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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모르게 물들어가는, 물들여가는

[좌담] 사회적 상상력을 일으키는 미적 체험의 힘

새로운 감각이 열린 순간들 예술의 상상력이 가진 힘 • 일 시 : 2025.8.9.(토) 오후 4시 • 장 소 : 헤이그라운드 성수시작점 회의실 • 참석자 김병주 서울교육대학교 교육연극학과 교수‧프락시스 예술/교육감독, 신보슬 토탈미술관 큐레이터, 장은정 춤추는여자들 대표, 서지혜 인컬쳐컨설팅 대표‧본지 편집위원(좌장) 장은정, 서지혜, 신보슬, 김병주 서지혜  예술교육은 왜 굳이 사람을 흔들고 깨우려 애쓰는가. 무대와 전시, 우리가 보고 듣고 행하는 예술적 실천 속에서 일어나는 감각의 파동은 왜 개인의 심장을 뛰게 하는 데서 멈추지 않고, 사회로 퍼져나가는가. 오늘 좌담은 바로 그 파동에서 이야기를 시작해 보고자

을은 됐고, 갑으로 가자!

연속칼럼① 지탱가능한 예술활동

코로나19로 예측하지 못했던 변화가 일어나고 예술계에도 큰 위기가 찾아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삶도, 예술도 계속된다. 여러 변화와 위기의 순간을 지내온 예술가들이 각자의 삶을 지키고 예술활동을 할 수 있게 하는 힘은 무엇일까? 네 명의 예술가와 함께 이야기 나누어 본다.   ① 박찬국 여기서 예술/작가    ② 정진세 극단 문 대표, 극작가‧연출가    ③ 박성선 미리오페라단 예술감독    ④ 이성미 시인‧여성문화예술연합 대표 “비현실성의 슬픔이 배지 않은 미의 경험이란 존재하지 않는다.” 미의 충족은 유토피아처럼 현실의 기대를 배반하면서 가상에서만 실현되는데 그것이 삶 이상의 삶을 가능하게

예고된 변화를 주도하는 예술적 성찰이 필요하다

[좌담] 테크놀로지 시대, 문화예술교육의 방향

몇 해 전부터 문화예술교육 분야에도 첨단의 과학기술을 활용하는 방법에 대한 논의가 부쩍 활발해졌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예상치 못한 일상의 변화를 겪으며 온라인 비대면 교육에 대한 이슈가 긴급하게 다가왔다. 이미 ‘도래한 미래’인 테크놀로지 시대의 문화예술교육은 어떠한 가치와 방향을 가지고 가야 할지 이야기를 나누어보았다. 좌담 개요 • 일 시 : 2020년 5월 19일(화) • 장 소 :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11층 A.Library • 좌 장 : 정원철 (추계예술대학교 교수) • 참석자 : 강득주(서울문화재단 서서울예술교육센터 매니저), 손경환(한국예술종합학교 융합예술센터 운영지원팀장), 신윤선(유쾌한 아이디어 성수동공장 대표) 정원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