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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와 함께 무엇을 향해 갈 것인가

[편집위원 좌담] 무엇과 맞서고 있나② 다음을 여는 실마리

거품을 걷어 내고, 예술 본연의 역할로 가치가 형식이 되도록 지지와 신뢰를 담아 다른 질문 하기 작은 변화와 영향력을 만들어가는 일 이번 편집위원 좌담에서는 ‘지금 문화예술교육은 무엇과 맞서고 있나’를 주제로 지난 2개월간 진행한 독자 설문 결과와 현장 전문가 기고를 바탕으로, 문화예술교육 현장에서 반복적으로 등장하는 고민과 문제의식을 깊숙이 들여다본다. 서로 다른 위치와 역할에서 마주한 경험을 연결해 그 배경과 맥락을 짚어보고, 지금 문화예술교육이 어떤 변화의 국면에 있고 당면과제는 무엇인지 논의한다. 나아가 [아르떼365]가 이 논의를 어떻게 이어갈지 함께 모색해 본다. [좌담 개요] • 일시·장소:

오늘을 말하는 오롯한 목소리를 듣는다

[편집위원 좌담] 무엇과 맞서고 있나① 현장이 던진 질문

거대한 존재와 상황에 홀로 맞서는 사람들 맞선다는 것의 의미 누구를 주체로 볼 것인가 이번 편집위원 좌담에서는 ‘지금 문화예술교육은 무엇과 맞서고 있나’를 주제로 지난 2개월간 진행한 독자 설문 결과와 현장 전문가 기고를 바탕으로, 문화예술교육 현장에서 반복적으로 등장하는 고민과 문제의식을 깊숙이 들여다본다. 서로 다른 위치와 역할에서 마주한 경험을 연결해 그 배경과 맥락을 짚어보고, 지금 문화예술교육이 어떤 변화의 국면에 있고 당면과제는 무엇인지 논의한다. 나아가 [아르떼365]가 이 논의를 어떻게 이어갈지 함께 모색해 본다. [좌담 개요] • 일시·장소: 2026.6.22.(월) 오후 1시 |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아르떼 라이브러리

출렁이는 현장의 닻과 돛이 되어

[아르떼365] 4기 편집위원의 항해를 시작하며

백현주 편집위원장 김주리 편집위원 김혜일 편집위원 이화원 편집위원 최선영 편집위원 새롭게 구성된 [아르떼365] 4기 편집위원들이 각자의 자리에서 다시 질문을 시작한다. 정책과 현장, 인간다움과 관계, 그리고 예술이 삶과 만나는 방식에 대한 고민. 새로운 편집위원들과 함께 찾아갈 문화예술교육의 오늘과 내일을 미리 가늠해 본다. 창문을 열고, 길을 잃고 백현주 death&us 발행인 고백건대 나나나는 꼰대이다. 어쩔 수 없지만 문화예술교육에 있어서는 꽤 확증적으로 그렇다고 말할 수 있다. 나나나 때, 그러니까 20년 전 문화예술교육이라는 이름이 있기도 전에, 그것은 완전히 새롭고 경이로움으로 가득 찬 세계였고, 그것을 목격한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