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우락부락 시즌9 지역 우락부락 현장에 가다 사장님들이 호쾌하게 웃으며 리본테이프를 컷팅하자 그곳에 모인 모든 골목 친구들이 함성과 함께 박수를 칩니다. 전북지역에서는 고구마가 언제 동이 날지 몰라 걱정하던 친구들의 화롯불에 드디어 불이 붙었습니다! 인천과 전북에서 들리는 아이들의 신난 함성 소리, 들리는 것 같지 않으세요? 2015.02.02.
공지사항 박정홍과 함께한 나와 시간과 생각을 내려놓은 순간 10월의 끝자락, 어떤 한 해를 보냈는지 조금씩 돌아보게 되는 요즘입니다. 부쩍 마음 요란한 일이 많았던 한 해였지요. 세상도, 나 스스로도요. 그렇게 수백 수천 번씩 무너지고 흔들리던 마음 고이 붙들고 하루 하루 지내온 여러분에게 깊은 박수와 존경의 인사를 드립니다. 2014.10.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