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교육 밭에 예술교육 씨 뿌리기
홍은지, 장희정|웹진 콘텐츠팀<!– | nanaoya@hanmail.net–> 공교육 밭에 예술교육 씨 뿌리기 초등학교 공교육 밭에 창의력의 씨를 뿌리기 위해 교육이 변화하고 있다. 지금까지 교육은 초등학교라는 밭에 국어, 영어, 수학, 과학 등 많은 씨앗을 뿌렸지만, 정작 예술과 창의력의 씨앗은 제대로 뿌려놓지 못했다. 현재 예술과 창의력의 씨앗을 초등학교 교육에 뿌려놓기 위해 많은 예술가들이 직접 공교육 현장으로 달려 나가고 있다. 따뜻한 바람이 불었던 4월 9일, 서울 홍제동 ‘고은초등학교’ 실과실에는 수업이 한창 진행 중이다. 선생님: “얘들아 숲 속에는 누가 살지? 우리 한명씩 나와서 보여주자!” 장애아동, 비장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