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정된 틀을 깨고 새로운 질서를 찾아
3기 편집위원 좌담② 지금 여기, 문화예술교육의 좌표는
잘 짜인 틀 vs 작동하지 않는 현장 전환의 신호, 반복의 경계 위기를 넘는 변화의 방향 웹진 [아르떼365] 3기 편집위원 임기가 올해 3월을 끝으로 마무리된다. 지난 2년간 12개의 주제로 이어온 논의와 질문들을 되짚어보며, 그 여정을 하나의 흐름으로 정리하고 매듭을 짓는 시간을 가졌다. 오늘의 문화예술교육은 어디에 서 있으며,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할까. 편집위원으로 활동하며 느낀 소회와 함께 그 물음을 나누었다. 그날의 깊은 대화를 세 편의 기사로 전한다. [글 싣는 순서] ① 2024-2025 [아르떼365]가 써 내려간 서사는 ② 지금 여기, 문화예술교육의
