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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확실함 속에서도 갈망하는 창조적 에너지

[대담] 예술교육가의 현장

Read in English 대담개요 일 시 : 2025.2.17. 오후 3시 장 소 : 바투 스튜디오 참석자 : 에릭 부스 ITAC 공동창립자, 서지혜 인컬쳐컨설팅 대표(본지 편집위원) 서지혜 인컬쳐컨설팅 대표(본지 편집위원), 에릭 부스 ITAC 공동창립자 서지혜  다시 만나서 정말 반갑다. 이번에 우리나라뿐 아니라 아시아 몇 개 국가를 방문할 계획이라고 들었다. 어떤 목적으로 방문하게 되었는지 말씀해 주시면 좋겠다. 에릭 부스  이번 여정은 아시아에서 티칭아티스트리(Teaching Artistry, 이하 예술교육)의 인지도를 높이고 티칭아티스트(Teaching Artist, 이하 예술교육가)를 지원하는 데 중점을 뒀다. 중국 3개 도시를 방문하고 서울에 왔고, 그다음에는 대만에

2019 세계문화예술교육 주간행사 개최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 이하 문체부)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원장 이규석, 이하 교육진흥원)은 5월 20일(월)부터 25일(토)까지 ‘영유아ㆍ어린이 문화예술교육’을 키워드로 를 개최한다. 올해 8회째를 맞은 주간행사는 ‘처음의 시간, 끝없는 시작 – 나였던 그 아이는 어디 있을까’라는 슬로건 아래, 국립중앙박물관과 국립현대미술관(서울관)을 비롯한 전국 문화기반시설에서 열린다. 개막일인 22일(수)에는 국립중앙박물관 대강당에서 ‘처음의 시간 : 아주 어린 사람들에 대하여’라는 주제로 ‘국제 심포지엄 I’이 열린다. 첫날 행사에는 영유아기 학습 전문 운영기관인 ‘울프트랩(미국)’ 재단 교육사업부 총괄 아쿠아 코야테-테이트가 발제자로 나서 영유아기 예술교육 학습 모델을 소개하고, 영유아기 예술교육의 가치와 효과 검증 사례 등을

처음의 시간, 끝없는 시작 – 나였던 그 아이는 어디 있을까

2019 세계문화예술교육 주간 행사 프리뷰① 국제심포지엄Ⅰ‘처음의 시간: 아주 어린 사람들에 대하여’

‘영유아와 어린이’. 그들은 누구이며, 우리는 그들을 어떻게 정의하고 있는가? 당신은 왜 영유아와 어린이를 만나는가? 당신은 무엇을 가르치고, 동시에 무엇을 가르치지 않는가? 아이들에게는 아름다운 세상에 대해서만 알려주어야 하는가, 사회의 비극, 죽음을 다루면 안 되는가? 아이들은 정말 창의적인가? 위와 같은 질문을 한번쯤 떠올려보았다면, 질문의 답을 찾았거나 아직 찾고 있는 중이라면, 이 행사에 주목하자. 올해로 여덟 번째를 기념하는 2019 세계문화예술교육 주간 행사가 ‘영유아, 어린이를 위한 문화예술교육’을 주제로 5월 20일(월)부터 26일(일)까지 국립중앙박물관 및 국립현대미술관을 비롯해 전국 각지에서 개최된다. 이번 주간 행사에서는 국제심포지엄ⅠⅡ, 해외전문가 워크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