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아르떼365] 독자 설문조사 이벤트 2018.12.03. 댓글 0 조회수 8,878 【꼭 확인해주세요!】 – 설문 참여시 연락처(핸드폰 번호, 이메일 주소)를 입력하지 않으면 이벤트 응모자에서 제외됩니다. – 비정상적인 방법으로 참여하신 경우 당첨자 선정 대상에서 제외될 수 있으며, 당첨 후에도 취소될 수 있습니다. – 상품 발송은 모바일로 진행되며 당첨자의 사정으로 인한 발송 오류는 책임지지 않습니다. # 이벤트 독자설문조사 기사가 좋았다면 눌러주세요! 기사가 좋았다면 눌러주세요! 70003 좋아요 0 독자 설문조사 이벤트 당첨자 발표 [아르떼365] 독자이벤트 꼼꼼 보고서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Cancel reply *이 름 *이메일 비밀번호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Cancel reply *이 름 *이메일 비밀번호 코너별 기사보기 더보기 공지사항 퀴즈 이벤트 <명탐정 365> 정답 및 당첨자 발표 공지사항 퀴즈 이벤트 <명탐정 365> – 4주차 공지사항 퀴즈 이벤트 <명탐정 365> – 3주차 공지사항 퀴즈 이벤트 <명탐정 365> – 2주차 공지사항 퀴즈 이벤트 <명탐정 365> – 1주차 최신기사 더보기 인터뷰 ‘나다운 교육’을 찾아가는 길 예술교육가의 경로① 공공성과 지속 가능성 사이에서 문화예술교육 정책과 제도가 대상과 영역을 넓혀오는 동안, 그 안에서 활동하는 사람들의 역할과 경로도 다양해졌다. 서로 다른 시기와 계기로 문화예술교육을 만나 활동해 온 일곱 명에게 어떻게 문화예술교육을 시작해 활동을 이어왔고, 그 과정에서 제도와 관계 맺으며 어떤 경험과 고민을 거쳐 지금에 이르렀는지 물었다. 이들의 경험과 고민, 지금의 이야기에서 또 다른 경로를 상상해 보자. Q. 문화예술교육에 들어오기 전에는 자신을 어떤 사람으로 소개했나? 당시 어떤 정체성으로, 어떤 활동을 해왔는지 이야기해 달라. A. 문화예술교육을 시작하기 전에는 보태니컬아트(Botanical Art, 식물세밀화) 작가로 작품을 만들고 책을 준비했다. 그보다 최지연 더일러스트앤아트 대표·예술교육가 2026.10.02. 인터뷰 같은 세계관 속에서, 참여자와 함께-유연하게 예술교육가의 경로② 지원사업을 디딤돌로 문화예술교육 정책과 제도가 대상과 영역을 넓혀오는 동안, 그 안에서 활동하는 사람들의 역할과 경로도 다양해졌다. 서로 다른 시기와 계기로 문화예술교육을 만나 활동해 온 일곱 명에게 어떻게 문화예술교육을 시작해 활동을 이어왔고, 그 과정에서 제도와 관계 맺으며 어떤 경험과 고민을 거쳐 지금에 이르렀는지 물었다. 이들의 경험과 고민, 지금의 이야기에서 또 다른 경로를 상상해 보자. Q. 문화예술교육을 처음 시작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 당시 어떤 활동을 하고 있었고, 문화예술교육에 무엇을 기대했는지도 궁금하다. A. 6년 전쯤, 어릴 때부터 쭉 지내오던 곳에서 ‘마을교사’ 모집 공고를 보고 지원했고, 장수진 사운드아티스트·예술교육가 2026.10.02. 이슈 규격화된 전문성을 넘어 길들지 않은 현장의 에너지로 문화예술교육 핵심역량의 변천 과정 정책 초기부터주목한 역량 흩어진 연수를하나로: 아르떼아카데미 학교, 시설,교육을 위한역량: 의무연수 역량의 확장:교류와 협력 시대 변화에발맞추기 예술적 야생성의회복을 바라며 우리가 자주 쓰는 ‘역량’은 단순히 어떤 기술적 능력이라기보다는, 지식과 스킬, 자기 개념화를 포함한 태도적 측면이 합쳐진 개념이다. 또한 역량은 어떤 조직이나 일의 성과를 효율적으로 높이는 데 필요한 구체적인 행동으로 제시된다. 문화예술교육 영역에서 ‘역량’은 정책 초반부터 현장에서 실행할 우수한 인력양성을 목표로 직무분석과 핵심역량을 규명하는 연구를 집중적으로 추진하며 등장했다. 문화예술교육 전문인력 양성사업(2007-2010)과 예술강사 지원사업 참여 인력의 직무분석 연구를 시작으로, 핵심역량을 모델링하고 교육과정을 설계하는 연구가 김주리 문화인재양성본부 본부장 2026.09.21. 아이디어 연극을 배우는 교실? 연극을 하는 교실! 모두의 예술교육⑫ 연극의 신비로움을 경험하기 나는 1998년쯤 처음으로 연극을 보았고, 2004년에 배우로 무대에 올랐다. 그때 나는 내가 ‘연기를 못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지금까지 종종 대본을 쓰고, 가끔 연출을 하고, 하는 수 없을 때 배우를 하면서 연극을 하고 있다. 하지만 나는 연극을 전공하지 않았다. 연극을 보고, 공연을 만드는 경험을 쌓아 왔지만 나는 연극에 대해서 잘 모르는, 연극 하는 사람이다. 오래 하다 보니 종종 지역 거점의 복지관이나 센터에서 연극 수업과 작은 발표, 촬영을 함께 하자는 제안이 오곤 한다. 대부분 지역 장애인들과 함께 하는 일이다. 처음에는 연극 김지수 극단 애인 대표·연출가 2026.09.21. 리뷰 호기심과 기대를 파고들며, 제도 안팎을 넘나들며 2026 경기 문화예술교육 매개자 연수 <성큼>에서 만난 질문들 “더 솔직하게 말해 볼까요, 저는 오늘 여기 자리한 모두가 문화예술교육을 하는 걸 바라지 않아요.” 이른 아침부터 뜨겁던 여름의 한복판, 예비 문화예술교육가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차분함 속 묘한 긴장감과 열의가 비치던 현장에서 강연자인 최선영 문화예술기획자의 첫마디가 마음을 서늘하게, 아니 시원하게 뚫고 들어왔다. ‘문화예술교육, 나도 해볼 수 있을까?’라는 호기심과 기대에서 출발한 2026 경기문화예술교육 매개자 연수 <성큼>. 그 첫 강연 「기획자의 (안 비밀) 노트」 의 시작은 역시 달랐다. 문화예술교육 영역에 진입을 희망하는 참여자들의 질문은 생각보다 현실적이었다. 예술교육가가 되고 싶다는 말에는 역할에 대한 기대만큼이나 먹고 이려진 시각작가 2026.09.14. 비밀번호 확인
인터뷰 ‘나다운 교육’을 찾아가는 길 예술교육가의 경로① 공공성과 지속 가능성 사이에서 문화예술교육 정책과 제도가 대상과 영역을 넓혀오는 동안, 그 안에서 활동하는 사람들의 역할과 경로도 다양해졌다. 서로 다른 시기와 계기로 문화예술교육을 만나 활동해 온 일곱 명에게 어떻게 문화예술교육을 시작해 활동을 이어왔고, 그 과정에서 제도와 관계 맺으며 어떤 경험과 고민을 거쳐 지금에 이르렀는지 물었다. 이들의 경험과 고민, 지금의 이야기에서 또 다른 경로를 상상해 보자. Q. 문화예술교육에 들어오기 전에는 자신을 어떤 사람으로 소개했나? 당시 어떤 정체성으로, 어떤 활동을 해왔는지 이야기해 달라. A. 문화예술교육을 시작하기 전에는 보태니컬아트(Botanical Art, 식물세밀화) 작가로 작품을 만들고 책을 준비했다. 그보다 최지연 더일러스트앤아트 대표·예술교육가 2026.10.02.
인터뷰 같은 세계관 속에서, 참여자와 함께-유연하게 예술교육가의 경로② 지원사업을 디딤돌로 문화예술교육 정책과 제도가 대상과 영역을 넓혀오는 동안, 그 안에서 활동하는 사람들의 역할과 경로도 다양해졌다. 서로 다른 시기와 계기로 문화예술교육을 만나 활동해 온 일곱 명에게 어떻게 문화예술교육을 시작해 활동을 이어왔고, 그 과정에서 제도와 관계 맺으며 어떤 경험과 고민을 거쳐 지금에 이르렀는지 물었다. 이들의 경험과 고민, 지금의 이야기에서 또 다른 경로를 상상해 보자. Q. 문화예술교육을 처음 시작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 당시 어떤 활동을 하고 있었고, 문화예술교육에 무엇을 기대했는지도 궁금하다. A. 6년 전쯤, 어릴 때부터 쭉 지내오던 곳에서 ‘마을교사’ 모집 공고를 보고 지원했고, 장수진 사운드아티스트·예술교육가 2026.10.02.
이슈 규격화된 전문성을 넘어 길들지 않은 현장의 에너지로 문화예술교육 핵심역량의 변천 과정 정책 초기부터주목한 역량 흩어진 연수를하나로: 아르떼아카데미 학교, 시설,교육을 위한역량: 의무연수 역량의 확장:교류와 협력 시대 변화에발맞추기 예술적 야생성의회복을 바라며 우리가 자주 쓰는 ‘역량’은 단순히 어떤 기술적 능력이라기보다는, 지식과 스킬, 자기 개념화를 포함한 태도적 측면이 합쳐진 개념이다. 또한 역량은 어떤 조직이나 일의 성과를 효율적으로 높이는 데 필요한 구체적인 행동으로 제시된다. 문화예술교육 영역에서 ‘역량’은 정책 초반부터 현장에서 실행할 우수한 인력양성을 목표로 직무분석과 핵심역량을 규명하는 연구를 집중적으로 추진하며 등장했다. 문화예술교육 전문인력 양성사업(2007-2010)과 예술강사 지원사업 참여 인력의 직무분석 연구를 시작으로, 핵심역량을 모델링하고 교육과정을 설계하는 연구가 김주리 문화인재양성본부 본부장 2026.09.21.
아이디어 연극을 배우는 교실? 연극을 하는 교실! 모두의 예술교육⑫ 연극의 신비로움을 경험하기 나는 1998년쯤 처음으로 연극을 보았고, 2004년에 배우로 무대에 올랐다. 그때 나는 내가 ‘연기를 못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지금까지 종종 대본을 쓰고, 가끔 연출을 하고, 하는 수 없을 때 배우를 하면서 연극을 하고 있다. 하지만 나는 연극을 전공하지 않았다. 연극을 보고, 공연을 만드는 경험을 쌓아 왔지만 나는 연극에 대해서 잘 모르는, 연극 하는 사람이다. 오래 하다 보니 종종 지역 거점의 복지관이나 센터에서 연극 수업과 작은 발표, 촬영을 함께 하자는 제안이 오곤 한다. 대부분 지역 장애인들과 함께 하는 일이다. 처음에는 연극 김지수 극단 애인 대표·연출가 2026.09.21.
리뷰 호기심과 기대를 파고들며, 제도 안팎을 넘나들며 2026 경기 문화예술교육 매개자 연수 <성큼>에서 만난 질문들 “더 솔직하게 말해 볼까요, 저는 오늘 여기 자리한 모두가 문화예술교육을 하는 걸 바라지 않아요.” 이른 아침부터 뜨겁던 여름의 한복판, 예비 문화예술교육가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차분함 속 묘한 긴장감과 열의가 비치던 현장에서 강연자인 최선영 문화예술기획자의 첫마디가 마음을 서늘하게, 아니 시원하게 뚫고 들어왔다. ‘문화예술교육, 나도 해볼 수 있을까?’라는 호기심과 기대에서 출발한 2026 경기문화예술교육 매개자 연수 <성큼>. 그 첫 강연 「기획자의 (안 비밀) 노트」 의 시작은 역시 달랐다. 문화예술교육 영역에 진입을 희망하는 참여자들의 질문은 생각보다 현실적이었다. 예술교육가가 되고 싶다는 말에는 역할에 대한 기대만큼이나 먹고 이려진 시각작가 2026.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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