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아르떼365] 독자 설문조사 이벤트 2018.12.03. 댓글 0 조회수 8,849 【꼭 확인해주세요!】 – 설문 참여시 연락처(핸드폰 번호, 이메일 주소)를 입력하지 않으면 이벤트 응모자에서 제외됩니다. – 비정상적인 방법으로 참여하신 경우 당첨자 선정 대상에서 제외될 수 있으며, 당첨 후에도 취소될 수 있습니다. – 상품 발송은 모바일로 진행되며 당첨자의 사정으로 인한 발송 오류는 책임지지 않습니다. # 이벤트 독자설문조사 기사가 좋았다면 눌러주세요! 기사가 좋았다면 눌러주세요! 70003 좋아요 0 독자 설문조사 이벤트 당첨자 발표 [아르떼365] 독자이벤트 꼼꼼 보고서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Cancel reply *이 름 *이메일 비밀번호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Cancel reply *이 름 *이메일 비밀번호 코너별 기사보기 더보기 공지사항 퀴즈 이벤트 <명탐정 365> – 3주차 공지사항 퀴즈 이벤트 <명탐정 365> – 2주차 공지사항 퀴즈 이벤트 <명탐정 365> – 1주차 공지사항 퀴즈 이벤트 <명탐정 365> 안내 공지사항 독자 설문조사 <지금 문화예술교육은 무엇과 맞서고 있나요> 당첨자 발표 최신기사 더보기 이슈 오늘을 말하는 오롯한 목소리를 듣는다 [편집위원 좌담] 무엇과 맞서고 있나① 현장이 던진 질문 거대한 존재와 상황에 홀로 맞서는 사람들 맞선다는 것의 의미 누구를 주체로 볼 것인가 이번 편집위원 좌담에서는 ‘지금 문화예술교육은 무엇과 맞서고 있나’를 주제로 지난 2개월간 진행한 독자 설문 결과와 현장 전문가 기고를 바탕으로, 문화예술교육 현장에서 반복적으로 등장하는 고민과 문제의식을 깊숙이 들여다본다. 서로 다른 위치와 역할에서 마주한 경험을 연결해 그 배경과 맥락을 짚어보고, 지금 문화예술교육이 어떤 변화의 국면에 있고 당면과제는 무엇인지 논의한다. 나아가 [아르떼365]가 이 논의를 어떻게 이어갈지 함께 모색해 본다. [좌담 개요] • 일시·장소: 2026.6.22.(월) 오후 1시 |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아르떼 라이브러리 백현주·김주리·김혜일·이화원·최선영 2026.07.27. 이슈 누구와 함께 무엇을 향해 갈 것인가 [편집위원 좌담] 무엇과 맞서고 있나② 다음을 여는 실마리 거품을 걷어 내고, 예술 본연의 역할로 가치가 형식이 되도록 지지와 신뢰를 담아 다른 질문 하기 작은 변화와 영향력을 만들어가는 일 이번 편집위원 좌담에서는 ‘지금 문화예술교육은 무엇과 맞서고 있나’를 주제로 지난 2개월간 진행한 독자 설문 결과와 현장 전문가 기고를 바탕으로, 문화예술교육 현장에서 반복적으로 등장하는 고민과 문제의식을 깊숙이 들여다본다. 서로 다른 위치와 역할에서 마주한 경험을 연결해 그 배경과 맥락을 짚어보고, 지금 문화예술교육이 어떤 변화의 국면에 있고 당면과제는 무엇인지 논의한다. 나아가 [아르떼365]가 이 논의를 어떻게 이어갈지 함께 모색해 본다. [좌담 개요] • 일시·장소: 백현주·김주리·김혜일·이화원·최선영 2026.07.27. 인터뷰 꾸준히, 우직하게, 정체성을 질문하는 맞서는 인터뷰⑥ 생존·비수도권·예술공간 ‘지금 문화예술교육은 무엇과 맞서고 있나’라는 독자 설문에 참여한 여섯 명과 서면 인터뷰를 통해, 짧은 키워드에 다 담지 못한 각자의 경험과 고민을 더 깊숙이 들여다보았다. 이들의 이야기를 통해 오늘의 문화예술교육이 마주한 현실과 흔들림, 그럼에도 불구하고 계속하게 만드는 이유를 살펴본다. Q. 자기소개를 부탁한다. 문화예술교육과 인연을 맺게 된 계기와 현재 하는 활동도 함께 소개해 달라. A. 2021년에 전북도립미술관 교육팀에서 인턴 생활을 하던 때가 시작이었다. 미술관 교육 프로그램을 담당하면서, 누군가를 가르치는 것이 아닌 ‘함께 경험한다’는 즐거움을 알게 되었다. 사람들의 눈높이를 맞추고, 그 순간 표정이 이수민 에듀케이터 2026.07.20. 인터뷰 돌봄 말고 진짜 미술 수업을 하고 싶다 맞서는 인터뷰⑤ 자가복제·증명·업체 ‘지금 문화예술교육은 무엇과 맞서고 있나’라는 독자 설문에 참여한 여섯 명과 서면 인터뷰를 통해, 짧은 키워드에 다 담지 못한 각자의 경험과 고민을 더 깊숙이 들여다보았다. 이들의 이야기를 통해 오늘의 문화예술교육이 마주한 현실과 흔들림, 그럼에도 불구하고 계속하게 만드는 이유를 살펴본다. Q. 자기소개를 부탁한다. 어떻게 문화예술교육을 시작하게 되었나? A. 나는 설치 작업을 하는 작가다. 경기도에 위치한 집과 작업실을 오가는 루틴 속에서, 작업실 월세와 재료비를 감당하면서도 작업 시간을 최대한 확보할 수 있는 일을 찾다가 초등 저학년 대상의 돌봄·맞춤형 미술강사를 시작하게 되었다. 2024년 말, 입시미술과 구나혜 설치미술가·문화예술교육가 2026.07.20. 인터뷰 동전의 양면과 같은 나의 예술교육 맞서는 인터뷰④ 행정서류·인건비·생존 ‘지금 문화예술교육은 무엇과 맞서고 있나’라는 독자 설문에 참여한 여섯 명과 서면 인터뷰를 통해, 짧은 키워드에 다 담지 못한 각자의 경험과 고민을 더 깊숙이 들여다보았다. 이들의 이야기를 통해 오늘의 문화예술교육이 마주한 현실과 흔들림, 그럼에도 불구하고 계속하게 만드는 이유를 살펴본다. Q. 먼저 자기소개를 부탁한다. 문화예술교육을 시작하게 된 계기와 현재 어떤 활동을 하고 있는지 들려달라. A. 처음 문화예술교육을 접한 것은 미대에 입학한 후, 학비를 보태기 위해 다닌 입시미술 학원에서였다. 2020년에 ‘새동전 스튜디오’를 열고 문화예술교육을 본격적으로 하고 있다. 현재 브랜딩, 시각, 공간 디자인 작업을 신주화 디자이너·기획자·문화예술교육가 2026.07.13. 비밀번호 확인
이슈 오늘을 말하는 오롯한 목소리를 듣는다 [편집위원 좌담] 무엇과 맞서고 있나① 현장이 던진 질문 거대한 존재와 상황에 홀로 맞서는 사람들 맞선다는 것의 의미 누구를 주체로 볼 것인가 이번 편집위원 좌담에서는 ‘지금 문화예술교육은 무엇과 맞서고 있나’를 주제로 지난 2개월간 진행한 독자 설문 결과와 현장 전문가 기고를 바탕으로, 문화예술교육 현장에서 반복적으로 등장하는 고민과 문제의식을 깊숙이 들여다본다. 서로 다른 위치와 역할에서 마주한 경험을 연결해 그 배경과 맥락을 짚어보고, 지금 문화예술교육이 어떤 변화의 국면에 있고 당면과제는 무엇인지 논의한다. 나아가 [아르떼365]가 이 논의를 어떻게 이어갈지 함께 모색해 본다. [좌담 개요] • 일시·장소: 2026.6.22.(월) 오후 1시 |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아르떼 라이브러리 백현주·김주리·김혜일·이화원·최선영 2026.07.27.
이슈 누구와 함께 무엇을 향해 갈 것인가 [편집위원 좌담] 무엇과 맞서고 있나② 다음을 여는 실마리 거품을 걷어 내고, 예술 본연의 역할로 가치가 형식이 되도록 지지와 신뢰를 담아 다른 질문 하기 작은 변화와 영향력을 만들어가는 일 이번 편집위원 좌담에서는 ‘지금 문화예술교육은 무엇과 맞서고 있나’를 주제로 지난 2개월간 진행한 독자 설문 결과와 현장 전문가 기고를 바탕으로, 문화예술교육 현장에서 반복적으로 등장하는 고민과 문제의식을 깊숙이 들여다본다. 서로 다른 위치와 역할에서 마주한 경험을 연결해 그 배경과 맥락을 짚어보고, 지금 문화예술교육이 어떤 변화의 국면에 있고 당면과제는 무엇인지 논의한다. 나아가 [아르떼365]가 이 논의를 어떻게 이어갈지 함께 모색해 본다. [좌담 개요] • 일시·장소: 백현주·김주리·김혜일·이화원·최선영 2026.07.27.
인터뷰 꾸준히, 우직하게, 정체성을 질문하는 맞서는 인터뷰⑥ 생존·비수도권·예술공간 ‘지금 문화예술교육은 무엇과 맞서고 있나’라는 독자 설문에 참여한 여섯 명과 서면 인터뷰를 통해, 짧은 키워드에 다 담지 못한 각자의 경험과 고민을 더 깊숙이 들여다보았다. 이들의 이야기를 통해 오늘의 문화예술교육이 마주한 현실과 흔들림, 그럼에도 불구하고 계속하게 만드는 이유를 살펴본다. Q. 자기소개를 부탁한다. 문화예술교육과 인연을 맺게 된 계기와 현재 하는 활동도 함께 소개해 달라. A. 2021년에 전북도립미술관 교육팀에서 인턴 생활을 하던 때가 시작이었다. 미술관 교육 프로그램을 담당하면서, 누군가를 가르치는 것이 아닌 ‘함께 경험한다’는 즐거움을 알게 되었다. 사람들의 눈높이를 맞추고, 그 순간 표정이 이수민 에듀케이터 2026.07.20.
인터뷰 돌봄 말고 진짜 미술 수업을 하고 싶다 맞서는 인터뷰⑤ 자가복제·증명·업체 ‘지금 문화예술교육은 무엇과 맞서고 있나’라는 독자 설문에 참여한 여섯 명과 서면 인터뷰를 통해, 짧은 키워드에 다 담지 못한 각자의 경험과 고민을 더 깊숙이 들여다보았다. 이들의 이야기를 통해 오늘의 문화예술교육이 마주한 현실과 흔들림, 그럼에도 불구하고 계속하게 만드는 이유를 살펴본다. Q. 자기소개를 부탁한다. 어떻게 문화예술교육을 시작하게 되었나? A. 나는 설치 작업을 하는 작가다. 경기도에 위치한 집과 작업실을 오가는 루틴 속에서, 작업실 월세와 재료비를 감당하면서도 작업 시간을 최대한 확보할 수 있는 일을 찾다가 초등 저학년 대상의 돌봄·맞춤형 미술강사를 시작하게 되었다. 2024년 말, 입시미술과 구나혜 설치미술가·문화예술교육가 2026.07.20.
인터뷰 동전의 양면과 같은 나의 예술교육 맞서는 인터뷰④ 행정서류·인건비·생존 ‘지금 문화예술교육은 무엇과 맞서고 있나’라는 독자 설문에 참여한 여섯 명과 서면 인터뷰를 통해, 짧은 키워드에 다 담지 못한 각자의 경험과 고민을 더 깊숙이 들여다보았다. 이들의 이야기를 통해 오늘의 문화예술교육이 마주한 현실과 흔들림, 그럼에도 불구하고 계속하게 만드는 이유를 살펴본다. Q. 먼저 자기소개를 부탁한다. 문화예술교육을 시작하게 된 계기와 현재 어떤 활동을 하고 있는지 들려달라. A. 처음 문화예술교육을 접한 것은 미대에 입학한 후, 학비를 보태기 위해 다닌 입시미술 학원에서였다. 2020년에 ‘새동전 스튜디오’를 열고 문화예술교육을 본격적으로 하고 있다. 현재 브랜딩, 시각, 공간 디자인 작업을 신주화 디자이너·기획자·문화예술교육가 2026.07.13.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