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디어 일상의 소리, 나만의 음악이 되다 나는 하루에 얼마나 다양한 소리를 귀에 담고 또 흘려 보낼까? 우리는 늘 소리에 둘러싸여 있다. 종이를 넘기를 소리, 컴퓨터 자판을 두드리는 소리, 창문 너머 들리는 자동차 소리부터 라디오, 텔레비전 혹은 누군가의 휴대폰에서 흘러나오는 음악까지. 때로는 기분 좋은 자극이 되기도 하고 어떤 경우에는 의미 없는 소음으로 귓가를 지나간다. 2014.09.22.
그리다 빛의 마법속으로 저기다! 멀리서도 한눈에 알아볼 수 있는 알록달록 버스. 오늘 찾은 곳은 바로 이 버스에요. <움직이는 예술정거장> 프로그램이 열리는 곳. 좌석이 사라지니 무척 넓어진 버스. 벌써 두근두근합니다. <풋풋풋풋 버스옵스큐라> 라는 이름에 벌써 풋 하고 웃는 아이들. 오늘은 카메라 옵스큐라의 원리를 이용해 재미난 놀이를 할 거에요. 그런데 카메라 옵스큐라가 뭘까? 2014.07.28.
리포트 잠자는 ‘마음 속 아이’를 깨워라 뉴욕현대미술관(MoMA)에서는 7월 29일부터 11월 5일까지라는 제목으로 특별전시를 기획했다. 이 전시는 20세기 지난 100년간 아이들의 장난감과 아이들 용품 디자인을 한눈에 총망라한 기획전으로 어린이의 마음을 표현한 디자이너들의 상상력을 통해 동심과 모험, 환상과 꿈을 다양하게 표현한 전시이다. 놀이터, 옷, 가구, 책, 장난감 등 지난 100년간 아이들을 위한 디자인이 얼마나 발전했는지를 알 수 있었는데, 디자이너들이 만든 아이들 제품은 안전성과 편리성을 기본으로 하면서 단순하고 컬러풀한 색감을 통해 상상력과 호기심을 마음껏 자극하고 있었다. 그 중에 인기를 가장 많이 끈 것은 그림자 놀이였다. 2012.10.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