이주 여성이 들려주는 ‘우리 시어머니는요..’   이주여성이 만든 다큐, 서울국제여성영화제에서 보다   제12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가 기대된다!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올해로 4회째 진행해 온 ‘이주여성 영화제작 워크숍: 아시아 원더우먼, 액션!’의 작품이 오는 4월10일 오전 11시30분 무료로 상영되기 때문이다.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은 지난 2006년부터 서울국제여성영화제와 함께 다문화 가정을 대상으로 미디어 교육을 실시하고 영상 작품을 서울국제여성영화제에 출품해왔다. 이번에 실시된 ‘이주여성 영화제작 워크숍: 아시아 원더우먼, 액션!’은 농촌의 다문화가정 내에서 문화적 차이와 고부간의 갈등을 겪고 있는 익산 지역의 결혼 이주여성들이 다큐멘터리를 기획?제작하여 고부간 소통의 기회를 가졌다.   고부간 갈등은

단일 장르 문화예술교육을 넘어 복합 장르 교육의 시대로

단일 장르 문화예술교육을 넘어 복합 장르 교육의 시대로   이미 성인이 된 당신에게 누군가가 ‘만약 당신의 유년시절에 풍부한 문화 예술교육을 받았다면 당신은 지금 삶과는 다른 모습으로 살고 있을까?’ 라고 질문을 한다면?   한국보다 앞서 생활 속 문화예술교육을 시작한 독일은 이제 한 보 더 진보하여 한 장르 문화예술교육 시대를 지나 복합 문화예술교육의 시대로 진입하고 있다. 이미 한 장르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은 모든 예술장르를 거쳐 두루 선보였고 이에 대한 교육·문화계 및 지역사회의 긍정적인 평가도 이어지고 있다. 이에 독일에서는 새로운 문화예술교육 장르개발과 두 장르

천, 바늘 실의 제전! 남녀노소가 즐기는 퀼트를 향하여

천, 바늘 실의 제전! 남녀노소가 즐기는 퀼트를 향하여     올해 9주년을 맞은 ‘도쿄 국제 퀼트 페스티벌’은 퀼트 팬은 물론이거니와, 일반 시민의 참여가 눈에 띄는 연례 행사이다. 일본 방송 NHK를 통해 응모하는 파트너쉽 퀼트는 초심사나 아마추어가 손쉽게 참여할 수 있는 코너이다. 올해 파트너쉽 퀼트의 테마는 ‘생명의 나무’였다. 40cm 정도의 정사각형의 크기에 자유성과 개성이 넘치는 퀼트를 만들어 보내면, 수십장 정도를 배열하여 하나의 작품으로 전시된다. 그리고 이는 전시 후 추첨을 통해 판매하며, 이 판매액은 자선 단체에 기부되어 퀼트를 통한 사회 참여와 기여를 도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